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의 입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8011321
문송해서 그러는데 의대중에 가장 입결 낮은곳이 서남의라 들었는데 연고공 이하인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어린이를 내려다보지 마시고 쳐다보아 주십시오 어린이를 어른보다 더 높게 대하십시오...
-
짐승이 되고 싶다 5 2
아
-
확통에 확신이 없음 1 0
아 이게 무조건 맞는 풀이다를 모르겠네 근데 막상 풀어보면 맞음
-
뭔 계엄령 내용이 나오네 지금 시점에 나오기엔 너무 정치적인데 오히려 지금 정권이랑...
-
총 응시인원 463535명 사탐 중복포함 53만 6천명 과탐 중복포함 65만 6천명...
-
데옾하자 1 0
-
이런 내용으로 평가원에 나오면 파장이 크겠는데
-
확통으로 통합인데 가능하려나?
-
동일 백분위라고 같은표점이 아닌걸 감안하면(feat.서울대) 0 3
서울대 내신 1점차이가 국어백분위 5 가량 차이지만 내신 1점이 표점으로는 국어...
-
머통령이 3 1
국무회의에서 서울대 반영비 보고 한소리 하면 바로 바뀔텐데
-
잠 깨는 사진 3 0
배고프다..
-
우울증 땜에 자퇴했는데 4 1
이번생에 서울대는 글렀나보네 진짜 어릴때부터 서울대 가고싶었는데ㅠㅠ
-
기구한삶 0 0
-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 0 0
어린이가 맞나.
-
어린이날이어도 5 0
헬스장에 사람이 많네..
-
지금일어낫는데 콘서타 0 1
먹어도되나; 넘늦었는ㄷ
-
하 공부하러 왔는데 1 1
필통 두고 옴 집 갔다 오려면 1시간은 넘게 걸릴 텐데
-
어삼쉬사 싸가지 없네 2 1
14랑 21이 쉬사 ? 하 참 내 어이가 없어서
-
이감 하반기 패키지 0 0
6모 전에 나오는거 맞죠? 시크릿 자료는 안나오는거죠?
-
ㅇㅂㄱ 1 1
ㅡ
-
ㅇㅓㄹㅂㅓㄱㅣ 3 1
하이!!!
-
[한마당] 요일제 공휴일 2 0
소파 방정환 선생이 첫 어린이날 행사를 연 날은 1922년 5월 1일이다. 천도교를...
-
피샛 문제를 차용해서 0 1
사탐에 내자
-
나랑 놀사람 15 1
-
28서울대 정시 계산해봄 3 0
희망사항 백분위 적어두고 과목별 반영비 생각해서 계산했음 후자는 전자에 비해...
-
으으 조금만 자려했는데 10 3
7시간 퍼질러 잤어알람 한 10번은 울린거 같은데
-
일본 26수능 사문(公共)과 생윤(倫理)을 알아보자 4 0
사문 비킬러문제 생윤 비킬러문제 그만 알아보자.
-
4월서프 수학 84 7 0
확통선택이고 21 22 28 30 틀렸습니다. 백분위어느정도나올까요??ㅠ
-
우리나라는 너무나도 죽음으로부터 표백된 사회가 아닌가 싶음 젊을 때 입신양명을...
-
이런 과외 있으면 수요 어떨가요?(수학실모 활용) 22 3
1. 학생이 수학실모 한 회분을 풀게 하고 선생님은 100분동안 녹화. 2....
-
수능 국어랑 共テ 국어를 비교하면 확실히 한국이 쉽긴함 3 0
일본수능 고전문학은 저런거나옴
-
개복치 0 0
2시간 했다고 어지러워짐 젠장
-
ㅈㄱㄴ
-
성장주한테는 안통하던 고평가 논란이 다시 붙는듯
-
수학 공부 질문!!!! 3 1
수12 기출을 수1은 수기총으로 거의 다 풀엇고 수2는 연속파트만 하다 스블로...
-
리트 풀까요? 1 1
에이어 지문 15~20분 0틀인데 리트 풀 실력 됨? 아니면 깝치지말고 사설이나 기출 풀까
-
ㅈㄱㄴ
-
어린이날 선물로 1 1
뭐 사달라하지 한완수 같은거나 살까(만 14세 미만이니까 받아도 되겠지)
-
난 어린이인데 왜 곤부해야댐? 17 3
어린이날엔 노는 거 아님 ?
-
야짤 4 5
-
오늘의 국어실모 0 0
91점 (독서-9점) 언매를 풀고 차라리 독서를 버릴거 버리자 전략이 점수 더...
-
오늘의 리트 푸세요 1 0
제한시간 25분 드리겠습니다
-
2013.6.가 16 1 0
-
수학 97까지올릴수잇음? 5 3
학평 60점대 중~후반 3등급임
-
4규 기하 할만한가요? 0 0
공통은 다끝남
-
간만에 4 1
7시간 쭉 잠
-
국어 노베 고3 커리 추천 2 0
제가 수시 챙기다가 중간 끝나고 정시도 챙겨야겠다고 생각해서 공부히고 있는데요...
-
하고 있는 것 술커피당 멀리하기 채소랑 단백질 충분히 스킨케어 세안 열심히 양산...
-
오르비에똥글배설하니까덜우울해짐 1 0
님들도해보셈
반영방식이 달라서..(특히 서남은 매우 특이한 계산식사용하는걸로 들음)
정확한 비교는 불가지만 각 대학 누백으로 단순비교시 작년엔 연고공과 비슷하거나 약간아래였을거에요
근데 올해는 전체적으로 작년보다 의대입결이 높아서 연고공 위일것같네요
작년엔 연고공 상위과 수준이었어요. 공대도 스펙트럼이 워낙 넓어서요. 올해는 아직 미확인입니다만 연고공이 워낙 많이 뚫려서....
서남의 올해 "폭"은 아니였구요.
작년보다는 올랐습니다.
서성한 공대 상위권 합격자는 면접(나름 변별력이 높은 심층면접, 지필도 있었음)선방하면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대략 몇번까지 돌았나요
1차에서 3배수뽑던데 다군인데 그거밖에 안도나 싶던데
아니면 1차붙으면 면접이고뭐고 거의 전원합격아닌가요
21번까지 돌았습니다
한바퀴도 못돌았어요
21번이라도 전찬고려시 1차 합격자중 거의 2/3가 합격이군요
전찬끼지 21번이요
면접이 중요하긴 했어요
전찬을 대체 어떻게 아시는거죠? 22번이셨나여?
게다가 그게맞다해도 1차합격자중 반이상이 최종합이면 면접이 엄청 중요하다 하기엔 무리가 있는것같네요
결국 면접에서 상위 40프로정도에들면 합격이었다는건데요
게다가 1차합격자중에 다른 곳 붙고 면접안간사람도 꽤 있었는데
실질경쟁률 1.초반대 1의 면접이었던걸로 보임
2월 18일에 입학처에 몇번까지 합격했는지 문의해 봤습니다.
1차 붙으면 거의 면접이고 뭐고 합격
은 아니죠
50퍼 이상이 떨어졌단 얘기인데
면접이 중요하다고 말한것은 합격권이었던 지원자들이 면접으로 뒤집혀진 경우들 때문입니다
무시할만한 요소는 아니죠
거의 대부분이 연대 상위공대보단 높았고
설대 중하위과하고 겹쳤어요
근데 면접이 굉장히 중요했어요
연공 붙고서도 면접을 못 보면...
연고공이랑 비슷하던데 이번엔 좀 높아졌다고 들은것 같네요. 점점 나아지는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