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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어느정도 하는데 등급 잘 안 뜨는 사람 찾아요 1 1
제가 수학 과외슨생인데 고민이 하나 있어요 지금껏 70명 넘게 가르쳤는데 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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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인증 2일차 3 2
아무것도하기싫다ㅏㅏㅏㅏㅏ ㄹㅈㄷ 작심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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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잇올이 0 0
시대 기숙 이런데보다 행정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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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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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증 한번 한 후 1 0
무료과외 제안서 정리하는데만 한달이 걸렸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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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품고 익사해라 0 0
끄ㅓ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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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해줘 ㅜㅜ 2 1
올만에 ㅇㅈ메타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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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시오 옯붕이들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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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ㅇㅈ 보는법 7 1
옯스타 친친에 들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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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꼭 설의가라 3 0
못생겨서 그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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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 훈수 부탁드립니다 0 1
지금 N티켓 시즌1 풀고 있습니다 수2, 확통은 할만해서 금방 끝냈는데 수1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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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기록(102) 1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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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이린 사진 올렸는데 8 3
와 아이린 닮음은 뭐꼬 ㅋㅋㅋㅋ 갸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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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첫날 1 0
모고 풀고 성찰하는 시간 좀 가져야겠음 요즘 메타인지가 잘 안되는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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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 달 남았어 14 1
다들 반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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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장“을 의미한다고 규정하겠습니다 앞으로 ㅇㅈ이라고 제목을 작성하고 여장한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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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에피들은 2 2
왜 다 존잘남임 ㅅㅂ 나가라 ㅅㅂㅅㅂ5ㅂㅅㅂㅅ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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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마무리하고 뒤늦게 수능준비합니다. 6모 12221 7모 1221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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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4 3
어 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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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 2
은 없지만 6모 대회 결과는 곧 나옴 덕코 지급은 내일이나 모레 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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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특 8 2
하루 넘게 살음 하..어디서 자꾸 리스폰되는거야 오늘만 10마리 잡은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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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질문 3 1
‘서양’이 도대체 어디임 사설 거긴한데 바빌로니아 점토판 지도가 서양에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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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드로 포로의 스페인 우승기원 1 2
포로 우승하고 월드컵에서 돌아와서도 잘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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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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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 0
메타 좀 굴려봐라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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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진짬뽕 먹을게 3 1
투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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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5 2
나중에 전체 얼굴 올림 ㅇㅈ 메타 굴려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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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11 0
어그로 끌어서 미안하다 혹시 짜파게티 or 너구리면 뭐 고를래 그리고 ㅇㅈ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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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ㄱㅁㅊㄷ이 무슨뜻임 7 0
개미쳤다 기만차단 둘중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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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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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투표 무시해서 미아내 8 1
핀터 보다가 이게 넘 맘에 들엇서시즈쿠 개이쁘긴 하자나 한잔해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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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53 5
최애 사진이므로 실제보다 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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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잘자 4 1
쫀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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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으면 돼요 1 0
밥 어떻게 만드나요? 물조절을 잘하면 돼요 물조절은 어떻게 하나요 많이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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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막귀인가 1 0
믹싱 박았다는데 좋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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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등급 실모 0 0
운영능력이 문제인지라 실모 생각중인데 그래도 4등급이면 무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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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랑 같이 정시하겠다고 0 2
학교에서 유이한 정시파이터가 되기로 했었는데 그 친구 나 배신하고 내신만 파서 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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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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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화법과 언어 공부법 3 0
이걸 수능 대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언매 화작에서 언어랑 화법만 따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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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풀커리인강 << 1도의미없는거 같으면 개추 6 8
차라리 컨사는게 나은거같으면 개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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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출분석 vs N제 1 0
작수 3에서 1컷~높2 까지 올렸는데요 지금까지 수분감(강의x 문제만 품,,) 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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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복습용임? 안풀어도됨? 새기분 강기분에 이미 복습하는거 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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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 고학번 질문 받습니다 12 0
서성한 다니는 중이고, 반수 한번 했습니다. 반수는 집 앞 독서실에서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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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2틀 0 0
맨날 2개씩 틀림 걍 많이 풀어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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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밥 뭐먹지 4 1
참고로 일곱끼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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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 출산율은 전쟁도 없이 보불전쟁 후 프랑스급 퍼포먼스를 보여줌 2 2
혹시 우리나라가 1970년대에 남몰래 총력전을 벌인 적이라도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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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감소는 쩔수없는거잖아 1 3
혼자 플스하고 롤하고 스위치하고 살면 도파민맥스로 사는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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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가 두 명이면 그냥 고흐임? 10 0
월요일 ㅈ같노 하
국어에서 공부방법의 중요성 어느정도인가요?
하 중 상
별로 중요하지 않으면 하
진짜 중요하면 상
굳이 따지자면 중? 저는 <방법 x 노력 = 실력> 이라고 봐용
내년에 화작문으로 회귀할 가능세계의 현실과의 유사성은 어느정도 될까요?
바뀌어도 당장 내년에 바뀔 확률은 거의 0에 수렴하지 않을까요 ㅋㅋ
내년에 화작문으로 회귀하는 가능세계가 내년에 선택과목을 시행하는 가능세계에 비해 현실세계와의 유사성이 낮다.

언매런이 승리한다..91점 백분위 99면 언메 코인 달달 ㅋㅋ
독서 기출을 통해 무엇을 얻어가고 복습해야할까요?
지문 독해 태도 정립/훈련/체화 + 문제 풀이 태도 정립/훈련/체화
(+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지문에 쓰인 모든 문장 이해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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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처음 풀 때 버벅거린 건 반드시 체크해놓고 주기적으로 다시보기
독서 분석할 때 지문을 100% 이해할 필요가 았을까요? 그렇지 않아도 모든 선지 판단은 되어서요
실전: 100%이해를 추구하되 안 되면 문제 풀 수 있는 만큼만 이해
평소: 실전 연습 이후 다시 볼 땐 100%이해하기(인터넷 검색 활용 가능)
https://orbi.kr/00038577396 참고
한심한 생각일지 몰라도 개인적으로 독서 좀 잘한다 생각합니다..그런데 화작,문학 실력이 부족해 로 과도한 시간소비로 인하여 독서에서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결론에 이르러서 화작인강보고 문학도 인강들은거 복습하고있는데 그냥 제가 국어 못하는걸 합리화하는거겠죠? ㅋㅋㅋㅎㅋ 따끔하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시점에서 인강듣는것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만년 3등급이고 인강은 강민철선생님 들었습니다
항상 화작 15분 문학 35분 정도 걸립니다..
독서를 어느 정도 하신다면(=기본 독해력이 있으시면=6모 기준 1~2개 이하 틀림) 화작이나 문학은 접근법만 좀 배워도 확 달라질 겁니다. 인강이 도움이 될 수 있죠. 다만 듣던 거 복습하셔도 괜찮지만, 기존 강의에서 별로 깨달음이 없었다면 새로운 강의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자신한테 맞는 관점 가져가는 게 워낙 중요해서요. 대신 이 시기 강의는 최대한 압축적으로 빠른 시일(길어도 1~2주) 내에 끝내시고 혼자서 기출과 씨름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이 때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화작 - 출제되는 문제 유형들 정리 + 풀이 방법 최대한 구체적으로 만들어놓기
문학 - 기출 풀면서 어렵거나 헷갈렸던 거 계속 모아주기 + 매주 다시 보면서 평가원이 정답과 오답을 가르는 기준 납득
https://orbi.kr/00038065035 / https://orbi.kr/00038184615 문학 칼럼인데 한 번 읽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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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따끔한 말은 잘 못하구 그냥 예전에 과외생들한테 했던 말 드리면, 다음 두 원칙만 지키셔요.
1. '최소 계획(=이 정도는 최소한 해야함)' 세우기 (월 계획-주 계획-일 계획)
2. 최소 계획도 안 지킨 날 = 대학 레벨 내려가는 거 인정해야 하는 날
공부 못한다고 뭐 크게 잘못하는 거 아닙니다. 대신 대학 레벨 내려가는 것만 깔끔히 인정해주면 됩니다.
답변감사드립니다..! ㅠㅠ
문제 틀린 것을 복습할 때 어떻게 공부를 해야 효율이 높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1) 오답 원인 분석 - 왜 틀렸지? 뭔 생각으로 푼 거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야?
2) 해결 방법 설계 - 이래서 틀렸네.. 다음부터는 어떤 생각으로 지문을 읽어야 할까? 어떤 생각으로 선지를 판단해야 할까?
3) 해결 방법 적용 - 저번에 이렇게 생각해서 틀렸잖아.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말고 세운 방법대로 해보자.
+ 틀렸던/헷갈렸던 문제들에 표시해놓고 주기적으로 다시 보기
이것보다 효율적인 방법이 없으니,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위 것들만 확실히 하시면 됩니다.
고정1인데 등락이 심해서 고정시키고 싶습니다..
1. 피램 기출책 다 하고 간쓸개하면서 유대종t 진또배기, 이원준t 기출강의 발췌하면서 태도정리 노트 거의 만들었는데 앞으로 뭐 해야할까요. 생각 중인 건 기출 2회독 간쓸개 병행하고 리트입니당 9월에 216 파이널 갈 예정이에요.
2. 법 지문이 컨디션 따라 글 읽히는 게 차이이 심한데 기출 법 지문은 너무 적어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
고정 1을 안정화시키는 건 실전력의 비중이 크기에 실모 연습 > 기출 스스로 해설하기 > EBS 문학 우선 순위로 두고 공부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실모 연습은 시간 좀 빡세게 두고 하시는 거 추천드리구요. (65~70분) 여기에 추가로 하고싶은 컨텐츠 얹어가구요.
특정 영역에 약한 경우는 영역에 대한 친숙함의 부재일 가능성이 높아요. 법지문만 모아서 많이 읽고 이해해보셔야 합니다. 연계교재 법지문은 꼭 읽어보시구요. (부족한 부분들을 메꾸기 위해 능동적으로 학습할 거리를 찾아다니며 학습하셔야 할 겁니다.) 그래도 안 되면 정치와 법 같은 교과서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작은 팁 드리자면 법 지문은 의식적으로 <조건 - 결과>를 명제화하는 게 효율적이에요. [선의취득 : 양도인이 소유자 아님 + 양수인은 충분한 주의를 기울임 + 동산 -> 양수인이 소유권 취득 ] 요런 식으로요. 대개 <보기> 문제에서 이 조건을 실현시켰는가를 묻거든요.
헉 정성 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이감 말고도 다른 사설도 한두개 정도 더 알아봐야겠네요!
말씀하신 대로 ebs 문학, 기출, 약간의 사설 정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출도 하되 실모에 좀더 비중을 실어야겠네요. 법 지문은 ebs연계 사설 법 지문이랑 양질의 리트 말씀하신 부분 신경 써가면서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내신만하다 수능공부 이제 시작한 고3인데 문학을 먼저 잡는게 2,3등급이 되기 더 빠른길이겠죠??
넵 5개년 평가원 기출 스스로 해설지 쓸 수 있는 경지 목표로 공부하셔유. 23등급목표시면 실전에서 1~2지문 버릴생각도 하시구요
작년 수능 5등급 올해 6모 4등급 7모 3등급 나왔는데 점수는 거의 70 중반부터 80초반까지입니다
수능이 얼마 안 남아서 국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웬만한 국어 강의를 들어는 봤자만 저랑 잘 맞는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문제집 같은 걸로 혼자 공부하려고 하는데 제 등급대면 어떤 것부터 어떻게 꽁부를 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문제집을 추천해 주셔도 됩니다 ?
https://orbi.kr/00030296591 이 방법으로 하루에 최소 2~3지문 분석하시구요. 문학/화작이 어려우면 인강 빠르게 일주일 안에 몰아듣는 거 추천드립니다. 접근법갖고 가는 게 중요해서요. 아니면 문학은 최소 이 칼럼이라도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orbi.kr/00038065035 / https://orbi.kr/00038184615
9모 이후에 실모 병행하시면서 시간 관리 전략 세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때는 낮은 2~3이 목표시면 독서 한 지문 버리는 것도 생각해보시구요.
문제집은 아무 평가원 기출문제집 사용하시면 됩니다. 해설지 너무 집착하지 마시구요. 스스로 해설지를 작성할 수 있는 경지에 올라서야 합니다.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