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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2QKkJ6psvMP9 [755049] · MS 2017 (수정됨) · 쪽지

2018-09-15 11: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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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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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3에 졸업하자마자 자퇴했어요 부모님은 안계시고 (ㅛㅓ로 다른 집안을 차렸어요)친가 쪽이 돈이 많아서 대충 싸인만 받고 자퇴했어요 .. 그리고 고3 6월까지 놀았습니다..

미친듯이 놀았어요. 그러다 할게 없어서 공부를 시작했는데 6평 452 였다가 9평때 211 음 많이 올랐습니다 (이과)(근데 친가에서 중학교때 워낙 굴리고 공부시키킨했네요)

근데 이게 제가 죽기살기로 공부한건 아니고 그냥 있으면 하고 없으면 걍 안하고 하면서 공부했는데 근데 하루종일 공부하면 18시간 그러다가 하루는 풀로 쉬고 그런식으로 해서 올랐어요. 저는 근데 굳이 대학을 가고싶은것도 아니고 남들 하니깐 한다는 생각이 큰편인데 별로 의욕이 없네요 

저는 그냥 커서도 대충 그냥 월 200만 벌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물론 제 명의 집이 있어서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

굳이 잘 멋있게 살고 싶진 읺고 혼자 평화롭게 살다 죽고싶어요. 친가에서는 재수를 원하시더라고요.. 상관없는데 

걍 있으면하고 없으면 안하는거고.. 그래서 저는 그냥 지방대 나오면 가서 공부하고싶고 아니면 승무원과 쪽 가서

거기서 할까 생각중인데... 인생이 별로 의욕도 없고 걍 그냥 흘러가는데로 살아가는제가 멍청하기도하고.. 재수 안하는게 낳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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