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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자야하는데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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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망햇다 님들 8 2
몸상태안좋을때 다음날 일정잇으면 어케하나요.. 빠지면 큰일나는 건 아닌데 별일없으면 가야하는 그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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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보면 정신나간사람은 많은데 9 2
다 뱃지보면 명문대나 의치한약수나 초초초고능아 고등학생쨩임 공부를 너무 많이해서 미쳐버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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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가 정신적으로 힘들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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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고뭐해 11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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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주세요 16 0
18373991849048282932948579149848929119919190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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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많은데 18 3
그 정이 떨어지는 순간 너무 급속도로 떨어지는 경향이 있음 중간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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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점점 이상해 8 0
자취 시작했을 때 알몸수면 해보고싶어서 했더니 이젠 너무 더워서 알몸으로 이불도 안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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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아버지와 6 1
교류가 솔직히 많진 않았습니다 강원도에 사셔서 집에서 거리가 좀 있기도 하고 워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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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10 0
1937차원미로에갇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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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수학N제 13 1
모으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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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싫어하는애가 있는데 12 1
계속 생각하다보니까.... 좋아해진거같음... 이거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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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그림인증? 4 1
에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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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릎 11 0
간다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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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3모 6 0
이러고 수능 때 국수 개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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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따 3 0
요즘은 사회 전반적으로 예전보다 남녀 모두 전보다 소극적으로 변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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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한쪽눈감고오르비하는데 9 2
내일일어나면하그냥잘걸하고후회엄청할듯 몸상태또이상해짛거가틈..으아아ㅏ...



헐 나도 그럼!!!
내 스스로가 같은 사람 맞나 싶을 정도로
다시 돌아오지도 않음
헐 나랑 완전 똑가틈!!!! 머지모지

칼같은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지
왜 우시는
쿼티는 어떤 편인가요
자네는 어떤 편나도 그런거 같기도
그래서 친해지는게 무서움
결국에 언젠가는 멀어져야하니깐

나는 멀어진 관계도 노력하면 혹은 시간이 지나면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보는 입장이긴 한데
그게 뭐 나만 그런다고 되는 게 아닌 거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친해지는 것 자체가 무섭다기보다는 추후에 내 의지대로 안 흘러가게 되는 상황이 무서운 듯
하

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