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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의 시지프 [1461164]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6-08 22:27:19
조회수 95

윤사 헬레니즘 / 근대 서양 자작 2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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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정답 및 참고자료 (누르면 펼쳐져요)

[정답] ④

[참고 자료]
ㄱ, ㄴ. 27수완 해설지 p.20
ㄷ. 14.09.18 제시문 - “우주는 운동하는 원자들과 허공으로 구성된다.”
ㄹ. 에픽테토스 – 기본 개념 / 에피쿠로스 – 22수완 p.53


10번 정답 및 참고자료 (누르면 펼쳐져요)

[정답] ②
[참고 자료]

ㄱ. 27수특 해설지 p.34
ㄴ. 27수완 해설지 p.48
ㄷ. 27수완 해설지 p.43
ㄹ. 27수완 해설지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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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과황이 될꼬야! · 1464887 · 1시간 전 · MS 2026

    도덕 법칙이 모든 이성적 존재자에게 타당하다고 되어있는데, 이는 신과 천사를 포함한걸 의도하시고 낸 선지겠죠? 그렇다면 도덕법칙이 의무로서 부과되지 않을 뿐 도덕법칙 자체는 모든 이성적 존재자가 향유하고 타당성에 맞아야한다는 것 인가요

  • 숲길의 시지프 · 1461164 · 1시간 전 · MS 2026 (수정됨)

    네네 수특 해설지에서도 인간+@를 노리고 해설이 쓰여 있습니다.
    [칸트에 의하면 도덕 법칙은 모든 이성적 존재를 위한 보편적 지침으로서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이성적 존재에게도 타당해야 한다.]
    "정초"에서도 칸트가 직접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만약 우리가 자유를 모든 이성적 존재자들에게 부가시킬 충분한 이유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면, 우리가 우리의 의지에, 어떠한 이유에서든, 자유를 소속시키기에는 충분하지가 않다. 왜냐하면 윤리성은 순전히 이성적 존재자들로서의 우리에게만 법칙으로 쓰이는 것이므로, 그것은 또한 모든 이성적 존재자들에게 타당해야 하기 때문이고, 그것은 오로지 자유의 속성으로부터 도출되어야만 하는 것이므로, 또한 자유는 모든 이성적 존재자들의 의지의 속성으로서 증명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 문과황이 될꼬야! · 1464887 · 1시간 전 · MS 2026

    감사합니다 문제 잘 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