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가능할까요?를 물을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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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학사를 처음 보는 사람들을 위한 짧은 글 https://orbi.kr/0007630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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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2월 12일에 작성했던 글이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아서 새로운 주제를 들고 와봤습니다. 벌써부터 표본 분석을 하기에는 애매한 곳도 적지 않고, 이와 관련해서는 저보다 더 입시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신 분들이 칼럼을 써주실 것 같으니 저는 살짝 가벼운 주제로 도와드리겠습니다.
본인이 직접 판단하는 게 베스트지만, 입시를 처음 해봐서 잘 모르겠다! 남들의 도움을 받아보고 싶다!면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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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 환산 점수 XXX.XX 가능할까요?
-> 이번 년도에 해당 학교 학과를 지원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명확한 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당장 작년에 지원한 사람이라고 해도 계산 방식 자체가 달라져서 몇 백 점씩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모릅니다.
2. 진학사 기준 최초 합격 컷보다 X점 낮고, 최종보다는 Y점 높은데...
-> 표본 대비 본인 위치가 중요한 거여서 이것만으로는 모릅니다.
3. 7칸 최초합인데 발뻗잠 해도 되나요?
->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소수과 (정시 모집인원 10명 언저리 미만)의 경우라면 아직 모릅니다. 최종 업데이트 기준으로도 7칸이고 실시간으로도 별 변동이 없다면 붙겠지만 지금은 확답 드릴 수가 없습니다.
물론 중형과거나 대형과라면 현 시점 7칸은 변표에서 억까를 당하지 않는 이상 떨어지기가 더 어렵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 6칸 최초합이라고 해도 200명 뽑는데 본인이 20등이다? 본인이 원서 접수 직전까지 계속 밀려나서 불합격 한다..? 본인 뒷 사람들은 다 죽습니다...
4. 모집 인원이 N명이고, 저는 n등인데 여기 되겠죠?
-> 표본이 어느 정도로 차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진학사가 모집 인원 대비 최초 합격 인원을 몇으로 잡고 있는지, 추가 합격 범위는 또 몇 등부터 어디까지 잡고 있는지 그 정보가 필요합니다.
5. 저 등급이 55434인데 어디 갈 수 있나요? 여기 될까요?
-> 오르비에 있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이 정도 성적대의 학교는 모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연히 저도 모릅니다... 해당 성적대를 무시하는 게 아니라 본인 성적과 비슷하지 않은 이상 그 외의 학교에 대해서는 알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모릅니다.
지방대의 경우에는 표본이 부족해서 진학사도 별 의미가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고속성장분석기로 가늠해보시는 게 더 좋습니다.
6. 진학사는 이렇다는데 기타 입시 사이트 (고속성장분석기, 텔레그노시스, 스나이퍼 등) 에서는 이렇대요. 어떤 걸 믿어야 되나요?
-> 지방대가 아닌 이상 웬만하면 진학사 믿는 게 맞습니다. 표본이 가장 많고, 업데이트도 매일 해주는 만큼 가장 정확합니다. 그러니 "여기 될까요?"를 여쭤보실 거면 진학사를 갖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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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여기 가능할까요?"를 물어볼 때에는 진학사 그래프 사진을 첨부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표본이 어느 정도로 빽빽한지, 모집 인원 대비 최초 합격 인원을 얼마로 잡고 있는지 등의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 주의: 다른 사람의 말을 무조건적으로 신뢰하면 안 됩니다. 최소한 입시 한정으로는 누군지도 모르는 남이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는 모르고 있던 정보를 뭐 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는 사람 (뱃지 X, 팔로워 적음, 수능 이후에만 보이고 있음)이 아낌없이 준다면 의심부터 하시길 바라요.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면 높은 확률로 그 학교 훌리, "요즘 거기 이러이러해서 별로래요, 가면 안 된대요" 라는 식의 정보를 제공한다면 꽤 높은 확률로 그 사람이 그 곳을 지원하고 싶은데 성적이 애매해서 남들 쫓아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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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늦어질 수는 있으나 댓글이나 쪽지로 질문 받습니다. 물론 제가 답변 드릴 수 있는 선에서 알려드리는 거니까 편하게 여쭤보셔도 됩니다. 지난 글에서 말씀 드렸듯이 저는 연고대 조금 + 서성한~국숭세단 문과, 교원대, 서울교대, 경인교대 정도만 알고 있어요. (메디컬ㆍ이공계ㆍ그 외 학교는 답이 어렵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원서 영역까지 잘 마무리하시고 원하는 학교, 원하는 학과로 입시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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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건 읽은 속도가 아닌데요
모두 입시 성공하시길
아케인 라이즈도 성공 기원
아카네리제라고88848번말했지만감사합니다
특정 학교에 대해 나쁜 소리를 하는데 뱃지가 그 학교꺼다 >> 그 학교의 재학생일 수 있습니다

아 이건 맞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쓰는 대표적인 예가 학교 주위 물가가 미쳤다는 사항..
동국대는 #~#
소신) 올해는 딴 거 얘기할 것도 없이 한 학과의 교수 성추문 사건이 다 해먹음
????? 이건 또 무슨
잘읽었습니다~
좋은 글입니다

감격스럽네요
캬좋은 글입니다
ㄱ추

넌 천사야이런게 염치 없다는걸 알지만 진학사 두 학과 정도만 도움 받고 싶은데 가능할까요?ㅜㅜ 학교는 숭실대 문과입니다.
어떤 식의 도움인지에 따라 답이 다를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 수능은 응시를 하지 않아서 진학사를 구매하지 않았기 때문에... lolo님이 주시는 정보에 기반해서만 답 드릴 수 있어서요.
진학사 정보 캡쳐본으로 두 학과중에 어디를 쓰는게 더 안정적일 것 같은지 대략적인 의견만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이 틀릴 수도 있지만 우선 한 번 보여주시죠여러분 오르비 쪽지는 사진 첨부가 안 됩니다... 게시글 댓글에 사진 첨부해주시거나 직접 설명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메인 축하드립니다

오 언제 올라갔지 감사합니다세종대 문과인데 이거 가능할까요?
최초모집 120명, 실지원 440명 모의지원 1800명입니다
전 년도 경쟁률이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저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4.28입니다!!
될까요?? 답변 감사합니다그럼 더더욱 될 것 같은데... 일단 며칠만 더 지켜보실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확정모집 119명인데…이거 안정으로 잡고 써도 될지 한번 다시 여쭤봅니다ㅠㅠ
최초합격보다 0.68 낮고 추합보다 0.92 높아요… 1점도 차이 안나니까 쫄리네요…가군 이거 5칸 나군 4칸 다군 소수과 5칸 이렇게 써도 될까요여전히 추합으로라도 붙기는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안정 카드로 잡는다고 하기에는 살짝 리스크가...
추합은 윗 사람들이 다른 곳을 합격해야 가능한 건데,
그러지 않으면 내 차례까지 안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안정 카드로 잡기는 애매합니다..
서강대 경제인데 끝까지 최초합 볼 수 있을까요? ㅠㅠ
미리 감사합니다
모집 인원을 알려주시겠어요?
https://orbi.kr/00076549442 일단 이거 참고해보시죠
54명 뽑고 모의지원 198명 들어와ㅛ고 6칸 최초합이에요
끝까지 최초합을 유지할지는 장담 못 하겠는데
합격은 하실 거예요
ㅠㅠ 넵 감사합니다
12명 뽑는 과에 9등입니다
작년 경쟁률 2.56이고 지금 실지원 써둔 인원은 53명이에요!
모의지원은 405명정도고.. 지금 6칸 최초합 뜨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소수과라 장담하긴 힘들겠지만 미리 감사드려요
음... 이거는 더 지켜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슴다 감사해요
쪽지드려도 될까요?
넵 편하게 주셔도 됩니다
우석한 6명 뽑는데 이정도면 최초합 권일지 궁금합니다ㅠ 모집인원이 너무 적어서 걱정돼요..
본문에도 적혀있지만 메디컬은 문외한이어서 답이 어렵습니다..
진학사 그래프 퍼나르면
저작권 어쩌구로 진학사에서 잡아간다고 들었는데
아닌가
그건 학교 학과 컷 다 보이게 나르는 경우 아닌가요
구ㅡ런가용 잘 몰라요

아니 저 잡혀가고 싶진 않은디..연대상경 70명 모집이고 표본이 아직 1배수 좀 넘게밖에 안차서그런데 표본 차는거에 따라 불합으로 밀릴수도 있는 위치인가요?
연대 25명 뽑는 문과에서 현재 33명 중 17등입니다. 작년 경쟁률이 4 정도였고요. 표본이 말도 안 되게 적긴 하지만,, 현재 진학사 칸수가 1칸인데 그 정도로 말도 안 되는 지원은 아닌 것 같아 여쭤봅니다 ㅠㅠ좋은 글 감사합니다!
표본이 적은 건 맞는데, 그것과는 또 별개로 점수가 뚝 떨어지는 부분에 위치하고 계셔서 질문자님 앞으로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넵넵 감사합니다! 쭉 지켜봐야겠네요 ㅠㅠ
선생님 22명 모집하는 과고 실지원 57명인데 진학사가 13등까지 최초합, 20등까지 추합을 주고 있다면 짠 상태인가요 후한 상태인가요? 저는 현재 23등 불합이 뜨는데 이 학과를 상향카드로 쓰고 싶어서요. 중경라인입니다.
표본이 덜 들어왔다고 판단해서 최초합 인원을 13명으로 잡는 거라... 실제로는 어느 정도 적정 성적대만 들어왔음에도 그렇게 잡는 거면 진학사가 짜게 잡고 있는 거고, 실지원 인원 수에 비해서 죄다 하위권 표본이다 싶으면 딱히 짜게 잡고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딱히 상향은 아닐 수도 있어서 더 지켜보셔야 될 것 같은데..
감사합니다 ㅎㅎ 도움 많이 됐습니다!
이거 합격 가능할까요 ?
숭실대 행정학과 전년도 경쟁률 3.55
모집 33명 실지원 102명 모의지원 742명
현재 등수 16등으로 6칸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될 확률이 더 높아보입니다
해가 뜨고 다시 지는 것에
연연하였던 나의 작은 방
텅빈마음 노랠 불러봤자
누군가에겐 소음일 테니
꾹 다문 입 그 새로 삐져나온
8명뽑는데 안정으로 볼 수 있을까요..?
다군인 것 같은데 원서 접수 직전에 갑자기 확 밀려나지 않는 이상... 붙으실 거여서 안정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려대 경영 73명 모집
306명중 116등 모의지원자 1819명입니다.
가능할까요…
고려대경영 73명모집에 306명중 130등인데 붙을수있을까요?
진학사가 83명까지 최처합으로 보는데 이건 왜이런거죠??
표본이 더 들어올 수도 있어서 애매할 것 같습니다
안정이라고 볼수있을까요? 7등정도 입니다 100명정도 뽑고
표본이 좀 많이 부족하긴 해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발 뻗고 주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계속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 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이번 입시에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성대 둘다 모집인원 15명인 학과입니다! 첫번째는 22등 두번째는 16등입니다. 약상향으로 쓰려면 어디가 더 나을까요? 그리고 추가합격 가능할까요? 감사합니다!!
두번째 학과가 표본이 더 들어와야 둘을 비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앗 사진이 하나가 더 안올라갔네요 ㅠㅠ 두번째 학과입니다
서강대 시반공 10명모집인데 가능성 어느정도로 보시나요?
본문에 적혀있듯이 이공계열은 제가 모릅니다. 추합이 어느 정도로 도는지 몰라서 그 가능성을 판단할 수가 없네요
최초모집19명
실제지원96/모의지원748/전년도 경쟁률5.16
6-5칸 진동하는데 추합될까요..????
제가 보기에는 될 것 같은데...
최초모집 99명
실제지원 890명중 60등
진학사는 89등까지 최초합, 396등까지 추합으로 잡고
있습니다. 쭉 7칸에 60등~70등 사이에서 진동하고 있는데 다군 추합 고려하면 안정카드로 쓸수 있을까요?
네 충분히 안정으로 쓰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서울교대 최초모집 160명, 전년도 경쟁률 2.3, 실제지원 731명 중 131등 현재 5칸 머리입니다. 경인교대와 고민 중인데 다음 댓글과 함께 비교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인교대 최초모집 173명, 전년도 경쟁률 2.88, 실제지원 421명 중 56등 어제까지 7칸이었다가 오늘 6칸 됐습니다. 가 군에 교원대 지원 예정인데 4칸 불합으로 떠서 나군은 그래도 조금 더 안전하게 쓰고 싶습니다. 둘 다 지원 가능한지와 어느 대학교가 합격 측면에서 더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안전하게 쓰고 싶으면 경인교대 쓰시는 게 낫습니다. 성적만 놓고 보면 서울교대도 가능할 텐데 면접 리스크를 감수해야 되니까... 질문자님께서 면접에 자신이 없다면 경인교대, 자신 있다면 서울교대 쓰세요
넵 감사합니다!
2023 2024 2025 순으로 4.76 4.33 3.76이고 올해 최초모집은 12명이고 모의지원자수116입니당 부산대 올해 사탐공대 풀린 첫해라 가늠이 잘안되요…작년 3개년 70퍼컷은 다 합격이었고 2025에 펑크났었어요 그래프 상으로 추합 상위인거같은데 편하게 적어도될까요…?
부산대 같은 지거국이어도 그 라인대는 제가 직접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진학사 정확도가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답을 드리기가 곤란한데... 저렇게만 놓고 본다면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편하게 쓰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23 2024 2025 순으로 경쟁률 3.14 4.63 3.94 이고 올해 최초모집은29명 모의지원자수106입니당.3개년 내내 다 충원률 100-110이고 크리스마스 기준 모의지원자중 순위는 24/106입니다.현재 추합 1등입니다.안정카드로 해도 괜찮을까요?? 이게 안전카드 확정된다면 스나노릴거같아요 ㅠㅠ 도와주세요….예측변동보니깐 2순위가 65퍼에요.. 추합이라도 가능할까요..?
혹시 몰라 예측변동 남깁니다…
저도 도움을 드리고 싶지만 쪽지로도 댓글로도 말씀 드렸듯이 저는 부산대는 진학사 정확도가 어떤지 모르기 때문에 안정 카드로 쓰라고 답변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은 질문자님이 적어주신 정보와 그래프만 놓고 보면 "추가합격으로는 붙을 수 있을 것이다" 정도예요.
전년도 경쟁률 5.6 모집인원 146명 실지원 900 다군
분석 대상자 857명 중 최초합 134명 추합 201명 이제 표본 더 들어올텐데 ..힘들까요?
중대 경영 213명 뽑고 1880명 중 425등 하고 있습니다.. 진학사 6칸 추합 뜨는데 무조건 붙는다고 볼 수 있을까요..??
네
둘 다 고대입니다 이 과는 모집인원 10명에 전년도 경쟁률 5.6 실지원 76명인 과이고 작년 약펑크였습니다
여기는 모집 12명에 전년도 경쟁률 3.7 실지원희망자 32명입니다. 작년 큰 펑크였습니다. 두 과중 어디를 지원하는 게 더 유리할까요?? 선생님 한분은 작년 펑크때문에 전자를 추천하시고 한 분은 직전경쟁률을 보고 정하라고 하셔서요
이정도면 인정카드로 봐도 될지 한번만 확인 부탁드립리다…
모집인원이 117명인 것 같은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안정보다는 적정 같긴 합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래도 폭난다해도 떨어질 확률은 적겠죠?
오히려 폭이 나서 떨어지는 것보다는 연세대 윗 대학에서 합격을 못 한 사람들이 연대 경영만 붙게 되는 경우에 추합이 안 돌아서 떨어질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세종대 인문사회계열
진학사 4칸 뜨고, 고속은 연초입니다
확정모집 100명에 전년도 경쟁률 6.16 실지원수 625명 모의지원자수 2851명입니다 분석 대상자는 581명이고 224등입니다
이거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동국대 불교 고속 연초 진학사 4칸
확정모집 26명 실지원 115명 모의지원자수 548명. 111명 중 64등입니다. 전년도 경쟁률은 31명 모집에 3.42, 재작년은 26명에 3.35, 재재작년은 25명에 4.12입니다
마찬가지로 안 될 것 같습니다
세종대 인문이랑 동국대 불교 중에 확률 조금이라도 높은 곳 하나 쓰고싶은데 어디가 나을까요?
세종대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확정모집 119명 전년도 경쟁률 4.28 598명 중 202등
고속 연초 진학사 4칸
이렇게 거의 걸친 경우엔 그냥 운일까요
추합이 198등까지, 전 202등입니다
혹시 늦었지만 저도 한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