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원N제 수2 풀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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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N제나 실모풀때는 특히 15 21같은데서 ‘도대체 여기서 왜 저생각을 필연적으로 해야되는거지? 나는 케이스분류의 기준을 이 기준으로 봤는데 이렇게 하면 왜 풀수가 없고 왜 해설지에 요구하는 저 기준만을 반드시 따라야만 하는거지? 식조작을 처음부터 저렇게 할수있음을 요구하는건 좀 과한데?’ 같은 발상적인 문제가 많았는데
이해원N제는 수2기준 그런문제들보다는 해설지 보기전 처음 풀때부터 충분히 납득되고 호흡만 좀 긴 퍼즐을 여러개 풀면서 퀘스트 깨는 기분이라 문제풀때 짜증이 크게 안났음 물론 공부는 모르는걸 해야 실력이 느는건 맞긴하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실력이 늘어간다는 느낌을 받는건 확실히 이해원컨 쪽이었음
교육청 평가원 4규를 적절히 섞어놓은게 이해원이라면 설맞이는 이제 뭐...확실히 뒷번호갈수록 시강컨 느낌이 많이 났었음 평가를 위한/현실적인 출제가능성이 잇는 문제보다는 독자층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출제능력을 증명해보이기 위한 그런 느낌이랄가 아 물론 설맞이실모 미적은 배워갈거 많앗긴함 다만 공통이 아쉽다 이거제
확실히 전반적으로 사설컨의 퀄리티측면에선 수교과보다는 수학과출신들이 잘만드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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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고 올라오면서 국어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그렇게 처음으로 국어공부를...
이해원 설맞이 중에 뭐가 더 쉽나요?
평균적으로는 설맞이가 더 쉬운데 고점은 설맞이가 더 어려운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