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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카데미3 [1324093] · MS 2024 · 쪽지

2026-05-11 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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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을 위한 6월 학력평가 대비 국어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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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무아카데미입니다.

1학기 중간고사를 무사히 마치신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신 시험의 긴장감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제는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라는 새로운 관문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3월 학력평가를 치른 학생이라면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하고 방향을 잡는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결과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부족한 점을 찾고 기본기를 다지는 발판으로 활용해 봅시다!


올해 6월 학력평가는 6월 4일 수요일에 시행되며

국어 영역의 시험 범위는 [공통국어1]의 6월 진도에 맞추어 출제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핵심 전략 3가지를 살펴볼까요?


먼저 문학의 경우 개념어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기출 문제를 보면 '열거', '대조', '반어적 표현', '해학적 표현' 등의 문학 개념어가 수시로 등장합니다. 이러한 개념어의 정확한 뜻을 모르면 출제자의 의도조차 파악할 수 없고, 결국 '감'에 의존해 답을 찍게 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그 예로 3월 고1 모의고사 때 출제되었던 문제를 한번 살펴볼까요?



위 문제를 살펴보면 색채어, 반어법, 연쇄법, 감탄사, 경어체 등의 용어가 나온 것 보이시나요?

이러한 개념들을 알지 못하면 작품의 표현상 특징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워 아까운 문제 하나를 놓치게 됩니다.

따라서 개념어를 공부하는 것이 꼭 필요하겠죠? 그리고 단순히 사전적 의미를 암기하는 것을 넘어 실제 문학 작품 속에서 해당 기법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로 빈출 출제 유형을 파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학력평가는 내신과 달리 출제되는 문제의 패턴이 존재합니다. 문학의 경우 '서술상의 특징', '시어의 함축적 의미'를 묻는 문항이 단골로 등장하며, 문법에서는 '문장 성분과 구조' 등 뼈대가 되는 개념을 응용하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어떤 유형이 주로 나오는지 미리 눈에 익혀두면, 막연한 불안감을 지우고 훨씬 효율적으로 시험에 접근할 수 있답니다!


세 번째로 낯선 지문에 대한 독해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학력평가의 가장 큰 특징은 '처음 보는 지문'을 '제한된 시간 내'에 읽고 풀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위해 평소에 텍스트를 구조적으로 뜯어보는 훈련이 필수적입니다. 

독해력을 기르기 위한 훈련은 아래의 방법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고1을 위한 6월 학평 대비 공부법을 알아봤는데요~

단기간의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과목이 바로 국어입니다. 고1인 지금부터 탄탄하게 독해력과 분석력을 길러둔다면, 훗날 수능 시험장에서 국어는 여러분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나무아카데미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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