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대깨설 진짜 많았었는데 확 줄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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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대깨설이 지금의 대깨메, 대깨계 포지션마냥 현실에도, 커뮤에도 한트럭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우리 고등학교도 대깨설이라 서울대 등의 실적이 앞쪽에 붙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몇년 전에 지나가다 플래카드 보니까 의대 몇명, 치대 몇명, 한의대 몇명, 약대 몇명, 수의대 몇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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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안정감이 주는 가치의 증가일 수도
그게 더 본질에 가깝고 제가말한것도 현상이겠네요

닉네임이100만까지 존버.
플래카드에 의대몇명 치대몇명? 갓반고구나
학교가 애들을 수시로 못 보내는데 애들이 정시로 대학을 뚫는 ㅈ반고
정시로 뚫는다는 것부터 갓반...

애들이 정신을 차린거죠입시 커뮤니티 활성화 및 SNS 밈 문화의 보급이 좀 큰 것 같기도
아.. 근데 좀 씁쓸하기도 합니다
이건 문과가 ㄹㅈㄷ였음. 서울대만 보는애들 많았고 메디컬은 처다도 안봄
ㅋㅋㅋㅋ 그 당시의 대깨설 문과생들 진짜 의지가 강력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