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수능 외국어영역 학습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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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죠?
이번에는 외국어영역 학습 전략을 알려줄께요.^^
1. 외국어영역 난이도
2011 수능은 2010학년도 수능보다는 다소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외국어 영역은 2010학년도 9월 모의고사와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빈칸 추론의 경우 선택지가 대체로 길어졌고 지문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몇몇 어휘들이 조금씩은 까다로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난이도 상, 중, 하 문제의 고른 배분으로 특히 난이도 상의 경우는
변별력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BS 연계 문제가 많아 도움을 얻은 경우
시간 배분에 있어 유리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제 친척 동생이 며칠 전에 2011 수능 외국어영역 이야기를 했는데 어려웠다고 하더군요.
고려학원 근처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했던 아이인데 이런 말을 하더군요.
2. 외국어영역 출제경향 특징
2011학년도 6월 9월 모의고사에서 보여준 출제 경향과
특징이 수능에도 그대로 나왔다고 할 수 있죠!
거기에 밑줄친 어휘가 어색한 것을 고르는 신유형도 등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주제, 제목, 요지파악 문제의 난이도는 증가했고 빈칸 완성 문제가 증가하고
지칭 추론 유형이 사라졌습니다. 전체 50문항 중에서 35문항이
EBS 교재에서 연계되어 출제되었고 특히 독해는 거의 원문 그대로를
충실하게 활용하고 문제 유형도 다양하게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외국어영역 학습 전략
상위권 학생 (원점수 90점 이상)
상위권 학생들은 듣기 영역에서의 감점이 없도록
규칙적으로 실전 듣기 훈련을 지속해줘야 합니다!
듣기는 모두 만점을 만들어 놓고 들어가야 합니다.
어휘, 어법 문항 대비를 위해 어법은 각 유형별로
10문항 이상씩 풀어보고 어휘 복습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어려운 어휘 도전에 해 볼만하지 않을까요?
읽기의 경우에는 다양한 소재와 댜양한 난이도의
문항들을 구분하지 않고 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중위권 학생(원점 70점 이상)
중위권 학생들은 듣기 영역에서 고득점을 위해 규칙적인
실전 듣기 훈련 및 반복 듣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취약한 어휘 보강을 위해 하루에 적어도 100개 이상의 어휘를
암기하되 주로 독해 지문에서 만나는 어휘 위주로 암기하세요.
어법 문제집을 통해 수능 출제 기능 유형을 숙지하고 되도록 기본적인
문법 지식을 붇는 문제 위주로 철저히 학습해 주면 도움이 됩니다.
하위권 학생
듣기영역에서 감점을 줄이기 위해 구어체 표현 및 어휘 암기에
치중하고 실전 듣기를 위해서는 매일 청취력 훈련 계획을 세워 실천합시다.
하루에 적어도 100개 이상의 어휘를 암기하고 어법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후 가장 기본적인 문법 지식을 묻는 어법 문제들을
골라 풀어보되 같은 유형의 문제를 만났을 때는
반드시 득점할 수 있도록 확실히 암기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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