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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잤냐 0 0
난 제대로 못잠...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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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사는 머임 0 0
무난하게 1번당선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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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거같네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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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동작 1 0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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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개표70%인데 이정도면 1 0
기대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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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장 개재밌네ㅋㅋㅋ 0 0
레전드초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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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얼마 안남았따 1 0
4000표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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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오세훈이 이기면 0 0
진짜 레전드네 거의 모든 여조에서 밀리고 출구조사까지 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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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선택자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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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대표님떨어진거개빡치노 0 2
나 심찬우수강생인데 이거 부정선거맞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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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2 0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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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응원하는건 아닌데 6모날 도파민 뭐냐 ㅋㅋㅋ 0 0
씹 ㅋㅋ 역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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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7 ㅈㅂ 0 0
진짜 골든크로스 보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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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퍼 차이 9 0
레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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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층 갔네?? 0 0
상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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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층 입갤 ㅋㅋㅋㅋㅋㅋㅋ 0 1
드가자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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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질문 좀 급해요 1 0
잇올 다니는데 학교로 6모 보러 가면 등원인청 신청을 해야 하나요? 생각 안 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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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ㅋㅋㅋ 오세훈 되겠는데? 1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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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만표차 ㅋㅋ 1 0
와 이거 역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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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중랑 금천 관악 이런곳들도 생각보다 차이 적던데 1 1
싹다 재개발 광풍불고있어서 그러는듯?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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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냐 아오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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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필요 없는 게 2 0
나는 어차피 반수한다 쳐도 국어가 안돼서 논술 반수 할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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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 어케됮? 6 0
자다일남 뭐볼시간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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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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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4 0
2층에서 쫄깃쫄깃하다가 갑자기 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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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수학 22번 수2일거같음 3 1
지수로그: 이제 더 낼게 없음 수열: 욕먹음 삼각함수: 이미 사교육이 계속 양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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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6모구나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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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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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본투표 얼마안깠다던데 3 0
아모른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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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지면 2 0
무조건 클레임 걸릴거같은데 너무 대사건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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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칠때까지 개표하겠네 0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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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모르겠고 이게 젤 걱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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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안되나 0 0
제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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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밥이나 먹자 2 0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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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자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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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규정의 마지막 6모네요 1 3
잘 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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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출발해야지 1 0
평가원, 내가 재수생이 되어서 돌아왔다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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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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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결국 졌네 1 1
근데 ㄹㅇ 25000표면 어제 일 영향 충분히 있을 수 있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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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파 4 1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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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잘보세요 화이팅 1 4
좋은 결과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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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ㅎㅇㅌ 0 1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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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D-DAY 3 0
아 좀 많이 긴장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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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유물 get 10 2
이게 아직도 남아있었다니 정보) 당시 수2범위에 현재 기하+공벡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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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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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몇시까지 가야함? 2 0
학교에서 보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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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한동훈 됐구나 ㅋㅋㅋㅋ 0 0
접전에서 이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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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됐네 시발 ㅋㅋㅋ 3 1
어떻게 이런 븅신같은새끼가 되냐 ㅋㅋㅋㅋ ㅅㅂ 어이가없네 세월호 알람 빌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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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기왕 당선됐으면 우리집 세금이나 덜내게 해줘라 4 0
안뽑았으니까 큰건 안바란다 ㅋㅋ


누구 뽑으셨나요!
ㅋㅋㅋ 제 예전 글들 보면 충분히 추론 가능할듯
비트코인 레어 가져가신 다음 하락세네요. BTC 전망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
1억만 있으면 1비트코인 사서 개인지갑에 넣어놓고 싶다...
올 하반기부터, 늦어도 내년 상반기부터는 다시 랠리 시작할 거라고 봅니다. 장기적으론 아주 좋게 봅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세상을 바꿀 거라고 믿는 사람이라
국어 선생님 겸 베스트셀러 작가시네..
궁금한 게 있습니다.
국어공부에 중요한 것이
매일 2시간 이상의 자습시간, 태도 계속 교정하기, 이해하거나 감상하는 능력으로 속도 늘리기, 9모이후 모의고사로 시간 배분 능력.. 또 무엇이 있을까요?
운! 말씀하신 요소 외엔 운이라는 게 전부인 것 같아요. 물론 미시적으로 제재별 독해 태도 잡기 이런 것도 있겠지만...
오.. 결국 국어 인강과 피램 선생님의 교재와 자습서는
체화 이후에는 태도 점검용으로 주기적으로 보는 편이 좋은거네요.
저는 어떤 강사/선생님이건 그 분들의 풀커리는 사실 영어나 사탐이 0순위라고 생각하거든요.
국어과목에 전문성이 있고 애정이 있는 분께 점검 받은 기분이라 기분이 좋네요. 전 4시간 더 공부하고 기분좋게 저녁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아이고 아닙니다 ㅎㅎ 제가 더 기분 좋네요 화이팅이에요
싸인본 받았던 엔수생입니다 생각의 전개 총복습하고 있는데 6모 기 받아가고 싶어여
캬 늘 추천해주신 댓글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6평은 물론이고 수능까지 운이 찾아와 실력 발휘 제대로 하길 기원할게요

감사합니다 허용가능성으로 다 뚫어버리고 올게요생각의 전개 문학이 아주 야물딱 집니다.
제가 답고른 근거랑 해설지랑 비교해가며 푸니 문학을 객관적으로 푸는 시각이 단련되는걸 느낍니다.
구웃! 내일도 잘하고 오십쇼
독서 연계공부도 어느정도 의미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독서에서 배경지식 있는글이랑 그렇지 않은글이랑 차이가 꽤 크네요...
의미는 있으나, 크지는 않다가 정확합니다. 그동안 연계된 내역들 쭉 살피면 아시겠지만, 1~2문단에 깔짝 연계 내역만 만들고 실질적인 이야기는 비연계로 3문단 이후부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연계 숙제하듯이...
배경지식은 '기출문제'를 통해 쌓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작년 수능 법 지문도 그냥 기출 법 지문들의 짬뽕이었어요.
군대에 있어서 하루에 국어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매우 한정적입니다. 국어만 할 땐 '실력이 오르고있구나'를 느꼈는데 요즘 국어를 소홀히 하다보니 실력이 전에 비해 많이 떨어진 것 같아서 작년에 풀었던 생각의 전개 지문들 뽑아서 다시 풀려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넵 좋죠
처음 풀 때 시간 재고 푼 후 채점 하지 않은 상태로 시간 재지 않고 한번 더 풀고 채점하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하셔도 되는데, 기출을 아예 처음 푸는 게 아니라면 시간 재고 푸는 과정 자체를 생략하셔도 됩니다. 솔직히 의미가 없잖아요.
문학이랑 독서 각각
1. 지문 끝까지 다 읽고 문제로 가기
2. 지문 읽으면서 문제랑 와리가리 하기
둘중에 어떤거 추천하시나요 혹은 더 나은 방법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독서랑 소설은 1이 맞고,
운문문학+수필은 2로 풉니다 저 같은 경우엔
비트코인 언제 오를까요?ㅠㅠ
님 닉 실현될 때쯤 같이? ㅋㅋ 전 올해 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