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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은 과외생들한테 0 1
돈 다 물어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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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더프 15번 사고의 흐름 6 2
참고 : h'(x)=0의 근을 구할 때 f(x-4)에서 t,c+4,k 의 대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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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도 문제 없으려나어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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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서프는 내일 응시인가보네 0 0
왜 잇올은 화욜에 보냐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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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의 소문에 의하면, 대치라는 고을에 현 선생(先生) 의 신통한 물리학(物理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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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 다 현장응시고 윤성훈 불후의 명강이랑 기출 150선 딱 끝내고 보니까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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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51122]의 mod 3을 이용한 관찰 0 1
유의미하게 풀이가 단축되는 관점은 아니지만 기출을 공부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알아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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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행복한 꿈을 꾸었다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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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산촌여정 」 2 1
향기로운 MJB의 미각을 잊어버린 지도 20여 일이나 됩니다. 이 곳에는 신문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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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고민 ㅜㅜ 3 0
저는 쉬운 시험지보다 어려운 시험지를 잘보는데요 왜그럴까요,,,,, 제가 국어를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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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초에 스벅 잘 안 감 18 6
초코만 마시는데 시그니처는 물려서 투썸에서 다양한 초코를 머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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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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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기改以(개이)야. 어찌 호언장담하느냐. 5덮 물리 5등급으로 관악을 어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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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란 악기를 하는 사람은 6 2
멋있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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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고 서프치기 어떰 5 4
극한상황 대비라고 변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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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파이터 수학드랍 2 1
제가 중2부터 수학 버려서 베이스가 아예없는데 딱 어삼쉬사만 풀수있는 정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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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더프 영어 어려웠냐 12 0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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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을 박았으니 2 1
부모의 안면을 어찌 보아야 한단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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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찰고 1등은 누구시길래 0 1
인기검색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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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버티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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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내일인데 보러가기 귀찮네 3 4
그래도 가야지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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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아카이브 단종인가요? 1 0
기하가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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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독스에 등록 완료 1 1
홍보는 치킨 먹고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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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대학뽑기 25 1
1짤은 대학/학과 2짤은 수능 잘침/못침 3짤은 합/불 Ex) 동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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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동준T 공통 시즌1 vod 구매 예정이신분 계신가요? 0 1
아직 안 사셧는데 구매 예정이시라면 쪽지 부탁드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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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구조독해 배움 2 0
과정순서, 비교대조 같은거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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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해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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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덴 알겠는데 팔꿈치는 왜 아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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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테 글 볼때마다 4 5
임테 글로 보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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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국어 등급컷 0 0
화작 59 5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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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창 인생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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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 3 1
노래방에서 내 목소리 녹음하봤는데 한국어 잘하는 영어권 외국인이 노래 잘부를려는 척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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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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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소개 쓰기 쉽지 않네 0 1
필력이 너무 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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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ㅇㅈ 16 3
즐거운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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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미소년 6 1
처음엔 걍 입시관심많고 똑똑해서 오르비 들어오다가 하다보니 오르비가 재밌어서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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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대 연대 공대 15 0
내신으로 카이스트랑 연대 공대 둘다 갈 수 있는 성적인데 카이스트가 공대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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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25번 자작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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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문제조건에 어떤 개념이 쓰였고 그 개념을 설명가능하면 되는듯 개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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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VS 천주주의 2 1
민심이 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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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다하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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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갑니다 2 2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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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잠 많이자기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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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연애하고 결혼하는거 되게멋지다 11 1
난 완전미친듯이좋아하는것도 몇년지나면 다 시들해지는데 물론사람이냐아니냐의차이가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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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한것 2 0
9시부터공부 쉬는시간 애니한편 몬스터사러가기(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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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대인재 수학 강사 황석진입니다.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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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하는 미소년 vs 3 0
오르비하는 미소녀 vs 오르비하는 40대 누가더귀할까 오해ㄴㄴ저는셋다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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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하는미소년 8 1
그게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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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세지가 쉬운과목임? 6 0
4덮 5모 5덮 전부 50점인데 이게 맞나

제가 유튜브 영상 보다가 깨달은게 있는데
비문학은 ㄹㅇ 이해 위주가 아니라는걸 배웠어요 최근에
눈알굴리기로 풀더라고요 백분위 100인데
과학기술지문 완벽하게 이해하고 푸는 사람보면 신기하긴함
이해납득의 정의가 좀 애매한거같은데
이 지문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풀수있는 수험생이 있을진 모르겠네요
그냥 본문에 나오는 일련의 과정들을 머릿속에 욱여넣어서 풀거같은데
이해와 납득이라는 용어가 지시하는 깊이의 수준부터 명확하게 합의가 돼야한다고 생각함. 저렇게 화살표를 그릴 수 있는 정도를 이해와 납득이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 지문에 제시된 현상의 기전을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이해와 납득이 됐다고 할 수도 있는 건데, 후자는 전공자라 하더라도 도달하기 어려운 경지임. 그냥 이 이해와 납득 < 이 의미하는 강도의 수준이 합의가 되지 않으면 논쟁은 무의미한 공회전임
이해고 분석이고 간에 그냥 학교에서 배운거면 개추 ㅋㅋ
애당초 도미노과정은 처리의 영역이지 이해의 영역이 아님
이해; 이게 머리속에 스키마표가 그려지면
이해 아닌가요?//// 이게 왜 이렇게 되지?라는 의문말씀하는 걸까요
이해납득: 지문의 말이 맞는 말로 받아들여지는 상황
그러니까...
이를테면
"A에서 B가 도출되고, 이를 통해서 C는 반박된다" 라고 했을 때
1) 이해 납득: 음음 그래 맞는 말 같아. or 아니 왜 반박이 된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전혀 '납득'이 안감...
2) 정보 처리: 저게 왜 저렇게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다고 하는구나. 내지는... 내 생각에는 말이 안되지만, 그냥 깊게 생각하지 말고 그렇다고 치자.
이런 느낌인 거임?
정보간의 정확한 관계 파악이에요
오... 나는 이해납득을 시도하다가 안 될 것 같으면 바로 정보처리로 넘어갔던 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