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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4-1 늦은 후기 12 1
'독서'부터 품 맹자의 호연지기와 조선 유학자들의 호연지기 어려워보이는데, 딱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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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듯노 0 0
아사람 잘 만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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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이 아닌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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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잘못된 링크로 접속하신게 아닐까요? "404"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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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 하실분 6 2
댓 남기면 맞팔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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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띵 1 1
..에브리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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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 스낵랩 롯데리아 - 감자튀김 Kfc - 스콘 버거킹 - 롱치킨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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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멕시코에서 하네 0 0
ㄷㄷㄷ 비겨도 사실상 이긴경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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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첨알음 걍 학교 빨리끝나서 공부조져야하는정시충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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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퍼인종목이잇어서쉽게팔지못하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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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독해랑 그읽그풀관련해서 비판하는글써서 수능가까이올때 투하해서 사람들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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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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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8월말 생기부 마감 끝나고 애들안나오나요? 2 1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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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라인 3 0
6모 백분위 국어60 수학96 영어1등급 사문 95 화학1 89 면 어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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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흐배아파 5 0
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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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t 지구과학 1 0
이훈식쌤 솔텍1까지 들었는데 바로 김진영쌤 파이널 들어도 될까요? 6모는 2등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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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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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낼 지고 또 확통행동할듯 11 6
니미그놈의경우의수 ㅋㅋㅋ 뭐 내일 승이나 무 캐서 3승이나 2승 1무가 좋긴 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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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 나가면된다 2 0
개쳐힘듬 3부터는 체력이 말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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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꾸고싶은데 7 2
뭐로 바꾸지 3일뒤에 변경가능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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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국장 미친풀롱이겠구나 5 0
마론 +7.5 샌디 +11 속슬마롱주주는 웃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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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불법 시위 아님? 0 0
한국이 민도 면에선 일본보다 앞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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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일 엄청난 결심을 했어 7 2
9모 신청하러 2주만에 나갈거야.. 나 너무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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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스킬 모두 마스터한 의대생의 생명과학 1 책 0 0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생명과학 1을 어려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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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저번 3모 수학 81점 높2 이번에 84점맞고 1뜨고 과학도 3모 6모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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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광진,성북/강북 교육지원청에서 평가원 모고 접수 신청해 보신 검고생분 3 1
1. 검고생은 교육청이나 학원으로 평가원 모고 접수할 수 있으며 2. 일반적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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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간표 매년 바꾸기 시간표는 수능 한달 전 공지 Ex) 1교시 영어 2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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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랑 타코 스코어예측이나 하죠 11 2
1대 1 무승부나 1대 2 패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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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으로 가는 지름길 컨텐츠 1 0
강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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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22 1
맞다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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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어떻게 해야할까요 0 0
재수생 6모 미적 92점(22틀, 28틀, 노찍맞)인데 상황이 좀 꼬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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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끝난지 한세월 같은데 3 0
성적 발표 언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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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안 들리는 친구한테 공부 어떻게 추천하시나요? 1 0
메가스터디는 자막이 없는데 (현우진도 ai 자막이라 정확도 떨어짐) 수학은 한완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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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실모 25분잡고품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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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간다 13 5
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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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11시간 전 1 0
슬슬 책 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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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난도면 25 안에는 들어왔어야 하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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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무요원하면서 4 1
나도 인싸가되어가는거같아 사람들이 날 좋아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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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애 두강정도씩 듣는데 0 1
이대로 가면 50일... 후에 물2 인강 완강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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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갑자기 6 1
강k 푸는데 폼 다 죽음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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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술안먹는이유 1 3
평소에도지능ㅈㄴ낮은데먹으면얼마나벙슨될지감도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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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왜 강한지 아나? 10 3
깡과 총이 있기 때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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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a 양수라고만 해도 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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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찬 병신짓 완료 1 1
내일 11시 시험을 지금 공부 시작하는 미친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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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기록(74) 1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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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송준혁 2 2
더 뜨면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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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 0 0
시발점 아이디어 같은 개념강의 는 수강평이 엄청 많은데 수분감 기생집 수강평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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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학습 기록 2 0
기상 시간 6:30 총 학습시간:9시간 50분 58초 국어: 독서 시대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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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개념서 추천 0 0
언매 기출까지 1바퀴 돌렸고 매일 조금씩 개념 꼼꼼히 읽고싶은데 꼼꼼히 써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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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는 문제가 2 1
국어가 표점이 높다가 문제가 아니라 수학 표점이 그러면 안됌ㅅ음 화작 2틀이 미적...

루리의 보석 보셨습니까? 나기는 제 아내입니다.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취미가 궁금해요
일본어 공부, 웨이트, 음악 듣기입니다!
오오.. 대단하시네요
무휴반 할려는데 생활이나 공부 팁 좀
저는 무휴반은 아니고 일과 병행하며 공부했습니다. 시간 확보에 너무 강박 가지시지 마시고, 본인 나름의 꼭 지킬 최소한의 공부량을 정해 보시는 것을 정말 추천드립니다. 수학으로 예를 들어 보자면, 저같은 경우 최대한 빠르게 기출 1바퀴 쭉 복습 후 수능 전까지 격일로 실모 하나, 엔제 두 시간 이렇게 번갈아 가며 돌렸습니다.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저 이상으로는 공부를 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무휴반으로 하시는 만큼, 실력을 얼마만큼 키워서 시험장에 가겠다보다는 전 수능에서 나타났던 본인의 약점이 무엇이었는지를 잘 고민해서 이번에는 반드시 이를 보완하여 시험장에 들어가겠다에 초점을 맞추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쓰다 보니 좀 길어졌습니다...
지거국 약대 정도에서 2문제 정도 맞혀야 한다고 생각하면 영어를 안정적인 2등급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화미생지인데 영어가 발목을 잡아서 수학을 1컷에서 2문제~3문제 더 맞히고 싶은데 본인만의 루틴이 있었나요?
저같은 경우 영어는 턱걸이 90점이었는데, 하루에 20분이 되더라도 매일 영어를 보면서 익숙해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영어 기초가 없는 편이라 글을 읽을 때 자꾸 끊기고 해석도 엉망으로 해서, 영어 글에 익숙해지기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저렇게 한 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들만 정리해 보면서... 그런데 실제로 효과가 나름 있었습니다.
1컷에서 2~3문제 더 맞힌다면 거의 만점에 가까운 수준일 텐데... 무휴반이시면 시간이 많이 부족하실 테니, 문제 풀이 양을 늘리는 게 가장 좋겠지만 대신 복습의 퀄리티에 신경을 써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보통 수학 문제를 풀 때(평가원 수준의 난이도에서) 문제를 못 푸는 이유는 대부분이 조건 해석을 못해서이거나, 확통의 경우 거기에 추가로 경우의 수를 간단하게 세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해서로 대부분은 정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문제 풀이 양을 막 늘리려고 하시기보다는, 문제 다 푸시고 해설 확인하실 때 왜 이렇게 풀이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나, 그 이유에 대해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저렇게 해서 정리한 내용들을 공부하지 않을 때도 반복해서 읽어 보았고, 이를 의식하며 새로운 문제를 풀 때 적용해 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본인의 점수대를 의식하지 마시고, 어려운 번호대의 문제들에도 마구마구 도전해 보세요. 생각보다 심리적인 것도 크게 작용하더라구요. 번호대에 연연하지 마시고 계속 부딪치시다 보면, 계속 안풀리다가 어느 순간 하나씩 더 맞아지기 시작하고 그렇습니다.
무휴반으로 수학 성적을 확 키우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은 일이라... 많은 노력을 기울이셔야겠지만 분명 성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화이팅입니다.
원 실력은 화작 96 미적 99 영어 3 생지 1컷 끄트머리 정도 되고 약대에서 의대가 목표로 반수중인데 적백 맞을 정도면 잘하는 루틴이나 92점에서 어떻게 뚫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위의 댓글에 답글 달아 두었습니다!굿. 답변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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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국어 팁좀요ㅜ
그리고 안정적 적백을 위해서는 어떤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세요?
문제풀이 팁은 사실 저도 그냥 읽고 풀고 하는 거라, 다른 분들이 이에 대해서는 도움을 더 잘 주실 수 있지 않나 싶고...
공부할 때의 팁이라고 하면, 저같은 경우 오답할 때 왜 틀렸냐보다는 글에서 뭘 놓쳤나에 좀 더 집중해서 공부한 것 같습니다. 답이 왜 이거냐에 대한 납득보다, 글의 어떤 부분을 놓쳤고 앞으로 이런 부분을 어떻게 읽어야 내용을 더 잘 정리하고 기억할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주간지를 풀 때는, 위 문단처럼 고민해서 도출한 "앞으로는 이렇게 읽자"에 대한 답을 다음에 풀 지문 위 빈 공간에 작게 적어 두고, 그것을 의식하며 글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중도 잘 안 되고 신경도 쓰이지만, 이러한 시행착오를 반복하다 보면 점점 어느새 빈 공간에 따로 적어놓지 않아도 그것이 습관이 되어 있고, 본인 나름의 글을 읽는 방법을 서서히 체득하게 되더라구요.
안정적인 적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 조건을 해석하는 능력"과 "어떤 문제가 나와도 풀어내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자신감이 근거 있는 자신감이 되려면, 아 저건 못풀 것 같다 이런 선입견 없이, 끊임없이 고난도 문제에 부딪쳐 보면서 문제를 풀어내는 경험이 쌓여야 합니다. 문제 복습하실 때 해설 보시면서, 왜 저런 방식으로 풀이를 할 수밖에 없는가, 조건의 어떤 내용을 근거로 저런 풀이를 펼치는가 등을 잘 고민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6모 92점 나왔는데 적백 목표로 하면 앞으로 뭐하는게 좋을까요? n제랑 실모 무한반복 해야될까요?
네 좋습니다. 이 글의 다른 댓글에서 제가 언급한 것처럼, 최대한 많이 풀어 보시고, 난도 상관없이 어려운 문제 많이 부딪쳐 보시고, 복습할 때 문제 조건이 해설 속 풀이 과정으로 연결되는 근거같은 것에 초점을 맞추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입니다. 나는 수학 몇 점의 학생이야 이런 생각은 잠시 넣어두시고,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풀어낸다는 마인드로 끊임없이 도전해 보세요. 그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