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질문이나 받아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158135
26 6 9 수능 99 99 100입니다.(글 내리다 보면 인증도 있슘)
올만에 오르비에 활기가 돌아서 좋아용~~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새르비 특 0 0
있는 사람만 있음
-
새르비 특) 2 0
글 올리고 5초까진 조회수가 초당 1씩 오르다가 그다음부턴 조회수가 거의 안오름
-
아빠 잔다 2 0
댓글 0
-
고대 유일한 장점 0 0
지하캠퍼스 ㅆㅅㅌㅊ 연대의 그것이랑은 차원이다르다
-
냉탕에 상어 0 0
백상아리~
-
기분 개잡치네 0 1
연고대가 뭐? 동물의왕국? ㅋㅋㅋㅋㅋㅋ 나만 하레디고 이슬람이었구나~ ㅋㅋ
-
항상 수능판은 비슷하네 0 1
교육청모 평가원모 사설모로 호들갑 개지랄육갑은 다 떨다가 수능날 가서 대가리...
-
샷뜨루 마 핥 !! 0 0
앤 유얼 투 블렘!!!
-
어딜가도 겉돌거나 무시받는 17 1
사람은 원인이 외모겠지? 초중고+대학 장장 13년남짓 겉돌거나 무시받는데 좆같다...
-
남자가 가장 서러울때는 0 1
평생을 같이 하고싶은 사람을 만났지만 그럴만한 능력이 없을때일듯 슬프다 열심히 살아야지
-
만덕 드립니다..
-
진짜 너무싫다… 빨리 수능치고싶음 ㅠ 근데 대학생활 좀더 재밌게할 목적으로 삼반수하는게 맞나..
-
글 죽었네 2 0
죽었어
-
모기 세방물림 0 1
내가 올해 첫빠따인가
-
현역 여초딩의 디폴트 선언 0 0
-
modest 0 0
sorry
-
28수능이 본게임인 사람은 올해 공부는 국,수에 몰빵하는게 베스트인가요?
-
불시점검 나왔어 1 1
무탈하네?
-
잠이 안와 4 1
산책이나 해야지
-
자야겠다 0 1
다들굿나잇
-
공부 기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스터디 플레너 안하는 것 보단 하는게 더 괜찮겟져
-
소신발언 1 1
cau수능케어는 왜만드는지 잘 모르겠다 솔직히 중대정도 되는 대학이 저런 방법까지...
-
팔로워가 한명만 더 쌓이면 4 0
똥테의 강을 건너게 된다
-
시각신호발사! 1 1
-
히히 지금 누구누구있니 5 0
어?
-
갑자기여의도가고싶네 3 1
저녁 맛있는거 먹고 건물에서 딱 나와서 여의도 야경 보면서 이어폰 딱 꽂고 적당히...
-
일 하면서 공부하신분 없나요? 6 1
한달 스카비가 15만원인데 한달에 2일만 출근하면 16만원이라 달에 2일씩...
-
오랜만입니다 4 0
네
-
내신 국어를 잘볼 자신이없다 0 1
ㅋㅋㅋㅋㅋㅋ
-
자지말까 8 0
-
아니 물2 왜 이렇게 어렵지 2 0
돌림힘이나 회로는 그렇다치는데 포물선이 걍 ㅈㄴ ㅈㄴ 시간이 오래걸림.. 아직...
-
좀 못하면 어때 4 1
저는 진짜 죽어야 할 것 같아요,,
-
당장 옷벗어임마
-
그냥 국탐 올인하는게 날듯 2 1
수학은 진짜 3점만 안틀리면...하 언매 어떻게든 올려보고 탐구를 좆빠지게 해야할듯...
-
대깨설로 진로 변경 5 3
사유:정계 진출 원함
-
생각보다 과탐필수대학이 많군 *아 난 못가고
-
나 호머 진짜 해도됨? 2 0
1학년 사회 시험도 안보고 수행만 쳐서 당일 암기해서 공부 1도 안했고!!...
-
물론 요새 과탐 사탐할거 없이 어려워지고 그랬지만 심지어 투도 잡힌다봄 보통 수능은...
-
수학 낮1까진 노력이라며 1 1
-
언 85 기 100 영 78 화1 50 물1=> ㅁㄹ 얜 걍 안한지 오래되서 40이 실력임
-
호머 진짜 하면 안됨 0 0
예전에 호머만 ㅈㄴ 했더니 지금 이꼴 이지랄 남
-
호머가 의미없는 이유 1
-
저능통! 2 1
-
이러다 진짜 0 2
중증 서울대병으로 11수 박을듯
-
작수때도 그렇고 먼가...
-
다들 수학 부교재는 0 0
어케 공부하심??
-
가장 적절한것은? 0 0
ㅋㅋㅋㅋㅋㅋ
-
호머 입갤 4 1
사실 난 언매 84점 수학 88점 영어 93점 한국사 47점 한지 42점 세지...
-
님들 빨리 쓴소리 ㄱㄱ 3 0
내일 일어나서 보고 공부좀 하게 쓴소리 ㄱㄱ
3등급에서 1등급 가는 방법
이부분은 제가 겪은 경험은 아니지만, 제가 열심히 컨펌해줬던 친구가 경험해봤기에 어느 정도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1. 계산 실력 늘리기(매우매우 중요)
2. 매우 어려운 킬러 기출 제외, 쉬운 킬러부터 어삼쉬사까지의 평가원 기출 문항들 사고 분석 및 정리
이 두 개를 동시에 진행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스블하는거 너무오래걸리는데 괜찮나요? 그냥 오래걸려도 해야한다 이러면 쭉 밀고나갈건데
아 그리고 복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
스블은 제가 들어본 적이 없기에 뉴런 들을 때의 방법으로 소개해드리자면
일단 오래 걸려도 안의 내용을 소화해야만 그동안의 시간에 의미가 있다 생각합니다.
약간 식물의 성장 느낌으로 10시간 연속으로 빛을 쬐면 자라지만 중간에 한 번 끊기는 순간 성장이 불가한 것처럼 수학도 그런 지속성이 없고 중간에 한 버 끊긴다면 오히려 안하느니만 못한 것 같아요.
복습의 경우는 틀린 문제, 모르는 문제에 대해서 오답을 진행하고 제일 중요한 건 각 문제들마다 어떤 사고의 유기성과 필연성이 갖춰져 있었는지(특히 평가원 문항이라면 더더욱) 되짚어보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23수능22번을 보고 근의 공식을 써야겠다고 생각이 든 순간 근의 공식을 써야하는 그 타당한 교과과정상의 이유라든가, 문제 장치로써의 이유를 찾는 것처럼 말이죠.)
n제 추천 오네가이
수1 수2는 따로 한 n제는 드릴드가 거의 유일했던 것 같아서 통합형식으로면 하프모
지인선(고트)
하사십
요 두 개에 플러스로
CSM 시리즈 N제들 좋다고 생각함뇨.
미적분은 드릴드, 이해원 좋아했슴.
1컷 기준으로 시험장에서 킬러문제(15 21 22등)는 대충 몇분정도 걸리셨나요??10분 쓰고 맞거나 15분 쓰고 맞거나 이런 경우가 많던데 이걸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어요..
1컷 기준이 1등급 간당한 사람이 킬러 문항 풀 때의 이야기죠?
그런 사람들이면 시간 소모 상관없이 하나 이상 맞히면 잘했다고 생각해요.
평가원 수학이 킬러 다 틀려도 1등급은 나오는 시험이라서.
작수도 미적 기준 21 22 30 틀려도 1이고, 9모도 15 21 28 틀려도 1, 6모도 22 28 30 틀려도 1이었어가지고.
2월 초부터 시작해서 수학은 스블 수1수2미적 하고있고 현재 수1 2강, 미적 10강 남은 상태입니다. 군대에서 공부를 하는지라 효율이 떨어지고 중간중간 훈련도 있고해서 진도가 생각보다 밀린 상태입니다. 계속 복습을 해오면서 오다가 이대로면 속도가 너무 안나가겠다 싶어서 중간부터는 진도만 쭉 빼온 상태입니다. 앞단원을 다룬지 꽤오래 되기도 하였고 해서 원활하게 기억이 나는 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스블 완강 후 스블 복습을 빠르게 진행한 후 카나토미로 넘어가야 할까요 아니면 카나토미로 바로 넘어간 후 모르는 부분만 발췌하여 효율적으로 들으며 진도를 뺀 후 엔제로 넘어가는게 나을까요?
작년도 수능을 응시했는데 스블 2회독을 하여 작수 미적 80점 받았고 작년에 들었는데 올해 또 스블을 듣는 이유는 수능 이후 2월까지 수학을 건들지 않아 기억도 휘발되고 감이 떨어져서 다시 듣고있는 상태입니다. 올해는 빠르게 스블 카나토미 후 이해원, 드릴, 허들링 등 엔제를 난이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풀려했는데 진도가 좀 밀리고 차질이 생겨 조언 부탁드립니다.
군대시면 공부 시간이 많이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복습에 과투자 하시기보단 카나토미로 일찍 넘어가도 될 것 같아요.
카나토미는 저도 들었는데, 스블은 듣지 않아서 어떤 관계인지는 확실하겐 모릅니다. 다만 수강평이나 후기 등 보니까 기출 문제 등과 실전 개념 소개하는 그런 강의라더라구요?
그러면 아예 카나토미 넘어와서 스블에서 해결 안 됐던 문항들 카나토미에서 다시 한 번 풀고, 정리하는 식으로 진행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카나토미 진행 전에 스블에서 들었던 개념들은 꼭 정리해서 완벽히 이해 후 암기하시고요.
N제의 경우에는 수1 수2 미적 카나토미 다 돌리시면 다른 과목도 있고 하신데 솔직히 7월 이후에 해도 전혀 늦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그만큼 카나토미에서 열과 성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