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이 하나 있긴 한데 | 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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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을게없어서펩트론에인생을박아버린한의사 [1443779] · MS 2026 · 쪽지

2026-07-16 19:13:57
조회수 240

함정이 하나 있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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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형 응시자들이 지금 문과보다 대학 가는 것은 훨씬 빡셌다고 했잖아요


즉, 가형 응시하고는 정시의 문을 뚫는 것은 일반과 기준으로는 헬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치한약수는 그때나 지금이나 헬인 것은 매한가지이긴 한데.. (약대는 편입판에 있던 시절이긴 함)


반수를 두번이나 하느라 17 18 19 수능을 응시했었는데, 17 18 자연계 입시는 매우 빡셌고, 특히 18은 역대 최악 수준으로 좁은 정시 문에 영어 절대평가로 인한 대학들의 반영비 다양화로 인한 누백 시프트까지 걸려서 이과 누백 3%대로 중앙대 가는 경우가 많았던 그런 시절이었죠

가형 응시자 수를 생각하면 누백이 이만큼 나온다는 것은 정말 바늘구멍이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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