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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 [1410482] · MS 2025 · 쪽지

2026-02-20 15:06:04
조회수 7,149

입시판의 진리, 뭐든 '첫해'가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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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를 조금이라도 아는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가장 큰 기회는  

"시스템이 바뀔 때 온다"

는 것을요






신설학과

사탐런 

지역의사제 

등등







남들이 고민할 때 먼저 진입한 사람이 

승자가 되었고 또 그럴겁니다. 









2028학년도 수능 통합사회, 통합과학은 다를까요? 









1. 고인물이 없다  




기출 문제와 정형화된 커리큘럼의 부재 




모두가 출발선이 같은 이 시기

누가 방향을 잡고 먼저 시작하느냐에 따라 

등급이 너무 쉽게 결정될 겁니다. 








2. 방심하고 있을 때가 기회 




많은 학생들이 착각합니다.

" 지금 모의고사 쉬운데 나중에 해도 되겠지? "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현재 사탐 과목들도 고2 모의고사까지는 매우 쉽게 출제됩니다. 

그러다 고3 6월, 9월 모평 때 난이도가 급상승 합니다. 






3학년때 어려워지면 그때 가서 공부하실 건가요? 

그때는 국영수와 통과하기도 바쁠겁니다. 






미리 2, 3학년 고난도 기출로 연습해두어야 합니다.

지금 제대로 학습해 놓으면 수능날까지 

고정 1등급이라는 든든한 보험을 갖게 됩니다.








3. 최대 효율로 끝내기 

통합사회 수능 문제집 INSIGHT 통합사회


1) 고1 기출부터  고3 실전 수능까지 

1학년 학평 수준의 기본기부터, 

3학년 실전 수준의 고난도 사고력 문제까지 

교육과정에 적합한 문제를 선별해 수록했습니다. 







2) 통합사회2 출간

통합사회1과 통합사회2의 

핵심 출제 요소를 비교해보면

2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금액이 부담돼서 

한 권만 먼저 사보고 싶다면? 



통합사회2부터 구매해보세요. 









풀어보면 통사1도 학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세트로 구매하면 할인이 적용됩니다 











예약 판매: https://atom.ac/books/1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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