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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미리 받았다" 의혹에 광주 A대 조사 착수…입증시 성적 취소도

2026-02-22 10:30:53  원문 2026-02-22 07:08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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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광주의 한 대학에서 제기된 시험지 사전 유출 의혹과 관련해 학교 측이 인권센터를 중심으로 진상조사에 착수했다. 재시험 요구도 나오고 있지만 대학은 학기 일정이 종료된 만큼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이다.

22일 광주 A대학교에 따르면 대학 인권센터는 2025학년도 2학기 전력공학 강의 시험지 사전 유출 의혹과 관련해 해당 학과 대학원생과 근무자 등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대학 관계자는 "현재 인권센터를 중심으로 사안의 진위를 파악하는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조사 결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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