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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남긴 피자, 그냥 드셨나요?…2시간 지나면 세균 폭증, 바로 버리세요

2026-04-10 10:20:25  원문 2026-04-10 05:02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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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도 ‘위험 온도대’, 세균 증식 가장 빠르다 단백질·수분 많은 배달 음식, 식는 순간 가장 위험

전문가 “무조건 시간 확인…얕게 나눠 즉시 냉장”

어젯밤 남긴 피자 한 조각. 아침에 냄새를 맡고 “괜찮네” 하고 한 입 베어 문다. 하지만 그 판단은 틀렸을 가능성이 크다.

실온에 둔 음식은 2시간만 지나도 세균이 빠르게 증식한다.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보관 시간이 길어질수록 식중독 위험은 급격히 커진다. 게티이미지. 이 음식은 ‘2시간’을 넘긴 순간부터 다른 상태에 들어간다. 기준은 냄새가 아닌 ‘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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