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듣노 20일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640099
Mrs. Green Apple - 点描の唄 (점묘의 노래)
りある恋だとしても
끝이 있는 사랑이라고 해도
出逢えて幸せです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해요
いつまでも
언제까지나
いつまでも
언제까지나
続いて欲しいと願っている
계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어
手を取ることは出来ずとも
손을 잡는 것은 할 수 없더라도
私は貴方を好いている
나는 너를 좋아하고 있어
당신의 꿈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져
目覚めたくないと僕は云う
깨고 싶지 않다고 나는 말해
思い出ばっか増えてゆく
추억만 늘어가
明日も側に居たい
내일도 곁에 있고 싶어
どこまでも
어디까지라도
どこまでも
어디까지라도
鈍感な僕を叱って欲しい
둔감한 나를 꾸짖어줬으면 좋겠어
当たり前が壊れることに
당연함이 깨지는 것을
気づけないくらいに子供だけど
알아차릴 수 없을 정도로 어린 아이지만
ちゃんと僕は貴方を好いている
私の 僕の
나의 나의
時間が止まればいいのに
시간이 멈추면 좋을 텐데
(후략)
그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네요
마치 점묘화로 찍은 듯한.. 그런 애틋하고도 약간 흐릿하지만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꾹꾹 눌러 담은 손편지처럼 담긴 노래랍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와..... 2 0
우껌 500원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