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자작문항 (AI)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258467
역결의 장력.pdf
보다시피 잼민이가 만들었습니다. 잼민이는 선지가 4개인데요...

평가원도 선지 4개는 잘 내다가 하나가 좀 급조된 듯한 티가 나는 걸 보면 AI를 쓴 것 같은 느낌도 확 옵니다...
(오피셜은 아니고요...)
예 맞습니다. 선지는 당연히 5개고, 제가 한 문제당 자작으로 선지 하나씩 넣었으니, 제 껄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겁니다.
오르비에 수학문항생성기가 나왔던데요. 국어는 언제 만들죠? 어차피 GPT, GEMINI 프롬프트 들고와서 딸깍하는 거 다 알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지문과 문제 둘 다 어렵습니다. 시간 제한은 없으니, 평가원이 이렇게 엿을 먹일 수도 있구나를 봐주셨으면 합니다.
(쉬운 거 풀려면 교육청 풀어)
잘 만들었다 생각하면 본인도 오늘부터 잼민이를 갈궈봅시다. 비싼 이X, 상X 사지말고요. (GPT는 지문은 괜찮은데, 문제는 좀...)
답은 밑에 달아둘테니 참고
1->①
즉각적인 처형 X
5번에 존경심이 마음에 안 드는데요? 부끄럼 아닌가요?->부끄럼도 느끼고 존경심도 느낀다 여길 수 있습니다. 본인은 부끄럼은 여길수도 있다 생각하고, 존경심은 절대로 안 된다라는 이유가 있나요?
2->③
아버지가 의도했다는 게 핵심입니다.
2번에 아버지를 도운 적은 없습니다. (4번에도 나오지만) 관찰자 입장에서 방관하는 걸 생각하고 있었다면 틀리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3->③
'역결의 장력'이 뭔지 생각하는 문제입니다.
2,4는 말이 안 되는 걸 알 거고... 1은 임시방편적이 아니고요. (물론 산화도 아닙니다.) 5를 골랐다면 낚인거죠 뭐.
문제 1에서처럼 그럴수도 있다고 판단을... -> '장력의 본질'을 물었습니다. 당연히 아니니까, 이런 거에 낚이지 않도록 합시다.
4->②
1인칭을 알면 쉬운데요. <보기>부터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1에 '나'에 꽂혔다거나, 4,5에 심리에 꽂혀서 골랐다면, 이 정도는 충분히 물을 수 있다 생각하니 선지 읽는 법을 기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국일만 집가서 정주행해야지 1 0
응응
-
사문 암기 어디까지 3 0
불후의 명강 책에 복지사회의 시기구분이라면서 자유방임주의,독점자본주의 등등 나오는데...
-
Goa t 모의고사 47점받음 1 0
(100점만점)
-
한국사까지 응시하면 성적표줘야 0 0
정상아님? 수능도 한국사까지 치르면 성적표 배부되는데 이건 좀.. 서프는 아예...
-
센츄 에피님들아. 5 2
저능한게 뭔지 깨닫고 싶으면 내 뇌랑 교환 ㄱㄱ 점수가 루나코인이 될꺼임
-
역시 초진은 개비싸네
-
안녕하세요! 저는 재수, 삼수까지 했는데 잘 안되어서 지방대 1년 다니다가 작년에...
-
현재 일병3호봉(진) 언미영생지 원점수&백분위 25수능 87 96 84 47 44...
-
감사합니다
-
이기고있길래 중계켰는데 2 0
바로 4실점 대령하네 ㅉ…
-
만화를 안 봄;;
-
제2외국어를 친다해서 0 0
이공계쪽에 불리하지 않는다면 해보고싶다
-
헐 4 2
사람조낸많다ㅏ
-
나 글빨 좀 있는듯 2 0
서술형 아는 거 없는데 비어서 낸 건 없음 창작능력 고트인듯
-
내 국어 시험지 밑줄 0 0
자체 모자이크 급임
-
설의 예과 없앤다고 하는데 2 0
그러면 그냥 6년내내 뺑이치는거임?
-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공간에서 조는게 레전드 joat인듯 3 3
진짜 내가 아닌것같음 뭔가를 생각하고있는데 말도안되는 생각을 하고잇음 심할땐 그걸 적고있음
-
과탐런 메타를 만들어보자 4 0
어떰뇨
-
리버스설대형인재 0 0
영어1수학3
-
3수 단과 학원 3 0
재수 실패하고 쌩3수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혹시 단과 들으려면 어디가 좋을까요 수원...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