순결한 오리비v.02 [1156230] · MS 2022 · 쪽지

2022-07-28 23:21:03
조회수 665

할아버지가 암을 알게되신 경위가 좀 이상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7750959

원래 좀 마르시고 조용하신 분이라서 피곤하고 체중감소해도 암인줄 모르시다가

좀 뻐끈한것 같아서 한의원 가셨는데 한의사분이 딱 보더니 큰병 같다고 종합병원 가보시라 함

가보셨더니 이미 페암 말기.. 그뒤 6개월 후에 운명하심.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