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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줄 모르는 반도체 '낙관론’…삼성·하닉 영업익 전망 1년 새 4배 커졌다

2026-02-18 16:46:12  원문 2026-02-18 14:55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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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인공지능(AI) 수요에 따른 반도체 초호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기대감이 시간이 갈 수록 커지고 있다. 지난해 90조원 수준이었던 양사 합산 영업이익이 올해 200조원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도 옛말이 됐다. 시장에서는 올해 두 회사가 300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는 관측을 앞다퉈 내놓고 있다.

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삼성전자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167조5617억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만 하더라도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2조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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