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매 고수님들아 5모 국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52162
언매 첫번째 문제(35번) 머물러 있다: 합성 동사 o 합성형용사 x 이 문제 틀렸는데 궁금한게
1. 수능날 언매를 볼사람이라면 <‘있다’는 형용사임에도 명령형어미, 청유형 어미가 붙을 수 있는 예외이므로 의미를 고려해야한다>라는 지문의 요지를 지문 읽기 전에도 이미 지식으로 알고 있었어야 하는건가요?
2. 수능날 지문형 문법을 풀 때 우선 선지를 지문 안읽고 풀려 시도해보고 안되면 지문을 발췌독해서 읽는 식으로 푸는 건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맞팔구 6 1
오오랜만에 맞팔 구해용
-
02년생이 너무 불쌍해 ㅠㅠ 11 1
가나형 세대도 겪고 재수하면 통합수능 세대도 겪고 엉엉엉
-
곧여행감 6 0
포항으로
-
새르비 축구중계 1 1
-
인생 망한 01년생 인생 재활기 119~122일차 2 2
119일차 6.23 화 16:00 ~ 27:00 포차 9시즈음 기상 후 아침 식사,...
-
6.26 공부인증:쉬어가는 12 5
오늘은 국어수업이 장시간 있기도 하고 학교에서 자습할 짬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
전 옵창이 아니란 말입니다 4 0
마음은 아직도 옵뉴비에요
-
내가그린그림구경해 5 0
-
ㅇㅈ) 변?태 9 0
내가 생긴게 변태같다는건가...ㅠ
-
나 존잘이면 개추 5 5
-
화1러들이 다 착한듯 3 0
아직도 이 과목을 들고있는거보면 세상물정모르는쑥맥일듯
-
선글라스 ㅇㅈ 5 1
담 인증메타땐 얼ㄹ굴 전체를 올려볼게;
-
ㅇㅈ반응 7 3
-
‘삼전닉스’가 바꾼 진학 판도… 대학도, 고등학교도 ‘반도체 올인’ 0 0
최근 반도체 산업의 역대급 초호황과 ‘억대 성과급’에 대한 기대감이 대한민국 교육...
-
솔로 2년차 연애세포 개박살나있는데..
전 제시문은 웬만하면 읽고 풀긴 합니다.
저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었긴 했으나 중세국어 관련 제시문이나 세세한 내용을 다루는 제시문들은 제시문을 읽지 않으면 풀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더라고요
있다는 의미에 따라 형용사도 되고 동사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