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현역 한의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58522
심심하고 집중도 안돼서 질문받는다.
개인적인건 답 안할예정ㅇㅇ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긱사생들 부럽다 0 0
통학시간이 0에 수렴해서
-
아니 ㅅㅂ 뭐 내라고 여기서 평가원 ㄱㅅ야
-
배급견 등장 4 4
-
지2는 9월개강이고수악은 한시즌에 10회차 주는거보니 국어보다는 나름 가성비도...
-
아 시봉탱꺼 2 0
멕시코전 오늘인 줄
-
과외쌤 플러팅현장을,,, 1 1
어쩌다 봐버렸,,, ㅎㅎ 행복하세요~:)
-
미적런 6 1
수학을 늦게시작해서 선택 둘다 노베상태입니다 컷보면 차라리 미적3점까지만하고 찍어서...
-
리트한테 뚜드려 맞고 오니까 0 0
평가원한테 감사해짐
-
학교에서 너무 많이 잠 3 1
안자고싶어 나도 일단 오늘 이미 2시간 잠
-
현우진 원순열 어떻게 하나요? 1 0
개발점으로 듣는 중인데 원순열 없어서 기존 시발점으로 하려고 했는데 강의를 닫았나...
-
이야... 찐으로 망했구나 오르비
-
개쳐졸리네 0 0
하..
-
대인라 신청 오늘이네 4 0
국수 74만원……… 뽕 ㅈㄴ 뽑아야지
-
원래 일주일 전에는 나오지않나..
-
졸면서 국어 푸니까 1 1
ㅈㄴ 틀리네 ㅅㅂ
-
6모 수학 8 0
아무리봐도 22번, 미적 29번보다 28번이 더 어려웠던거 같은데…… 아닌가요?
-
아아아아아아아악 2 1
전공시험30분전. 치타는달린다
-
본인 고3때 그 말듣고 울었음 11 2
고3때 병도 생기고 많이 힘들고 우울했는데 내가 선생님으로서 존경하고 좋아하던...
-
언매런 할 말 1 0
6평 화작 5틀 문학3틀 비문학2틀 화작에서 의문사만 죽어라 당했는데 언매런 ㅇㄸ
-
국어 실력 오르는법 0 0
국어 해설지나 강의 고민안하고 바로 보면 실력 안오른다길래 해설지없이 혼자 고민하고...
-
기상 2 1
-
인천 송도서 여성 신체 일부 발견...경찰, 수사본부 구성 11 2
[앵커] 인천 송도에서 재활용 쓰레기 분류 작업 중 여성의 신체 일부가 나와,...
-
학교에서 몰래 오르비하깅 5 1
폰 밝기 0으로 해놓고 보는 즁
-
아무도 3 0
나와 친구가 되레 하지 않아 아무도 관심이 없어 나한테
-
맹장염 5 4
수술햇숨당 오늘 퇴원할듯
-
진짜 경제 악담이 너무 많아서 웬만하면 안하려 했는데 할만한게 없음 사문 < 남들은...
-
닉변 완료 3 7
-
김승리 수강생 1등급 비율 0 0
수강생중 5000명 가량 정도가 성적 입력을해서 국어 1등급 비율이 1400?...
-
고고 1 1
-
본좌가 심취한 노래임.. 6 2
궤처는것임..
-
브레턴우즈 지문 3 0
다 풀고 나니까 14분정도 걸리고 다 맞았는데 의미 없는거죠?? 너무 오래걸렸으니까...
-
엔제리너스랑 투썸 24시간이라는 말 있는거 같은데 오늘 가서 확인해야겠다
-
잼민이들 ㅈㄴ귀엽다 4 0
병아리같애ㅜㅜ
-
이번 목요일 종강인데 친구들 중 적어도 4명이나 담주 월요일까지 시험임
-
웹소설추천좀 7 2
-
여행 가서 일본어 쓰는 꿈꿨네
-
옯투표 있는거 까지는 봤는데
-
6월 16일!! 1 2
모두 화이팅이에요~!!
-
독일어시발 8 2
애미가없노
-
학교버스타러감쌰갈 1 1
걍가까운좆반고로가세요
-
국현 국어 6 2
국현 국어 들어보신 분 있나요?? 후기 및 실제로 비약적인 성적 상승이...
-
오늘도 시작이야 2 1
-
내일 1교시부터 시험인데 3 0
그냥 학교에서 밤 샐까
-
ㅇㅂㄱ 3 0
오늘 부터 시험이네 글쓰기 물리 선대 일본어 확통기초 미적 딱대
-
아래 써있는 과목 모두 처음 공부해봅니다 올해 수능 목적이고(내신용은 전혀...
-
레어 시스템의 목적이 뭔지 이해가 안감
-
다회복되고 2 0
내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내신기간끝나고 수능국어 수능수학 몰입하고싶다 예전처럼 독하게 공부하고싶음
-
ㅇㅂㄱ 8 0
헬스장가야지
-
시대갤 명글 4 2
-
그때 비행기 기다린다고 밤새서 오르비하고 그러다 일본갔는데 시간참빨라
성적이 어느정도신가요
지방한 라이프?시라면 어떤가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한의대 전망
1점 중반입니다
대학생활하고 재밌어요
아직 1학년이라 잘 모르겠지만 먹고 살 걱정은 놓은것 같습니다. 아마도? 다만 전 아무것도 몰라요..ㅜㅜ
공부조언/명언?
“수미잡“ 이거진짜 힘들 때마다 생각함
설문과 -> 지방한 어캐 생각하심
서울대 부러워서 왜굳이오나싶음.. 너네는 인맥이 좋잖아

오히려 그 주변인들한테 열등감이 너무 크고 이런 사람들 사이에서 내가 뭔갈 이뤄낼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 때문에 옮기는 게 큰 듯..난 좋은 사람이 친구면 나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별로 안좋은 사람들만 내친구같으면 그래도 내가 더나은 사람이라고 좋아하는데 아예 마인드가 다른거라서 뭐라 할말이없네..

부러운 마인드..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 게 힘든 듯반대로 그런 마인드가 성찰하고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자신감 가져요
학점 필요한가요? 개원하면 필요없어서 챙기는사람있나
잘 모르지만 기본적으로 공부하던 사람들이많아서 관성적으로 시험공부하던데요.. 물론 고3보단 양적게
추천하는 문학 작품?
어떤 용도로 물어보는거?
자기 전에 책을 조금씩 읽는데, 담에 읽을 책 찾는 중이라서요
영어공부용으로 해리포터ㄱㄱ
음..

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로 현역때 그랬음.. 아니면 호밀밭의 파수꾼..? 중2병감성 좋아해서한자 할만하신가여
죽어나가고있습니다
수시로 한의대 가능성 보이는데 한의대 가서 6년 동안 공부 안 할 수 있나요? 사랑하는 인연도 포기하고 공부했던 거라 공부에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그냥 6년 동안 저공비행하고 적당히 요양병원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학바학이라서 공부안하면 유급시키는 곳도 있고 그렇게 빡세게 시키지 않는 학교도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사실 저도 조금 공부가 질린 상태라 거의 안하고 있는데 괜찮은건지는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