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3 1
100100100979797
-
본인수학원점수커하가77점임 2 0
-
우오오오옹 8 1
내가적응이안댄다킥킥
-
과탐 필수과 빵난다는대 2 2
이거이거 모두 과탐 해야겠는걸
-
맞팔구 8 1
안 하면 수린식 인증함
-
드릴 567 4 1
난도 순서가 어케댐
-
나 턀모인가? 11 3
머리를 빗었는데 많니 빠짐
-
몸무게와 백분위가 비슷하면 7 3
개추 ㅋㅋ
-
뉴진스하니야 4 2
제발돌아와
-
나 안이쁜데 번따당함 뭐지? 3 0
나 기만 아니고 길거리흔녀 그자체인데 다른 자습관 남자애한테 번따당함 복도에서 몇번...
-
고1때 본 4번의 학평 전부 3 0
수학점수가 4의 배수가 아니었음 75 -> 4444333 73 -> 4444443...
-
지2 지1베이스 없으면 많이힘든가요? 20 0
화학을 너무못해서 2학기 선택과목 화2 -> 지2로 바꾸려하는데.... 3만뜨면됨 5등급제에서
-
ㅇㅇ
-
키빼몸 못밝히는 이유 5 0
키가 컴플렉스라 못밝힘
-
흠 인생이 좃 같구만 10 0
새벽 열등감이 슬슬 올라오네
-
그럼 일단 점심은 못먹음 저녁도 못먹는날 생김 그런 원리로 살이 빠짐
-
키빼몸 5 0
5


작년에 제가 스토리에 노래 추천해달라고 올린 적이 몇 번 있는데어제 제가 쓴 글의 주인공인 '그 분'한테 이 노래를 추천받았어요
뇌가 잠시 멈춘 기분이엇답니다...
짝사랑 열심히 하던 시기는 지난지 9개월쯤 됐었는데
음악 들으니까 다시 생각나서...
캬.. 과연 저의 그분은 제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기나 하련지
그 긴 기다림동안 나는 정말 멋진 사람이 된 것만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