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질받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098079
26학년도 6 9 11
92(99) 96(99) 96(100)
없으면 과제나 할게 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모란이 피기까지는 0 0
내가 기다리고 있을테요
-
그냥이자만먹을까 4 0
다팔고여행이나다녀와야할것같은상황
-
5월 오기 전까지는 0 1
이런 상태로 계속 지속되겠네
-
비행기표끊을까 8 0
제주도라도갔다오고싶굼
-
어제 만취했다고 글 올리고 5 1
중간고사 전까지 이런 날은 없겠지 라고 올렸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오늘 또 학생회 LT...
-
엠에스쥐 엠에스쥐
-
수면패턴좆박음 2 0
낮이랑저녁엔졸렷는데 새벽이되니 정신이맑아졌어
-
대부분의 사람들은 4 0
평범하게 잘생기고 잘 꾸미고 다닌다는 거임
-
하루동안이나!
-
몇포세대할까 5 0
엉?
-
버터떡 4 1
버터랑떡치기어흐어흐
-
아오 수특 독서시치 0 0
그래도 연계라 풀어줄려했는데 중간중간 똥밟은 느낌이라 때려치워야지
-
모해욤 1 1
헿
-
835 3 0
835가 ㄹㅇ 폭력적임
-
지금이순간에도 0 1
나는실시간으로도태되고있는거임
-
이게 아닌데 ~~ 0 0
내 점수는 이게 아닌데..
-
생기부 마감하고 9월부터 무단으로 ㅈㄴ 빠질건데 정시에서 출결 보는 학교들도 1학기...
-
나는 너무 기여어 4 1
-
유일한 고3 지문인데! 261134.....쩝 깐트샊...
-
ㅇㅈ 1 0
이거나임
-
청량리-회기-이문동 일대에서 4 0
헉시 맛집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
매일매일생산적이게살기 1 1
1일1딸
-
나 신입생이라고하니까 5 1
다 놀라시더라 신입생인대 처음본다고 오티빼고 아무 행사도 나간적 없고 과방도 간적없어거
-
근데 원래 이정도 하는건지 아님 비싼건지 알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막 표지 같은거...
-
제발
-
아 근데 그건 있음 1 2
애들이 잘 '꾸미고' 다닌다는 거지 잘생기고 예쁜 비율이 고딩때랑 엄청 크게 달라지진 않음
-
나빼고 다친해 4 4
이미 지들끼리 모여서 스토리 다올리고 아주 난리났어 시발 나도 불러줘 시발것들아...
-
못생긴게 어때서 0 1
!!!!
-
그래도 오늘 생산적인 일을 함 0 0
정자 생산함
-
잘자르비 3 1
내일 보자
-
이 세상은 잘못된 게 맞음 1 1
어째서나는빡통이고사회성도좆박고못생긴건데
-
왜냐면 정시가 90%기 때문이죠모고때 한국사 빼고 자는 사람 못봄그래서 수시...
-
입결 후자가 많이 높나요?
-
연고대생 얼굴 보고 뽑아야 됨 2 2
얼굴 보고 잘생겼거나 예쁘면 강제로 분캠으로 보내야 함 ㅈㅂ밸패좀 하.
-
새벽되니깐 우울해졋어,,, 3 0
잘쟈,,,
-
물화생 이정도면 괜찮을까? 1 0
물화생하는 고2인데 일단 화학을 제일 잘함 물리생명은 못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
슈가크래커 이거 존나맛잇네 2 0
님들도 먹으셈
-
서울대 cc 0 0
내가 원하는두개
-
내점슈 0 0
523
-
그건 바로 모의고사임 국영만 열심히 풀고 다른 건 대충 풂
-
0 0
-
하 ㅋㅋㅋㅋ 0 1
요번주 영어 학원에만 15시간~~~
-
한남동 UN빌리지 쪽은 지나가면서 볼 때 위치는 진짜 좋아 보이네요. 0 0
여기 살고 있거나 살았던 유명 인사들이 꽤 많은데, 일단 한강 뷰가 보이면서...
-
그것도 한달만에 5등급을 3등급으로 만들어달라는대 이게 가능한 말인가...? 너무 당황스럽네
-
스카이 가면 연애 ㄱㄴ? 11 2
-
의대보내려고 하는거면 그돈으로 그냥 저기 깡촌 전셋방 하나 구해서 거기서 살다가...
-
3년에 한명은 오지않을까
-
I'm 수시러 0 1
I'm 수시러 BUT, 망하면 정시러.
-
게으르면특목자사고가면안되는듯 6 1
여긴성실한사람이너무많음 ㄹㅈㄷ성실한사람들사이에끼어잇으면피곤하고내가한심해보임...
-
한 4살차이부터 쉽지않음 6 0
ㅇㅇ
백분위 99에서 100가는법좀
오 질문이 달리다니!
고정 백분위 99시면 보통 92이실 텐데 여기서 올라가는 방법은 1일 1모, 이후 그날 맞은 문제부터 틀린 문제까지 전문항에 대한 분석을 마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순 오답이 아니라 맞은 문제는 좀 더 짧은 시간 내에 이 문제를 뚫는 방법은 없었는지, 틀린 문제는 무엇 때문에 틀렸는지 고민하는 등의 과정을 통해서요.
하프모를 하루 2개 정도 풀도 준킬러의 빠른 독파를 열심히 연습하는 것도 좋다 생각하고요.
통통입니다..
엇
그러면 96점이 그럼 평균이실 거고, 22번 정도의 공통 킬러 1개를 틀리실 텐데, 확통이라면
위에 적은 것처럼 시간 확보의 문제일 수도 있으나 순수 역량이 조금 부족해서일 수도 있습니다.
시간 확보라면 저 피드백을 그대로, 시간은 나름 남는데 킬러 하나에 20분을 박아도 잘 안 풀린다, 이 경우에는
기출에서 어려운, 어려웠던 킬러들을 모아서 다시 정리해보시고 이후 고난도 n제들을 차례차례 정복해나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수학 잘해지는법ㅜ
나랑 동등 혹은 그 이상이라 답변 거부...
는 농담이고 헤헷이는 약간 과하게 생각한다거나 올 3모 22번처럼 무의식에서 나오는 습관적 비효율만 버리면 되지 않을까.
+) 계산 실수 줄이기
엉엉 시간을 남기고시퍼...
시간 이슈는 위 내용 플러스 깡계산을 많이 해보거나 역시 스킬벅벅(대칭적분, 거리곱, 비율관계 등등)이 최고지~
22 28 30번을 60%까지 푸는데 그 이상은 못풀어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미적이시겠죠?
우선 그런 경우는 기출 킬러들을 다시금 풀어보시고, 풀 때 암기된 사고과정을 꺼내는 게 아니라 여기서 왜 이런 사고를 해야할까? 이런 식으로 진행하는 노력을 해보세요.
ex) 23수능 22번
(가)조건을 보고 기울기 함수 vs 근의 공식 중 후자를 택했다면
'내가 왜 근의 공식으로 보는 방법을 택했을까?'
'이러면 g(x)를 실제로 구할 수가 있구나'
'g(x)를 실제로 구하야 하는 이유는?
'g(x)를 실제로 구할 때 g(x)의 존재를 위한 판별식 조건, 최소 조건을 이용하다 보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제가 함수추론파트에서 이러한 개형을 갖겠다 라고 해서 풀면 대부분 맞는데 그 추론과정이 너무 허술해요 해설에서는 여러 조건들을 써가면서 케이스소거해가는데 저는 몇 개 놓치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경우는 꼼꼼히 푸는 연습이 답일까요?
보통 꼼꼼히 연습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의 숨겨진 전제가 조건의 활용이 미약해서 수많은 케이스가 나온다로 귀결됩니다!
또한 앞부분의 이러한 개형을 갖겠다의 추론과정이 허술한 이유는 소위 특수특수를 찾으려는 훈련을 반복하되, 일반화된 케이스에서의 컷하는 부분에는 미약하게 노력을 기울입니다.
그러므로 해결 방법은
1) 함수의 일반화된 개형을 빠르게 찾아내는 연습
2) 조건 활용에 있어 디테일의 확보
1)의 의미는 예를 들어 절댓값 함수에서 꺾이는 부분이 생길 때, 생기지 않을 때, 생기면서 동시에 특수한 이벤트가 벌어질 수 있는 이렇게 3개로 나뉘어질 때 앞에 2개에서 추론을 시작한다는 말이며
2)의 의미는 예를 들어 최고차항 계수가 양수인 삼차함수에 대해 f'(c)<0인 c가 존재한다면 해당 삼차함수는 무조건 두 개의 극값을 가지는 함수다
이런 식으로 말이에요!
https://orbi.kr/00075018563/수학%20문풀할%20때%20꽤%20도움이%20될%20법한%20디테일%20캐치%20방법
관련해서 썼던 글인데, 함 봐보세요.
미적입니다. 계산 연습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적분법이나 분수함수 미분같은거 들어가있는 문제 풀다보면 계산에만 10분씩 박기도 하고 그마저도 틀릴 때가 많아서 스트레스입니다ㅠㅠ
그냥 많이 하는 게 보통 정답이긴 합니다.
그래도 그나마 팁을 좀 드리자면 '어떻게든 계산이 귀찮아야 한다'입니다.
예를 들어 분수함수 미분에서 삼차/이차 가 있을 때 그냥 미분하시나요? 일차+분수함수꼴로 변형한 다음 계산는 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겠으며, 적분의 경우 수2에서 대칭적분이라든가 아니면 넓이 공식등을 활용하는 게 있겠죠.
그러나 근본적인 방법은 결국 많이 한다입니다. 수특 레벨 1을 게산대용으로 열심히 푸시면 좋습니다!
+)암산을 연습하면서 불필요한 계산 등을 머리로 해치우면서 어려운 계산을 손으로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수 있겠교요!
감사합니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