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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중독자 [1209929] · MS 2023 · 쪽지

2026-05-10 00:58:16
조회수 133

국어 현역4->삼수1 질문받아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71392

현역 3모 4등급 비재능충이 결국 수능 1컷을 달성했습니다.


시험 준비할 때 주변 사람들이 국어에 대해서 별것 아닌거에 고민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저 나름의 생각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군대 가기 전 휴학기간에 심심해서 오랜만에 공부 얘기나 할까 하고 들어왔어요 ㅎㅎ)


저는 특히 문학을 잘했습니다. 재수시절 깨달은 이후 25, 26수능 문학은 한 문제도 틀리지 않았어요 그런 깨달음을 알려드리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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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es · 1428573 · 15시간 전 · MS 2025

    문학은 보통 다 읽고 푸시나요? 아니면 부분부분 읽으시나요?

  • 실모중독자 · 1209929 · 15시간 전 · MS 2023

    무조건 다 읽고 풀어요
    근데 읽다가 이거는 무조건 나오겠다 싶은거는 잘 파악한 다음에 관련문제 있으면 풀고 옵니다

  • Rees · 1428573 · 15시간 전 · MS 2025

    답변 감사합니다

  • 읽기쉬운마음 · 1422456 · 15시간 전 · MS 2025

    수능 국어 고득점의 본질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 실모중독자 · 1209929 · 15시간 전 · MS 2023

    선택, 문학에서 시간단축입니다

  • 늙다리 반수생 · 1455332 · 15시간 전 · MS 2026

    국어의 깨달음이 뭔지

  • 실모중독자 · 1209929 · 15시간 전 · MS 2023

    크게만 말씀드리면 결국 지문은 문제를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지문을 읽으면서부터 대강 어떤 문제가 나올지 티가 날 때가 많아요. 독서 문학 불문하고. 국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단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문제를 선제적으로 문제를 예측해서 푸려고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그 점이 특히 문학에서 많이 보였는데, 한 번 문학 기출을 24학년도부터 19학년도까지 쭉 풀어봤는데 문제에서 물어보는 지점이 계속 반복되더라구요. 한 번 그렇게 보이니깐 새로운 지문에도 적용하기가 수월했던 것 같아요

  • 머리 긁는 공룡 · 1400938 · 12시간 전 · MS 2025

    독서 지문에서 밑줄 긋기를 안 하면 발작오고 밑줄 긋기를 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이것만 고쳐도 10분은 단축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거 땜에 항상 고전소설 한 세트를 날립니다

  • 잉이에 · 1415793 · 3시간 전 · MS 2025

    선지판단력을 높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