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구의 굵고 짧은 합격수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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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흘러흘러 고3이되었다. 저주받은 고3.. 학교에서는 다들 3월달모의고사성적이 수능성적
이라고 겁을 줬다. 나는 선생이라는분들을 신뢰하지않았기에 귀담아듣지않았따.
3월모의고사를 봤다. 그때의 교육청 언어난이도는 살인적이었다. 내..내가 4등급을받다니
그래도 2등급은받았었는데 충격이었다. 수학... 99%다. 풀면서 거칠것이없었다. 철저한 실전으로
단련되어서 어려운문제를 막혀도 본능적으로 건너띄고 나중에 다시와서 풀었다. 또한 문제가
뭘 요구하는지도 보인다. 하긴 문제집을 겨울방학동안 10권은 풀었으니 왠만한건 보인다.
외궈도 99점을받았다. 난생첨으로 엄청난 점수다. 과탐 gg. 40점넘은과목이없다
이렇게 3월모의고사를 수학외궈 엄청난 성과를 이루었다. 하지만 언어라는 과목때문에 전교등수
는 제자리였다. 20등대.. 하지만 자만하지는않았다. 모의고사성적은 형이 더 좋았었다.
그렇게 자랑하던 형도 결국 수능가서 죽쒔다. 분명 수능은 더 강렬한 문제가 기다리고있다.
또한 재수생 삼수생이 끼지않은 시험따윈 결코 좋아해선 안된다.
이런 부담없는 시험으로는 500점을 받아도 긴장을 풀수없다. 자만은 절대금물이다.
난 시험을 잘봐도 엄마에게 성적공개를 별로안했다. 분명히 엄마는 다른사람들에게 내가
공부를 잘한다고 소문을 낼것이고 그건 과장되어서 나 자신의존재가 그유명한 엄마친구아들이
되는것이다. 그렇게되면 뭐하나? 결국 중요한건 수능인데. 모든건 수능이 결정하는데 부질없다.
누구누구는 전교 몇등이네 수학을 엄청잘하네 그런것들은 의미가없었다. 모든건수능수능이다
혹시라도 이글읽는분들중 나는 모의고사 0.5%네 이런 자만감을 품고 계신분들.. 그런 허깨비는
얼렁 꺠버리기바란다. 부질없다. 물론 수능을 보고나면 확실하게 깨닫겟지만 미리꺠닫는분은
엄청난 도움이 될것이다. 모의고사는 잘보면 그냥 그런거고 못보면 자신의약점을 철저히분석
할수있기때문에 어떻게보든 다좋다.
고3때는 수업을 화학2수업빼고 다 씝었다. 그리고 잠도안잤다. 수능이 학교수업을 듣는시간대에
치뤄지는데 잠을 자면 다 간접적으로 수능날 해가될거같았다. 그래서 5시까지는 절대적인 긴장감을
유지하고자 잠을안잤다. 특히 5교시는 각별한 주의를 했다.
화2를 제외한 나머지시간동안은 ebs 주황색책을 막 풀었따.
꽤 어려웟다. 미치도록어려운문제도 몇개포진되어서 날 곤란하게햇지만 난 고3이라 더이상 고민
하면서 문제풀 시간이없었다. 우선 풀리는것부터 풀고 어려운건 나중에 잠깐 성찰의 시간을 가졌
다가 안되면 빨리 답보고 욕한번하고 문제에서 얻어갈수잇는걸 얻어갔다.
문제에서 얻어갈거란 분석력이었다. 엄마친구아들분이나 한석원선생님의 분석처럼 나도 그걸
마스터한다면 수능때 괴물같은문제에 먹히지않을것이다. 문제에서 실마리가 될만한 단어를 표시하고
나 자신이 한석원선생이라 생각하고 문제가 가진 의도를 집어내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그 생각속에서 문제의 핵심을 캐치했을때 머리에 총맞는기분이었다.
분석력이 +1 증가햇습니다. 왠지 수능이란rpg에서 능력치를 향상시킨 기분.
외궈는 잠깐 공부를 적게했다. 나한테는 과탐이 급했다. 과탐은 여름방학떄 해도 늦지안다고
주위에서 말을 했는데 난 아니라고느꼈다. 그러면 누구나 1등급을 받는 어거지시험이될테니..
따라서 언어는 집어치고 과탐에 비중을 뒀다.
4월모의고사 언2 수1 외3 과탐망함. 다시 외국어 돌린다. 외궈가 왜 흔들렷는지 나름대로
분석을해봤다. 듣기에 자신이없어지고 독해가 막히면 감으로 찍는경향이 있었다.
저번 3월달은 뽀록이 심했던것이다. 역시 아직도 난 자만에서 벗어나지못한놈이었다.
외궈도 분석을 열심히해야한다. 막히는 몇문제를 위해서
해결해야할 분석력.. 해결방법이없었다. 인강을 들어도 그 설명들은 그 선생들의 머리에서
나온분석력일뿐 내것이 될수없다. 결국 문제를 풀면서 분석을 좀더 강렬하게 하기로 했다.
문제마다 답이되는이유를 한글로써놧다. 그냥 머릿속으로 생각해도되겟지만 그냥 나는 손으로
공부하고싶었다. 머리만으로 공부하는것은 수능이라는시험에 대한 모욕이었다.
손으로 끊임없이 쓰고 계속 쓰고쓰고쓰고... 6월달 모의평가가 다가왔다.
언3 수71점 외89점 과탐 2222 과탐의 성과가 드러났찌만 외궈는 그렇다치고 수학의 대폭락..
아놔 미치겟네.. 수학의 원인을 분석해보았다. 모의고사를 망치고나면 무조건 원인분석이 중요하다.
물론 나도 사람이기에 수능점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절망감은 느낀다. 친구들도 너 왜그러냐는식의
말투.. 하지만 중요한건 수능이잔냐. 중요한건 수능점수라는걸 철저히 각인시켜두면 다 부질없다.
수학의 원인분석..막혔다. 12번문젠가 이상한 브라자같이 생긴
그래프문제에서 나도모르게 화가나서 20분정도 고민한거같다. 그리고 결국 답을못구했다.
그이후의 심리적 폭풍은 겪어본사람은 다 알것이다. 손이 덜덜덜 거리고 풀수있는문제도
아까의 시간낭비때문에 제대로 풀리지가않고.. 나는 수능때 체험했어야할 이 공포적인감정을
미리 겪은것이다. 정말 다행으로 생각..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이 공포를 극복하지못했다면
당연히 수능에서도 이것을 겪엇을것이다..
실력도 실력이었지만 심리적인 요소가 정말 강하게 작용한것이었다.
앞으로는 더 실전적으로 공부하기로 맘을먹었다.
외궈는 어법문제에서 마니틀렸다. 제길.. 틀린 어법문제들을 보니 강남구청문법문제에서 관련된
것들이었다. 좀더 복습해서 내것으로 만들었어야하는데.. 언어는 약점체크하기도 귀찮았다.
과탐은 어느정도 성과가나타났찌만 겨우 이런시험으로 완성이다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그 어렵다는 전설의 하이탑을 보기로했다. 그리고 이때는 수시1학기 시즌이다.. 나의 내신을
보니 석차백분률 15%.. 대신 평어는 4.98 이랬다. 내신퍼주는 학교다. 나름대로 평어를
반영하는 좋은대학들을 살펴봤다. j대와 k대가 눈에 띈다. j대는.. 언어 외궈 수리논술을본다
언어는 요약, 외궈도 요약, 수리는 자기생각대로 풀이해서 쓰면되겟군..
여름방학계획을 대충 이렇게 세웠다.
언어- 자이스토리 좀 분석해보쟈
수리- 실전적으로 빡세게, 강남구청 마스터
외궈- 어법문제정복, 실전적으로 빡세게
과탐- 하이탑 마스터
보너스- j대 수시준비
목표 언어-90점 수리-100점 외궈-100점 과탐-190점
-------------------------------------------------------------------------------------
여름방학.. 여름방학역시 보충학습의 저주가 내려진다.
몇일안가다가 담임이 불러서 엉덩이를 열라때렷다..
\"니가 선생보다 수학잘해? 영어잘해? 잘하지도못하는게 잘하는사람한테배워야지 12%!@$$!ㅅㅂㄻ\"
의자에 앉을때마다 욱신욱신 ㅅㅂ.. 보충학습안가면 원서안써준댄다ㅋㅋㅋㅋ
원서안써준다는말에 전혀안쫄았지만 이대로가면 더욱 미움을 받을거같아서..겁먹은척햇다.
결국 강제적으로 보충학습을 듣게되었다. 수학수업.. 역시나 다를까 평범하게 공식을 칠판에
써주시고 문제를 풀어보라고하고 몇분후 선생님이 문제를 푸신다. 문제에서 어떤 힌트를잡아서
이렇게 풀었다는 상세한 풀이따윈없었다. 그냥 자신의 머릿속에서 나온 풀이를 적어서 보여주신다.
영어수업.. 평범하게 누군가를 지목해서 읽어보라고한담에 해석을 시킨다. 그리고 앉힌담에
선생역시 그줄을 읽으면서 해석을한다.. 언어수업.. 문학작품을 소개한후에 주제의식과
성격같은걸 역시나 칠판에적으신다. 그걸 학생들은 받아적는다. 시한구절한구절에 뭔가를
설명하신다. 미안하지만 모든수업이 내게 비효율적으로느껴졋다. 보충수업지겨워하는 친구들과
플스방에 가는시간이 많아졌다. 이대로는 안되겟다 싶어서 수업을 들은지 일주일후 난 다시
독서실을 갔다. 역시 자습이 최고다.
얼렁 여름방학 계획대로 착실히 해나갔다.
언어는 기출문제란걸 보고 먼저 풀어봤는데 다른문제집에 비해 이상하게 많이 맞는다.
문제가 객관적이라서 딴길로 안새는듯하다. 문학은 공부하기가 싫어서 비문학만 봤따.
올비에서 본 기출분석 tip을 참고하여 답이되는 이유를 다 적었따.
수리는 항상 나는 수능을 보고있다.. 이런 기분으로 했다. 핸드폰기능에 있는 스톱워치로
5문제씩 세트로 시간을 쟀고 조금이라도 이 개념이 딸린다라고 느낀부분은 강남구청 ㄱㄱ..
확률통계는 한 20번은 들은거같다. 수능을보면 분명히 다리떠는놈들과 기침하고 그런 주변적인
것들이 다 적이될수도있다. 실제로도 그런 사례때문에 정신사나와서 시험망친 친구들도많다.
그러기때문에 나는 공부를하면서 옆에놈이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따닥따닥 소리를내거나 화장실을 몇번이나가는지 자꾸 들락날락거리는놈.. 모기 ㅅㅂ쉑기까지
다 받아들여줬다. 어떤 분위기에서든 문제라는것에 순간적인 집중을 가하도록 노력햇다.
절대로 수능은 실력만잇으면 되는것이아니다. 주변환경은 모든지 적이될수있으니 철저히 대비해라
외궈는 항상 모의고사1 회를 풀고 모르는단어와 구문체크, 틀린문제와 답이되는이유를 다 썼다.
듣기도 문제였는데 레알스터디를 가서 중희남선생님의 듣기수업을 신청했다.. 내공이 강해지는
강의엿는데 다 듣고나니 듣기가 빨라도 다 적응이 됬다. 어법은 강남구청문법을 간신히 끝낸후
어법문제 막풀었다. 이젠문법모의고사였던가? 이게 상당한 도움이되었다 ㅋㅋ
과탐.. 하이탑은 물리비추라고들어서 화학12와 생1을 샀다. 올비에선 이미 ㅚ수들은 다 하이탑을
몇번씩 돌린다던데 제길.. 열등감을 느꼇지만 그냥봤다. 계속봤다. 계속. 화학1은 왠지 공부하기
가 싫었다. 공부하기 쉬움에도 불구하고 점수가 잘안나오기때문. 화학2는 흥미가있어서 막봤다.
저번 수능이 어렵게나왓다고해서 화2를 풀어보니 이건... 아무래도 개념을 하되 문제푸는연습
을 많이 해야할정도로 시간이 부족하다. 생물1은 외우는경향이 많기땜시 막외웠다.
물리는 엄마친구아들과의 과외후 깨달음을 많이 얻어서 문제집을 막풀엇다. 역학에 약점부분이
좀많아서 레알스터디의 ㄳㅈ 선생님 수업을들었는데 깨달음을 많이얻었다. 굿굿.
그리고 수시준비.. j대의 수시준비는 무난했다. 언어는 그냥 요약하는건데 다맞춘다는 욕심은없이
기본점수만 받자는 식으로 준비했따. 기출문제를 모조리 뽑아낸후 시간재고 요약을 하고 답지
비교하고.. 외궈도 역시 요약.. 똑같이하고 수리논술은 답이되는이유를 충실히 적으면된다..
준비는 철저히했고 수시는 떨어졌다 ㅋㅋㅋ
여름방학이 끝났다. 시간 조낸빨리간다. 시간은 흘러흘러 9월 모의평가를 보게되었다.
정말 중요한시험이다.. 언어 88점 수리 96점..외궈 97점! 과탐 물1 45점 화1 40점 생1 26점
화2 39점 gg... 211 2553 등급이었나? 어쨋든 수외는 날 배신하지않았다. 그러나 생1..
생1 아무리생각해도 너무 슬펐다. 그렇게 열심히 하이탑을 외웠는데..
원인을 분석해봐도 역시 답은나오지않았다. 해설강의를 5번은 넘게들은거같다.
결국 꺠달은건 개념의 체화가 아직 부족.. 나의 공부법을 믿고 하이탑을 2번 혼신을다해 외웟다
(그후 수능은 44점을 받았당)
수시2학기.. j대와 h대를 썼따. j대는 두번째로 좋은과 h대는 첫번째로 좋은과.. 경쟁률미친듯이
높았따. 수시쓸때 담임이랑 같이 상담해서 써야되는데 담임은 저렇게 경쟁률이높은데 쓰는 븅신이 어딨냐고
비아냥거렸다. 아놔 미췬다ㅋㅋㅋ 보충학습안갔다고 삐지셨나보다. 화가 나지안았다 ㅋㅋ해탈한건가
그리고 10월.. 발표가났다. j대붙었다. 조건부합격이라 1등급 2개이상받아야된댄다.
담임선생님 붙엇다고 좋아한다. 정시도 서울대 넣어보라는 망언을 하셧지만...
합격의 기쁨도 잠시 나는 다시 냉정하게 자신을 가다듬었따. 합격한게 아직아니다.
축하해주는 친구들이 고마웟지만 난 아직 합격한게아니야 하면서 기쁜내색을 하지않음
마지막 1달.. 1등급2개면된다.. 우선 언어포기다. 수외만 믿는다. 보험으로 과탐도 몇개해노겟다.
수능은 가까워지는데 망할! 선생님들은 여전히 수업을 하신다. 물론 다 무시하고 자습햇지만
마지막 1달은 정말 중요한시간이다. 혼신을 다해 공부했다. 모든걸 수능분위기로 맞춰놨다.
드디어 두둥 수능전날.. 친구들과 예비소집을 가고 올만에 pc방가서 시간좀떼우고 집에왓다
.. 전략을 세웠다. 연습장 4장을 뜯어 각 영역별로 내가 주의해야할 일을 적었다.
드뎌 수능날.. 수능날은 할말이 많기 떄문에 여기다 적기싫다. 수능후기쓴거있으니 보고싶음봐라.
결국 수능 믿었던 수학 외궈로 합격햇다.
--------------------------------------------------------------------------------------
이걸로 내 합격자수기를 마치겟다. 고등학교life를 적고자한게아니라 공부한기억만 적어놨다
철저한 실전위주의 공부가 나의특징이었다. 문제집을풀면서 이러한 행위가
수능볼때 어떻게 도움이될지 수능때 안떨기위해 이런방법을 쓴다..
모든건 수능에 맞춰줘있었다. 이런노력들은 습관이되고
습관이 몸에베면 수능날 최상의컨디션으로 좋은성적을 받을수있을거이다.
모든공부는 수능으로 직결되어야한다. 간단한 말인거같지만 이 말엔 올바른공부법의 모든걸 포함하고잇다
마지막으로 강조하는말 절대로 자만하지말라. 자기합리화시키지말라.
수험생활을 하다보면 조금이라도 자신을 편하게하기위해 자기합리화시키는걸 발견할수있을것이다
다들 읽어줘서 고마워염. 교양없는 말투라서 죄송함ㄴ다
07수능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분들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 lacri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2-0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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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재밌는점 1 0
더 높은 라인의 대학을 쓰는게 유리한 경우도 있음 보통 탐망한테 발생하는 현상인듯
이런 글 스타일이 더 좋아요
글투가 웃기네여 ㅋㅋ
맞어요...자만하지말라가 제일 와닿네요...
저도 주위 엄마친구아들 분들이 학교에선 몇등이다 , 점수는 몇점이다 다들 그러지만.
결국에는 다들 좋은대 못가고 이상한대가더라고요..
결국 1등을 해도 자랑안하고 아무도 모르게 기쁨을 삭히는자가 진정 서울대를 가더라고요...;;
그래서 ㅚ수는 소리없는것 같아요...
수능후기어딧졈?
ㅋㅋ 아..
열심히 하셨네요
IMIN 으로 검색하면 나오지 않을까요ㅋ
잘봤소..ㅠ
님 수기 정말 와닿네요 ... 원래 이런말투 싫어햇는데 진짜 웃기시고 잼있네요^^
내년에 학교에서 뵙죠
아놔~.. 우리학교선생들도.. 실어
똥구..멋잇다
제 고3때모습을...;모든걸 수능에 맞추자고 생각하고 그렇게 해서 수능 점수를괜찮게 얻었지만
그...;ㅆㅂ담임선생님덕분에 한번더하고..;;
자만하지 말라. 자기합리화 하지 말라. 수능에 초점을 맞춰라..................
ㅆㅂㄻ 님 멋짐 ㅎㅎ
끼야, 완죤, 막나가셨군뇨,ㅋㅋㅋ 완전부러우심ㅋㅋ 전 학교수업 미친척하고 듣고있는데ㅠ 올리지경ㅠ
대단하십니다!
ㅋㅋ 짜식 리니지폐인 공부폐인 ㅎㅎ 합격 수기 잘봤다
그래서 어디대학 가셨는데요;;
중앙대 약대 가신걸로;;
오호... 죽이는 군요.. 한양대는 의대??
두번째 좋은 과니 전컴아닐까요?-_-;;;;
옷호 간만에 땡기는수깈ㅋㅋ
12번문젠가 이상한 브라자같이 생긴
그래프문제에서 나도모르게 화가나서 20분정도 고민한거같다. 그리고 결국 답을못구했다
=========> 이 부분 웃겼어요 ^^ㅋ
주변환경 거슬리는거 이번에 당했는데 정말 지문이 눈에 안들어옵니다. ;;철처한 대비를..
이분 정말 재밌네요
두번 보고 갑니다. 공부도 상당히 열심히 하신듯 \'문제집귀신\' ㅋㅋㅋ
음 별로 영양가없는 수기 재밋게 읽어주셔서 감샇
글 잘쓰신다. 재밌게 잘봤어요 이런수기가 더 재밌다는
모기 ㅅㅂ쉑기에서 무지웃었어요 ㅋ
재밌네요 합격수기~~ㅋㅋ
캬 마지막까지 잘 봤어요 ㅎㅎ
짱 재밌다
정말 많은걸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