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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다니시나요

인천에 있는 모 평반고에 다니고 있습니다인?천? 으흐흐
야추 길이
고난도 지수로그 풀때 주로 신경써야되는 포인트가 뭐라고 생각해 너는?
딱히 뭐 신경쓰면서 쓰는 포인트라면
초월방정식 형태가 되는것을 최대한 피하기..?
근데 딱히 뭔가 방법론을 생각해본다던지
그런 고민을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
통통이라 뭔지 모르지만 초월방정식 이름 하나는 고트네 진짜
ㅅㅂ 기만자
초월방정식을 피한다는 거면 확축 평행이동 자취 요런거로 명확하게 풀려구 한다는 거징..?
ㅇㅋㅇㅋ 고마우이
비문학 독해법 궁금해! 뭐 습관이나 너가 공부라면서 얻은 깨달은같은거 있닝?
지문을 읽으면서 뇌 속에 도식같은걸 그리긴 하는데
이게 딱 규칙같은것이 정해져서 스키마처럼 되는건 아니고
낙서하듯이 막 하는것임
그거 말고는 무슨 독해법을 사용한다던지,, 얻은 깨달음이라던지 그런 건 잘 모르게슴..
오잉오잉오잉
당장이원준을수강하도록
인재가있었네여기
수잘이되는법
나도수잘이아니라뭔말을못하겠지만
지금 실력까지 오는데는 교육청이든 평가원이든 시험지 단위로 시간 재고 푸는것을
꽤나 많이 했던것이 큰 도움을 준것같음...
발상?같은거는 어디서배움
외우는거임!
따로 발상을 배우고 푼 건 아니고
저렇게 시험지 단위로도 풀어보고 시간 안 재고 기출이나 다른 문제들도 풀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것 같음
근데 시간 안 재고 풀때는 좀 지금 실력에 비해서 과하게 어렵다고 생각되는 문제들도 그냥 박치기로 풀기를 시도햇슴
잘생겨지는비법

모르겟서요...타고났구나 ㄹㅈㄷㄱㅁ...
멘탈관리 어캐해야하지

무슨 답을 해줘야 할 지 모르겠음...잘 모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