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똥꼬털 [1318004]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4-02 01:10:05
조회수 17

새벽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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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공부하느라 바빠죽겠는데 자기 전마다 나를 좋아해줬던 애가 너무 보고싶음.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었는데 1년동안 어장당한걸 깨닫고 나서야 나를 좋아해준 애가 정말 좋은 사람이었단걸 느낌. 가끔씩 연락하고싶은데 과거의 내 행적들을 돌아보면 못하겠음... 그냥 잘 지내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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