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싸웠어요 대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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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건 나밖에 없나봐요,,, 두고봐요,,, 내가 증명할 거니까,,, 결과로써 증명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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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인파 모인게 결국 어디로 흘러갈지 보이는게 더 슬프다 2 5
딱 옆동네 전공투 엔딩나는게 가장 두려우면서도 결국 저쪽으로 흐르는게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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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한국 포기.. 수많은 행정법 판례를 만들어내고 실제로 소송 자체는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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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애미중국인 이러는애들이 섞인순간 일단 무결성은 깨진거임 부엉견 내란견들이 이미 오염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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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KM 0 0
16:42 날씨 좋네요 이따 비온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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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기출만 하는게 맞을까요 n제는 안하는게 맞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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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전역해요 17 2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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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가야지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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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잘못된건 아님 1 1
그렇다고 우파가 잘못된것도 아님 애초에 정치에서 정답과 오답을 찾으려는 것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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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런해야됨? 2 0
현역 정파고 공통 22만 틀림 2930틀리고 28 은 그냥 노가다 계산으로 해서맞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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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치성향은 2 3
기본적으론 능력 주의긴 한데 내가 멍청하도 흙수저라 그런가 이해 관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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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n제 추천해주세요 3 0
미적이고 6모 21 22 28 29 30 틀렸어요 그냥 확통하라는 나쁜말은 ㄴ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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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하면 예상 반응: 오르비만 하는 ㅂㅅ 꼴 좋네 깔아줘서 고맙다 님 덕분에 내가 올해 성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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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이제 뭐하면 될까요? 1 0
6평 46인데.. 도표를 나중에 풀다보니까 시간이 좀 부족하더라구요 개념복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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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기하하시는 분 많나요 2 0
내신 기하가(상대평가입니다) 수능특강 레벨 3, 기출 4점 변형으로 20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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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저능함 8 2
근데 오르비만 하고 있음 커뮤를 못 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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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아침 리젠을 책임지는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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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사람이 없냐 3 1
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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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메타몽 보고가세요 2 1
메타몽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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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하 루드 4 0
톡쏘는 말투도 숨김 없는 표정도 이 부분 뭔가 유명한 여돌 노래 오마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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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탐 메디컬 라인 1 0
어디까지 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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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닉변함) 4 1
어젯밤에 병원 갔다가 3시간 밖에 못잤는데 서울가야함요ㅜ 다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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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공부라는걸 한번 해볼까 3 0
근데 혹시 몸에 안좋은거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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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알면 좋긴한데 평가원이 단위원으로 풀면잘풀리는 문제를과연 낼까 이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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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포텐 있을까요? 1 1
현재 부경인아 중 한곳 재학중입니다. 작년 현역 정시로 서성한의 꿈을 꾸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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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르겠음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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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생각해보니까 내적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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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1 0
토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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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의 들어야 하나 0 0
김승리 교재는 직접 필기하는 거 귀찮다고 해서 걍 메가에서 e분석노튼가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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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선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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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공부 2 0
오늘도 실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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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 그 때 그 자리에서 3 0
네가 잇던 그 곳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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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는 일주일에 두번 5 1
정도면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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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갑니다 2 1
공부고 과제며 하나도 안 하고 놀기만 하다가 자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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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수생이 되어버려 4 1
아 통합하고 싶지 않아 예쁜 원서를 짜보자 1칸합 될수도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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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 me to sleep 4 0
다들 안녕히 주무시길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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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흐름 기법으로 댓글 달아볼게 12 1
댓글달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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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탐딱1만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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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떨어지면 원래 두드러기 올라옴? 간지럽진 않음 걍 모공 열린사람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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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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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뉴비 탈출은 7 0
왜 이리 어려운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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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소린지 모르겟어 4 0
누가 나 과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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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굿나잇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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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취미가 무엇이신가요? 17 0
이색적일수록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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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욕심없이 5 0
수능때전과목백분위 99이상만 받거싶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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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되게 뻘쭘하긴 하네요 10 0
어떤 글은 저렙노프사 뉴비 입시글인데 그 아래로 막 뻘글이 우수수 적혀있으면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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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내가병신인지를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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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공부를 좀 해볼까 4 0
그냥 추론으로 풀어서 3~4 진동하는데 이쁜 성적표를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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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다크모드 풀었다가 9 1
섬광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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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국어 백분위 15정도 끌어 올리면 동홍 될까요? 0 0
메가 돌려보니까 숭실은 중간공까지 뜨고 세종이랑 광운은 다 뜨는데 1.원래부터...
왜 싸웠어요ㅜㅜ
저희 아빠는 제 입시 반대해요. 그냥 아빠 가치관이 그래요. 그래도 저랑 가치관이 달라도 매일 매일 오늘 한 공부 자랑하고 싶고, 인강 선생님 자랑하고 싶어서 쪼르르 가서 이것저것 칠판에 적기도 하고, 말로 하기도 하면서 설명하는데,,, 오늘 뭔가 캥겼나봐요,,, 난 그래도 지금까지 살면서 안 한번도 낮은 목표 본 적 없는데, 늘 위를 바라봤고 엄마아빠한테 자랑이 되고 싶었고, 미워한 적 없는데,,, 그런 아빠한테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자식이니까 좀만 봐달라고, 나 이제 이만큼 할 줄 안다고, 오늘 쌤이 이거 참 잘 설명해 주더라고 이정도 자랑하고 공유하고 싶어서 그러는데,,, 몰라주니까, 가치관이 다르다고 툭하면 집나가라 하니까 너무 속상해서 그랬어요,,, 너무 갈어요.. 죄송함다,,,
ㅜㅠ 부모님이랑 다투면 속상하죠...
부모님 만큼은 내 편이었으면 하는데..
그치만 어쨌든 공부는 날 위해 하는 거고,
부모님들은 사실 살아오신 방식이 너무 굳다보니 때로는 외국인이랑 대화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을 거예요.
저도 옛날에는 부모님께 인정받을려고 아둥바둥 댔었는데 결국 시간이 가면 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시더라고요..!!
근데 그때가 되면 또 부모님께 인정받는 게 그리 중요해지진 않더라는..!!
속상하겠지만 너무 마음에 담아 두지 말고 푹 주무세요..!!
감사합니다,,,ㅠㅠ 글 쓰고 겨우 울음 그쳤었는데 또,,,:)
저도 그생각 많이 들었거든요. 결국은 날 위한 공부라는 거요… 그래도 엄마가 근처에 아는 친구 아들 어디대학 들어간거 보고 우와 우와 할때 나도 그런 아들이 되고 싶었어요. 그래도… 어느정도는 내려놓아야겠죠…? 부모님 삶은 부모님 삶이니까,, 정말 감사해요..! 진심 정말 도움 많이 된거 같아요.. 선배님도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