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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백지영 아시나 18 6
아시는 분들도 발라드가수로 많이 아실텐데 벌써 쉰을 넘기셨네 저는 댄스가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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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얘기를 왜 여기서 묻는 거임 36 56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뭘 하고 있는지 확실하게 검증된 그런 사람이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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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1차 추합을 밤 10시에 하고 한 적도 있어서 0 8
근 10여년간의 모든 역사를 알고 그래서 아직 오늘 눈팅을 못 멈추겠어요 이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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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이라고 할때 1 11
어딘지 구분해서 말씀주셔야 함. 다 달라요 특히 증권 프론트랑 은행 카드 보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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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제 5 2
낙지가 얼마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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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표본조사 15 11
여기서 해볼까요? 점수와 예비번호 기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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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표본도 있지만 10 20
암흑의 추합도 있음 대개 한두군데만 붙었는데 내가 그래도 반수했는데 여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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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전엔 보는 의미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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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회계관리제도를 정시 프로세스에 대입해 알아보기 6 8
회계사를 하게 되면 수험이 됐든 실무를 뛰든 반드시 한 번은 배우고 가는 부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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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진짜 정신 없겠다 4 10
학교가 3개나 우르르 나올테니., 더 커버리지가 넓은 컨설분들은 시립대 등도 남았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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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댓글로 썼지만 발표 늦는 이유 추측 14 10
올해 학폭반영이 다 생겼는데 성적같은건 쉽게 엑셀로 끌려가고 그러는데 학폭이니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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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여러모로 독한 한 해네요 4 10
시간이 길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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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인문계열 35 10
아마 503이면 안되는 곳이 적지 않을까 싶은데 결과론적인 얘기긴 한데 추합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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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미반영' 수시가 은근 이거 떨이 많던데 정시도 십시일반 모으면 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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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학과VS이과학과 다시 정리하면 35 23
문과는 저번에 말했듯 이미 더 나빠질 건 없는 상황임 결국 상위 30% 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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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발이 아니라 35 68
ㅆ발일라나 이쯤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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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잤네 2 7
어제 9시에 누웠는데 그대로 쓰러져서 지금까지 계속 잠 다행히 밤엔 발표를 안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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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아하시는 분들 21 10
이제 슬슬 학교 들어가는 애들 학부모들이 많으신데 요즘 입시 잘 모르니까 옛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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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발표일들 보면 7 5
날짜가 이리 박제되어 있는데 올핸 많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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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을 너무 걱정하진 말기를 18 77
그래도 여기 분들 상당수는 이름 들어본 학교 갈텐데 하다 못해 학원 선생이든 과외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