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수학 출제 메타의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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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오직 확-미 점수차를 줄이겠단 생각하나로 시험지를 망치는 것 같다
11~14에서 생각할만한 문제를 전혀 출제하지않고 22번은 확통 관점으로도 볼 수 있게 출제하는걸 보면
또 객관식 문항은 매우 쉽게 출제하고 주관식, 킬러에만 몰빵하는 출제가 바람직하지도 않은 것 같다. 2509부터 지속된 것 같은데 잘하는 애들은 쉽게 100점을 가져가고 1컷~2등급의 80~88은 크게 변별을 할 생각이 없는 것 같네
1개 실수하면 확떨어지고 하나 찍맞하면 확오르고 애매한 1등급들의 노력을 무시하는 출제같아서 아니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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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을 억지로 쉽게 내는 느낌.. 확통을 핵불로 낸다는 선택은 안 하는걸까요?
평가원은 항상 6모를 올해 애들 수준 파악용으로 내와서 9모도 봐야할듯
이 기조가 2509부터 쭉 이어지는 것 같아서요
그때 이후로 객관식에서 기억에 남는게 하나도 없어서,,
12~14,20에 불 크게 질러주면 좋겠당
11~14 예전처럼 내면 3컷60 4컷40 이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