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덮 생윤 50 질문받아요! 0 0
12분만에 다 풀었네요,, 기출 1회독 빡세게 돌리니 선지들이 잘 보였습니다....
-
멘헤라 보카로 투척
-
통학시간 공부 0 0
지하철역까지 10분, 지하철 15분, 7분 환승대기, 15분 버스 매일 아침 이렇게...
-
오수생의 7덮 느낀점 1 1
국어 95점 8번 빼고 무난하게 풀었고 5분정도 남았음 나머지 8번 올인했는데 못...
-
다시 얼버기 2 0
명탐정 프리큐어
-
출근 전 10 0
아지타마고 재워두고 나가기
-
동화같고 아련하게 벅차오르는 느낌을 좋아해요!...
-
잠시 신원조회가 있겠습니다 15 1
제 옯스타로 온 팔로우 신청입니다 저는 다 모르는 사람들인데 혹시 어떤 휴먼인지...
-
방학야르 2 1
야르
-
할 말이 많지만 메모장에만 적어야지 올해 행보 상반기부터 강의 밀리는 것부터...
-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2
초코케이크와 따뜻한 라떼가 먹고 싶은 날이네요..
-
로스쿨 자교우대 관련해서 물어보면 한마음 한뜻으로 "그런거 없고 갈만한 사람들이...
-
기상완료 8 2
-
나의 보카로 입문곡 6 1
꼭두각시 피에로
-
귀신같이 6시반에 5 1
눈이 떠지네
-
팰월드하다가 밤샛다 4 1
올만에 해도 재밋네
-
여름이라 그런가 비빔면 먹는데 4 1
존맛이네 막 차갑진 않는데도 순삭함
-
오노 5 1
추
-
얼리버드 기상했습니다. 5 1
벌떡!
-
퇴근 7 1
약빨로 지금까지 버팀..모두 즐거운 공휴일 되세요
-
7더프 국어 후기 0 1
언매 11,12,17,45 틀 90점 공통은 6모랑 체감 난이도가 동일했는데 언매가...
-
그래요 그래요 6 2
좋아요 좋아요 나예요 나예요 두려워도 괜찮을 거라고
-
술집 여자들 ㅈㄴ 부럽다.. 3 0
어그로 아니고 진심임 (본인은 사진처럼 걍 한ㄴ1) 뭐 도덕적인 거나 그런 거...
-
한지 절대 안나오는 지역 0 0
수능 한국지리에서 절대 안나오는 지역 기후에도 인문에도 절대 안나옴 시,군 기준...
-
음음 프사 귀엽네 2 0
한동안은 이걸로 다녀야지
-
오르비개무서울때 2 2
팔로잉 1인데 나만 되어있음 (글도 없거나 뭔가 뭔가임) 뜬금없이 모르는 사람한테...
-
3년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 땐 할아버지가 이미 병이 드셔서, 뭔가 곧...
-
음잘알씹덕들 들어와봐 134 3
요즘 제이팝 메인씬도 슬슬 맛이 가서 보카로를 좀 이것저것 파먹어보려 하는데 좋은...
-
샤워하고옴 6 2
편의점갔다올게 오늘밤은새야겠다
-
제국소녀가 tj에 들어온다네요 4 3
정말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도시분위기
-
원래는 소스랑 같이 볶아서 나오는 게 국룰임 근데 배달이 대중화되면서 이동 중 다소...
-
새르비출석체크 10 0
이임티를달아주세요 다른걸달면........
-
논란있는 글만 쓰기 0 1
글들에서 하는 말이 모순적인 게 포인트임
-
마크음악이 노스탤지어가 미쳣음 2 1
-
난 부먹 좋아함 0 1
근대 찍먹도 ㄱㅊ음 왜냐면 부먹들은 대인배라서 탕수육 소스로 상대를 까내리는...
-
젤 싫어하는 과일 1 0
참외
-
물복은 죄악임 8 1
그건 과일이 아니라 흐물텅거리는 무언가임
-
에 찍어 먹으면 그 자리에서 일어나버림 너같은 맛알못과는 겸상할 수 없다고 바로 소주병 듦
-
와인과 복숭아의 시즌입니다 11 1
와인을 박스로 얻었습니다 주식 꼬라지를 보다가 와인들을 보면 기분이 한결 나아집니다...
-
6모가 뽀록일 가능성 1 0
6모 15 21 22 29 틀 84인데 실모 풀면 보통 2컷~3컷정도예여......
-
가만 생각해보니 2 1
돈벌고싶다고 컴퓨터공학과 가는건 좀 모순인가
-
이미지 적어달란 글에 3 0
오잉
-
누가 자라고 댓글달면 잠 4 0
ㅇㅇ
-
캐리어 아조씨 0 1
노벨상 지금이라도 받으세요
-
4-a=a-b찾았는데 b를 -4+2a가 아닌 -4+a로 잡음 어디서부터 잘못된지 감도안옴...
-
ㄴ둘이 결혼함ㄱ 0 0
ㄴㅇㄱ
-
원피스는 언제끝나나 1 0
원피스에 첨 관심가질때가 홀케이크 아일랜드였는데
-
선생님이라.. 9 3
가끔..가끔은 아니고 우리학교 선생님의 대부분은 부모님이 시켜서 사범대 가시거나...
-
7모 수학 개빡세네 2 0
14 일일이 길이잡고 대입하다보니까 MH길이 나와서 오래걸리긴햇는데 맞췄고 21...
-
피했죠? 4 0
느려.




롯데리아 여신에서 이미 예측 완료
한대생인가요??
누구에요?
엔하위키 한양대학교 참조
저는 여자 회원입니다.
하루에 꼭 한 개 이상은 올라오는 이런 게시물에 댓글다시는 분들은 자신이 대단한 유머감각을 가지고 있다거나 즐길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듯 한데,
제가 보기에는 디씨나 여기나 그닥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배우고 가진 사람들의 도덕성 부재가 우리나라의 큰 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현상을 그냥 보고 넘기기에는 좀 그렇네요.
도덕성 부재....? 때와 장소 못가리고 음담패설 늘어놓는 사람들처럼 꼴불견도 없지만 적어도 여기에 달린 댓글중에 도덕성이 결핍된 댓글은 안보이는데요
비단 이 글 뿐만이 아니라 그 동안 이런류의 게시물의 댓글을 보고 하는 말입니다. 비슷한 단어를 말하거나 아주 노골적으로 표현하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 댓글이 추천을 받고 'ㅋㅋㅋ'따위의 댓글이 달리는 걸 보면, 온라인이지만 오프라인 상에서 음담패설을 나누는 남자애들 사이에 있는 것처럼 불쾌한 기분이 듭니다. 전반적으로 사진관의 분위기가 그러한 건 사실이잖아요.
ㅋㅋㅋㅋ
이 댓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분들 '루저'라는 발언에 발끈하셨던 것처럼, 자신의 의지로 어쩔 수 없는 신체 특정 부위를 가지고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건 분명히 잘못된 일입니다. 그 대상이 여성의 가슴이라고 해서 잘잘못의 잣대가 달라져서는 안되겠죠. 이런 댓글이 추천을 받는 이 상황이 여자 회원으로서 매우 불편합니다. 저는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여기 계시는 많은 분들처럼 여성부의 과격한 행동들을 보면 화가 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분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제 몸에 대한 컴플렉스도 별로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여자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 수도 있는 행동들을 일상적으로 하고 계신 일부 남자 이용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주고 싶었습니다. 만약 제 남자친구가 온라인에서 이런류의 댓글을 아무렇지 않게 다는 사람이라면, 저는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을 것 같네요. 아무튼, 오르비에 여자 회원들이 얼마나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조금 더 즐거운 마음으로 사진관을 이용하고 싶습니다.
어머 ㅠ 삭제됬네요ㅠ 우선 이댓글도 마찬가지로 불편을 느끼게 해서 죄송합니다 (ㅋㅋ를 버릇상 달았다가 지우기에는 살갑게 쓰기위하여남깁니다)
우선 저는 정규분포에서 상위에 속하는 정상임을? 알려드리며 ;;
님이 생각하시는 진지한 저속한 표현이 아니였음을 발표?만 하겠습니다. 사실 생판남인데 이해시켜드리는것도 오바같긴하네요
너무 진지하게 남기셔서 죄송스러워 댓글을 남깁니다.
계속 우선이지만 우선, 저속한 표현은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라고 시작하면 너무 대드는거같으니 한마디만, 이것도 별로네요
흠 어쨋든
자꾸 달다달다 지우다지우다 저도진지해지네요
요즘시대가 드립의 시대입니다.. 님이 쓰신말들 이해못하고 정말 저질로 글남기시는분들 없습니다..
물론 드립을 이해하고있어야한다는 논리는 아닙니다
으잌 ㅠ 신경쓰지마세요
형편없는 댓글이군요. 진지한 댓글에는 진지하게 응해주시죠.
데헷
.......참... 분위기 파악 못하신다.
제 발 저려서 하는 이야기지만 죄송하네요 기분나쁘셨다면.
도덕성?
음담패설?
글쎄요..
웃자고 쓴글에 죽자고 달려드는 댓글.....
ㅇㅇ 진지병납셧네요..
대부분 여자들역시 남자몸좋은사진올려놓고
멋잇다 등등갖고싶다
이런말하는것과
뭐가다르죠?
죽자고달려드시네
도덕성부재라..
남성들 입장에서는 웃자고 쓴 글일 수 있겠지만 저렇게 특정 부위만 강조해서 올라오는 사진들이 여성들 입장에서는 불쾌할 수도 있습니다. 전혀 재미없어요. 일단 저렇게 특정 부위만 강조하는 사진이 올라오는 것도 불쾌하고, 요 근래 이런 게시물에 달리는 댓글들이 매우 불쾌하다는 말입니다. 저도 단순히 좋네요. 예쁘네요. 사귀고 싶다. 이런 댓글들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에 언급하신 '오늘은 이걸로' 라던지 '빨고싶다 커피맛 사탕' 따위의 댓글이 추천을 받고 유머를 즐길줄 아는 사람으로 대접받는 분위기가 불편하다는 뜻입니다. 그 말을 듣는 상대의 기분이나, 오르비 여자 회원들의 감정은 무시하는 행태로 도덕적이라 할 수는 없죠.
그다지 하악할 만한 짤도 없는 것 같은데.. 누가 들으면 태연이 비키니 입고 살사 춘 줄 알겠네요;;
정도,강약의 차이이짖똑같이
여자도하는데 왜 그글엔 욕이안올라오고
이런글에만욕이올라올까?
우린되고 너넨안된다라는멘탈
무섭네요
왜이래여; 여자 창피하게
피해의식잇으신ㄱㅏ .
음?? 도덕성?? 걍 사람의 본능아닌가요 배우고 가진사람에게는 이성에대한 관심도 도덕성 부재입니까
이성에 대한 관심도 부적절한 방법으로 표출되면 도덕성 부재로 이어질 수 있죠.
신종 어그로 인가요ㅋㅋ 재밌네요
http://orbi.kr/0003493743
물론 공개적인 장소에서 음담패설하는건 잘못된거고(피해를 주니까)
이런 공개적인 게시판에 음란한 게시물을 올리는 건 잘못된겁니다.
근데. 이게 음란게시물인가요?
정말 몇분동안 곰곰히 생각해서 내린 결과 -
혹시 뛰는 동안 여자 가슴이 흔들리는 거 때문에 음란으로 생각하셨습니까?
(전혀 처음에 캐치도 못했는데)
이정도는 뭐 인터넷 뉴스에 가끔 여배우 사진 뜨는 거 보다 무난한거 아닌가요?
인터넷 뉴스는 어떻게 보나요 대체? ㅡㅡ;
하루에 꼭 한 개 이상은 올라오는 이런 게시물에 댓글다시는 분들은 자신이 대단한 유머감각을 가지고 있다거나 즐길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듯 한데,
-> 뭘 즐기거나 뭘 유머감각이라 생각하나요? 비꼬는 것도 적당히 비꼬십쇼. 원래 이렇게 간접적으로 공격적인 댓글 잘 안다는데, 이 부분 보고 기분 확상했네요.
제가 보기에는 디씨나 여기나 그닥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배우고 가진 사람들의 도덕성 부재가 우리나라의 큰 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현상을 그냥 보고 넘기기에는 좀 그렇네요.
-> 이게 어쨰서 도덕성부재입니까. 전혀 다른 단어입니다.
까놓고 말해서 이건 언어영역이 정말 의심될정도로.
완전히 별개의 단어입니다.
설령 진짜 개야한 글이 올라와서 개야한 댓글이 달렸을때도 "도덕성이 부재하다"라고 하기엔 조금 적절히 않은 감이 있는데 이건 뭐 ㅡ.ㅡ
비단 이 글 뿐만이 아니라 그 동안 이런류의 게시물의 댓글을 보고 하는 말입니다.
-> 그럼 왜 이 글에 처음에 그렇게 댓글 다셨습니까
그냥 처음부터 밝히시던지요. 이런 류의 글을 말한다고.
저렇게 특정 부위만 강조하는 사진이 올라오는 것도
-> 대체 어떤 특정부위가 강조된겁니까!!!!!!!!!!!!
어디가 대체 어디가어디가어디가 어디가 어디가!!
얼굴?
아랫분이 댓글ㄷ ㅏ신 것처럼, 누군가 불쾌하다면 진지하게 한번 쯤 고민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근데 그 불쾌하다는게 좀 억지스러우면 그 분 주장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뭐 비키니라도 있나
그냥 평상복아닙니까?
길거리에 다니는 여자들 보면 불쾌하세요? 여자들이 강조하고 다녀서?
내가 글쓰면서 계속 짤 중간중간 확인하니까 감이 잡히는 게 있네요.
5번이라는 글자 붙어있는거 위에 있는 짤 말씀하시는거에요?
까놓고 말해서 야한거 좋아하고 밝히는 저보다도 잘 찾으시네요. ㅡ.ㅡ 개인적으로 너무 민감하시다고 생각됩니다.
한때 '오늘은 이걸로..'가 유행했었죠
신종어그로라 까내리기엔 많이 진지하시네요. 그나저나 이 글과 댓글이 처음엔 문제가 없었던 거 같은데. 타이밍이 안 좋아 까이시는 거 같네요.
그래도 누군가 불쾌하다 할 정도면 한 번 더 생각해볼 수는 있어야죠.
ㅋㅋㅋㄱ ㄲㄱㅋㅋ 장애도병이다
공감능력의 부재..
대체 여기 댓글들 왜 이러나요?
저 여자분이 잘못한 건 '딱히 이 글에 달릴 이유는 없는 댓글을 단 것' 뿐인데요.
저급한 수작질이나 부리는 이상한 인간이 있지 않나, 다굴을 놓지 않나....
딱히 이 글에 댓글이 달려야 할 만한 게시글 까진 아닌듯 한데. 이정도 게시물이면 그래도 올라롤 수 있는 글이라 생각 될거 같습니다만.
하지만 이미 이 사이트는 남성우월주의 사고에 만연하고, 음담패설류 에서는 뭐 디씨와 다를건 없죠. 이미 그것은 끝났어요. 저는 걍 디씨 오듯 그냥 구경하려고 가끔 오는 사람이니까.
이것은 맞는 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