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3-20 12:11:38
조회수 110

(비공개, 끄적 끄적) 정부, ‘의사과학자’ 양성 방안 확대…이공계 협력 등 강화/ 전주기적 영재교육에서, 전주기적 의사과학자 양성지원 영재교육도 추진 예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7952042

2026년도 '의사과학자 양성 정책 및 지원사업' 공개


보건복지부는 5일 오후 ‘2025 의사과학자 NET-WORKSHOP’을 개최해 오는 2026년 의사과학자 양성 및 지원사업을 소개했다((ⓒ청년의사).
보건복지부는 5일 오후 ‘2025 의사과학자 NET-WORKSHOP’을 개최해 오는 2026년 의사과학자 양성 및 지원사업을 소개했다((ⓒ청년의사).


정부가 오는 2026년부터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이공계와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 방문연수 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5일 서울드래곤시티 랑데부홀에서 ‘2025 의사과학자 NET-WORKSHOP’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예비 의사과학자와 선배 의사과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참여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진로에 대한 비전을 논의했다. 복지부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참여자,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복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융합연구가 가능한 의사과학자를 배출하기 위해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을 통해 학부부터 박사학위 취득까지 전주기 교육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학부과정에서는 의대 학생에게 연구 경험과 환경을 제공하고 대학원에는 석·박사 과정생에게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을 통해 165명의 전일제 박사학위과정 학생이 지원받았으며, 총 79명의 의사과학자(MD-Ph.D)를 배출했다.


지난 2024년부터는 배출된 의사과학자가 독립적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력 단계별로 맞춤형 연구를 지원하는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의사과학자들은 박사학위 취득 후 최대 8년(신진 3년, 심화 5년)까지 연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026년부터는 2개의 신규사업을 추가 도입한다. ‘K-MediST 지원사업’은 의학과 이공계 분야 간 협력을 위해 의대와 이공계 대학원 간 공동학위과정을 마련해 공동교육을 실시하고 공동연구소를 중심으로 공동연구 및 성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사과학자 도약 프로그램’은 바이오헬스 부문에서 인재와 신기술, 산업을 잇는 생태계를 구축해 의과학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해외 바이오헬스 석학 초빙, 국내 젊은 의사과학자의 글로벌 연구기관 방문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연구자로서의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학부생을 포함한 젊은 의과학 인재들의 연구아이디어가 직접 투자로 연결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20년간 매년 5명의 우수의사과학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후배 의사과학자 멘토링 등을 통해 선배 의사과학자의 연구 경험과 열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복지부 정은영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의사과학자는 임상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연구실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바이오헬스 분야의 핵심 인재”라며 “의사과학자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핵심인재로 성장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역량을 펼치고, 대한민국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 확대를 위한 예산 확보, 각종 제도 개선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부가 너무너무 이건 잘 추진하고 있으세요, 진짜 너무 처음으로 정부 멋쟁이이고, 너무 응원해요!! 정부 사랑합니다!!!!!!!! 믿습니다!!!!! 항상 화이팅!!!!!! ^^ (엄지 척!!!!!!!! bbbbbbbbbb)


이제 이거를 기존 의대에서 KAIST, POSTECH 의전원 위주로 좀 더 방향만 틀어주시면 되세요. ^^


전주기적 영재교육 과정(영재고, 대학, 대학원) 에 의사과학자 양성 과정도 다 넣어서, 복합적인 융복합 의료 분야 영재 양성을 통해, 차세대 인재 배출과 국가의 국정 기밀 연구 등까지로 이어지기만 하면, 진짜 멋져요... ^^


................ 조금만 더 늦게 태어났으면, 진짜, 하... 이 혜택들을 다 누릴 수 있었을 텐데,

아직 늦지 않았음,

먼저 선배로 입장하여서, 후배들과의 네트워크를 아주 탄탄히 만들어서,

우리들이 가장 우위에 서는 세상을 만드는 거죠....


이 글은 비공개 해놨으니까, 읽고 있는 영재고 분들의 많은 협력과 소통 부탁드립니다.

아래 글에 찬성 투표도 꼭 하나 부탁 드려요. ^^




의사과학자 진로로 나아갈 영재고 학생들의 의예과 1~3학년 대학 AP 선이수과정에 대한 찬성 및 동의, 대학 입시 및 진학 후에도 이수 의예과 대학 AP 과정에 대한 인정 여부

최대 1개 선택 / ~2026-03-27 12:11:38

rare-넙죽이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