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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난잡하긴 한데 ㄱㅊ 좋아요 누름
아ㅋㅋ
조금 새는 이야기긴 한데 10번이나 봄? ㄷㄷ
가장 "이상적"이라고 했음 ㅇㅇ "만점"을 맞을 수 있는 ...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음..국어 58....?
이 점수로 저런 조언은 에바지 ㅋㅋㅋ
조언해주는건 몇등급부터가능??
그런 건 없는데 제가 욕하고 싶은거는 본인도 기본적인 틀이 안 잡혀있는데 자기 비슷하거나 높은 등급 대 사람한테 어디서 들은 지식 가지고 조언질 하는거임 ㅋㅋㅋ
조언을 듣는 사람이 가고싶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 조언을 해야지요
가렸는데 누군지 알겠다 ㅋㅋ
ㅇㄱㅁㄷㅋㅋ
그 정도면 서로 조언할 수 있지.
장군들끼리 회의할 때 말단도 말은 할 수 있잖아
이등병이 갑자기 장군들한테 이 작전은 어떻고 하면서 아는 척하면 문제가 되겠지.
비유 정확
와 비유.. 멋져요
꼽
ㅆㄱㅁ
제발..이러지마요ㅠ
시발ㅋㄱㅋㄱㅋ 짤 돌았누ㅋㅋㄱㅋㄱㅋㄱ
게이야...
오르비 감성으로 쓴 디씨식 저격글 ㄷㄷ 끔찍한 혼종이노
흠
커뮤 상에서 놀다보니 본인 위치 자각못하고 설치는 거,,
Everyday, you rely on people whom you don't even know
나 누군지 알거같다 일취월장 미리차단했는데 잘했군

저런 노베 문과 훈수충은 미리 차단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그 은근슬쩍 아버지 자랑하는사람 맞죠?

노베에 문과엮지마세요. 진지함.기출 2번만 보면 되는거였구만...10개년만 3번 보고 5개년은 마닳로 4번은 돌린거 같은데ㅠ 그런데도 저는 아직 피램을 끼고 삽니다ㅠ 부럽네요
근데 선생님 이건 너무 결정적인 힌트가 아님미까ㅋㅋ
블러처리 확실히 해주십쇼ㅋㅋㅋ

해줄 수 있는 만큼은 다 해줬다고 생..각...진짜 레전드노 ㅋㅋㅋㅋ
설치류
꿈?

yes..ㄹㅇㅋㅋㅋ 지건개마려웠는데

그냥 저거 추천 말고도 글을 10분에 한번씩 본인 일기장마냥 쓰시던데..말투 들으면 딱 "그 커뮤니티" 출신이라는 게 느껴짐..
!
수갤같은글 ㅋㅋ

지당하신 말씀입니다!원래 조언은 함부로 하는거 아님
보닌도 생물같은거 선생님만 추천해주지 어떻게 해라 이런 말은 안하눈뎀
ㄹㅇ 강사 추천도 잘 해야 하는데 공부법 상담은 진짜 아닌듯 ㅋㅋ

그나저나 뱃지랑 레벨.. ㄷㄷㅋ̄̈ㅋ꙼̈ㅋ̆̎ㅋ̐̈ㅋ̊̈ 레벨은 책 샀더니 높아졌...
꼭그것만은아님
수만휘 보는 줄ㄷㄷ
저 분 실제로 수만휘 출신 .. ^^;
저도 ㄴ베라 조심스러운데 58은..
음 여기저기 보이시던데 글쓸 시간에 공부 더하는게 나을듯..
저사람알거같음ㅋㅋㅋ
그나저나 누가봐도 저격인데요걍ㅋㅋ
저격은 저 사람뿐만 아니라 노뱃지 저렙 게시물도 없으면서 맹목적으로 한 강의나 어디서 들어본 공부법 가지고 순수한 수험생들을 기만하고 선동하는 사람들을 향한 저격입니다.
근데 저도 국어 개망해서 뭐라 말할건 없는듯요ㅋㅋ
저런 댓글달시간에 자기공부나해야죠뭐
국어 58이 막 최악의 점수 아닙니다.
그것도 수능도 아닌데 올리자면 100으로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자기보다 높은 등급 (1-2등급) 이 올리는 글 가서 훈수질하는게 별로였어요.
ㅋㅋ그쵸왜그러는지의문이네요
꿈만휘냄새도나고ㅋㅋㅋ

본인보다 낮은 성적이 본인 정도 점수 받고 싶다고 질문하면 저는 ~랑~ 했어요 이정도가 제일 적당한 선의 답변 아닐까요진짜 컨텐츠 뭐 했다 이정도 알려주는 수준이였으면 이런 글도 안 올렸죠.
학습법 조언하는 글에 다 있고 ㅋㅋ.. 이거 하시면 1등급 나올듯. 이런게 싫음 ㄹㅇ
그건 맞쬬 본인 간수도 제대로 못하면서 하는 조언은 그냥 패악질이죠
조언댓글 달때 성적표랑 같이 올리는 규칙 추가해야함 ㄹㅇ
부분 인터넷 실명제가 필요하다구요 ㅋㅋ
"ㅋㅋ 솔직히 설공 버리고 의대가는 새끼들 다 허수아니냐?" (김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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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솔직히 설공 버리고 의대가는 새끼들 다 허수아니냐?" (김문과, 6평 43213)
그래서 저는 눈알도 없지만 수능때 1등급 맞아본 쌍윤만 조언하는데..
저런것도 저런건데
지금 과탐 시작하면 내년에 1등급 받을수 있냐고 질문하는 고2한테
재수 바라봐라 이지랄하는 애들이 젤 맘에 안듬
딱봐도 지 인생 답없으니까 니네도 그래될거라는 심본데
지는 고2때 공부를 안했으니까 그모양이겟지.ㅋㅋㅋ
볼때마다 답답햇음..질문글에도 동문서답하고 그러던데 ㅜㅡㅜ
원래 커뮤가 뭐 "96 노베예요 징징"에 5등급들이 커리 조언 해주고 위로해주고 하는데져 뭐
ㅋㅋㅋㅋ 수갤감성
아 문과 또 처맞는다 ㅜㅜ
기출 2번 재능충이었노..
커리

퀸 먹고싶다
설치가고싶다앗 저분.. 제가 6모 7모 점수 올리고 난이도랑 표점 물어본 글에
'굉장히 쉬운 편이었죠.' 라고 댓글 남기셔서 좀 민망했던 기억이 있는데
...ㅎㅎ당황스럽긴하네요
ㄺㄴㅋㅋㅋ
뭐 저도 그리 잘본건 아니지만 둘 다 1등급 점수였는데 저리 말하길래
고정 100점 받으시는 분인줄 알았네요..ㅎㅎ;;
똑같은 1-2등급 끼리도 훈수질은 좀....그냥 같은 나이대에서 그지랄하는게 무슨의미가있는지 모르겠음
적어도 수능보고 대학간사람들이 해줘야되는거지
근데 국어 58점분이 거만하게 이상하거나 기분 나쁠 만한 조언하신건 아닌 것 같은데요... 너무 공개적으로 처형하신거 아닌지. 기출도 횟수가 아니라 제대로 하는게 중요하다는 뜻 아닌가요?
인정합니다. 대의명분을 깔고 간 건 알겠는데 이런 저격글은 너무 과한 듯 평소에 감정이입 잘해서 이런 글 보면 역지사지 오지게 자동으로 되고 상대가 받을 충격이 좀 상상됨.
저도 님한테 조언했는데 뭔가 찔리네요 ㅋㅋㅋㅋ 제성함미다 ㅠㅜ
대학 못갔으면 깝치지 않기.. 메모..
!? ㄴㄴㄴ 절대아니에요ㅠㅠ 님덕에 일클 효과적으로 공부중
장난이예요 ㅋㅎㅋㅎ 같이 달립시다!!!
뭐든간에 고정1아니면조언할수준은아니라생각ㅋㅋㅋ
ㅋㄱㅋㄱㅋㄱㅋㄱㅋ 야념글보는줄 잘봤습니다
저분 저댓글 쓴거보고 걸렀긴한데 수능미슐랭님 영상보고 도움 얻었어요 ㅋㅋㅋㅋㅋ
수슐랭님 조언은 ㄹㅇ이지요 ㅋㅋㅋ
와ㅋㅋㅋ 근데 나는 이 글보다 기출 12개년 10번이 더 소름돋는데 ㄷㄷ
저렇게 안해서 내가 ㅂㅅ이었던건가
ㄹㅇ 12개년 10회독 어케했누 ㄷㄷ;
예.
설치 마렵다...
뭔가 수갤 개념글에 등장할 법한 ㅋㅋㅋ 재밌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