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느르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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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김치찜
할머니의 손맛이 그리워지는 밤이구나
나중에 레시피 물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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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사람이랑만 거의 계속 만난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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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누군지맞춰보시지 5 0
저번 인물과 관계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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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뚫고나가 우주에 누워 배영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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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도 지울거다옹 6 1
디스코드도 지울거다옹 유튜브도 지울거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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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닉 정햇음뇨 4 0
ㅈ5ㅐㄴ새닛쿄팃툐ㅣ툐ㅔ티ㅛ케ㅛ내5낫ㄴ싴시쿄ㅣㅋ시킷ㅋ시킷킷키ㅛ티ㅛ툐ㅔㅋ시티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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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들 살아있네요 4 0
간만에 팡팡새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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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싶네 4 1
술먹고 잇올 가면 벌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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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 허벅지 ㅇㅈ 5 0
그런건 없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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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이다옹 5 0
내 빨간 손이나 보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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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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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지 4 0
벽에 그슬린 담뱃내처럼 새벽감성에 너무 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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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서울대가 많네 4 0
나도 오르비에 붙어있으려면 뭐라도 해야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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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수상하게 주차되어있는차 6 2
들썩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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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감 2 0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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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다 자퇴하고 놀다가 정신 차리고 공부 두달차입니다…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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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는 5 0
허수라는 개념의 형상화같은 거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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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우울하고 힘들때 4 0
온몸에 모든 힘을 다 짜내서 소리지름 진짜 죽을것처럼 지름 그러면 나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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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내손으로 8 0
ㅌㅌ을 결제하는날이오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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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에어컨이 중앙통제식임 4 0
안켜지다가 새벽 3시에 갑자기 뭔가 웅웅거리다 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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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엔 유독 설뱃이 많다옹 4 0
설뱃은 과학이다옹
야무져요
ㄹㅇ
후라이에 간장 참기름까지 뿌리면 추억의 그 밥상 완서엉
꽁치찜도 짠데 그러면 못 먹음
배부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