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사롱 [617294] · MS 2015 · 쪽지

2016-12-20 14:09:32
조회수 921

제 친구의 허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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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다니는 녀석인데 저따라 반수했다가 같이 망했네요. 여하튼 이 친구 고대 정외가 목표였습니다. 고3초 학교 선생님이랑 상당했는데 그때 고정외가 목표라 했더니 선생님이 진지하게 힘들다고 말했다더군요. ㅜㅜ

그렇게 지거국에 진학하고 반수할때 타도시에서 택시를 타는데 기사님이 어느대학 다니냐고 물어봤답니다. 그리고 이 친구는 자연스럽게고정외 다닌다고 했답니다 ㅋㅋㅋ 좀 웃프네요... 그리고 기사님 왈 "내 아들은 서울대 다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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