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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룰들어 이차함수가 야하게 보인다던지 삼각함수가 귀여워 보인다던지 사차함수가 사랑스러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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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만나는 건 아니어도 가끔 연락하는 자퇴생 친구(열심히 공부해야함) 있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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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기출도 다 안 본거같은데 지금 수특 벅벅 풀던데...와 진짜 훈수 미친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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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c단계에서 진짜 넘을 수 없는 벽을 맛봤었는데 근데 지금생각해도 쉬운 건 아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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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성격 건강 여자친구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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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들으면서 졸거나 자본적 한번도 없음 진짜 ㅈㄴ파곤해도 안 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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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이차이 10살정도 나면 진짜 귀여워해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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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높3정도 나오는데 n제풀기에는 실력이 딸리고 기출풀기에는4점 기출은 다 풀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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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달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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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부터는 쉴 시간이 없을거같은데 나가기 싫은데 나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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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자체가 요새 나오는 건 되게 깔끔한 느낌인데 틀딱기출은 문제 자체가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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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 짧게 했는데 끝났네… 이제 원기옥 모이서 수능보고나서다시 구독해야겠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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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12월1일에 자퇴했는데 공고 6월9일에 뜨네 6월1일에 공고뜨면 올해 수능 못보는거였는데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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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갔는데 영화 시작 시간 전에 영화가 영화가 시작해서 결국 자리 못찾고 그냥 집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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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오개념으로 qna해서 만약에 내가 피해봤다? 그럼 진짜 개지랄 지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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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들은 6벚부터 준킬러 입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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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점은 돼야 풀만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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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이렇게 예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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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 중간인데 난 그 자리를 지나갈 용기는 없다... 시발 왜 1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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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시 5분 시작인데 먼저 시작하고 자리를 못찾겠음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