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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1392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2-12 12:16:29
조회수 1,241

(26 부탁, 노년기 의사를 하고 싶다면, 여기를 가야 한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2026세계 대학순위 2등)' 외과수술과 최소침습수술의 융복합적 연구 진행 '로봇 수술 분야' 에서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Center for Medical Robotics)와 함께 세계 선도, 연구소 Hamlyn Centre for Robotic Surgery, 석사과정도 별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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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로봇을 통해 수행하는 수술. 주로 다빈치라는 특수 수술 로봇을 사용한다.

한국에선 2005년부터 수술용 로봇이 도입되기 시작하여, 201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활발하게 시행되기 시작했다. 새로운 기술이나 문물 도입에 적극적인 한국 스타일답게, 2019년 기준, 국내 도입 불과 15년 만에 누적 수술 사례 10만건을 달성했다고 한다. 2020년 기준, 국내에 도입된 다빈치 로봇이 96대에 달한다고 한다. 


  • 장점
    • 복강경 수술은 복강경 구조 상 관절이 없지만 로봇팔은 관절(articulation)이 있어서 췌장 뒷부분 등 복강경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영역까지 수술할 수 있다.
    • 미세조정을 할 수 있으면서도 손떨림이 없도록 한다는 게 장점이다. 의사의 미세 조정을 받아들이도록 설계되어있지만, 손떨림은 알아서 커트한다. 이 때문에 사람 손으로 하는 것보다 수술이 쉽고 실수가 적다. (즉 노년기에도 의사로서 해당 로봇 있는 대학병원이나 개원의료원에서 수술 가능)
    • 영상으로 보는 복강경/흉강경 등의 수술보다 시야가 자유롭다. 입체 화면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 상처가 작다. 적게 째기 때문에 환부가 작다는 장점도 있다. 전립선암 수술은 개복수술시 골반강 깊숙히 위치해 있는 장기를 드러내야하는 탓에 필연적으로 발기에 필수적인 신경을 제거하게 된다.발기부전 VS 암으로 죽기 그러나 로봇수술은 신경을 살려가면서 수술할 수 있는데, 이 탓에 보험 적용이 되는 개복수술에 비해 수십배 차이가 나는 로봇 수술을 선호하는 환자가 많다고 한다. 그 외에도 전통적 방법들은 바깥으로 보이는 피부에 칼자국이 남기 때문에, 자영업 등 호감을 주어야 하는 외모를 중요시하는 직업에서는 전통 방식을 쉽게 선택하기 힘들다. 반면 로봇을 이용하면, 환부를 작게 절개해서 들어간다. 이러면 칼자국도 작아져서 통증도 덜하고 미용에도 여러 가지 이점이 있어 재활에 많은 도움이 된다.

  • 단점
    • 첫번째 단점은 비용이다. 병원 입장에서는 기계의 가격 및 유지비용이 많이 들며, 이로 인해 진료비가 매우 비싸다. 2014년 기준 한 대에 15억원~20억원 정도 하며, 수술 때마다 150만원~200만원의 유지비가 나간다. 환자 입장에서는 국민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다. 로봇을 이용한 전립선암 수술 (근치적전립선적출술) 비용은 상급종합 3백만~1,210만, 종합병원 5백만~1,400만이었다.[2]
    • 가격 접근성이 떨어지는 만큼 종합병원 이상급에서나 기기를 구비해 둘 여력이 되므로 수술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매우 한정된다. 또 조종에 숙달되지 않은 의사에게는 효용이 떨어지며, 수백만원에 달하는 회당 수술 비용 때문에 로봇 수술의 조종에 숙달된 의사가 되려면 실질적으로 대학병원 정규직 교수가 아니면 어렵다. (즉 노년기에도 의사하고 싶으면,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Georgia Center for Medical Robotics)은 의대도 없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의과대학 학부과정에서 다빈치 로봇 시술로 나가는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의과대학으로 가면 된다. 필자도 한국에 이 의료 로봇이나 시스템 도입이 늦어지면, 해외 도주각도 함께 고려중이다. 그런 이유에서 일반 의예과가 아닌, KAIST 바이오메디컬캠퍼스 의료병원과 POSTECH 스마트병원을 진로로 선택하였다.)
    • 이렇게 가격이 비쌈에도 불구하고 개복 수술이나 복강경/흉강경 등의 내시경 영상 이용 수술에 비해 크게 나은 점이 무엇인지 의문이라는 비판이 있다. 일부 암종에서는 보통의 개복 수술 방식에 비해 수술 후 후유증의 빈도나 수술 성공률의 차이도 별로 없는데, 비용만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것이다. 차라리 안전성이 확실히 보장되고, 임상 사례나 의료진의 훈련 정도가 충분히 누적되었으며, 비용도 상대적으로 훨씬 저렴한 전통 개복/개흉 방식 수술이나 내시경 수술이 어떤 면에선 훨씬 더 낫다는 의견도 많다. 그럼에도 췌장암의 일부 상황에서 개복 수술이나 복강경보다 좋은 예후를 보여주긴 해서 존재 이유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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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의과대학이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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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 약칭 Imperial)[5]영국 잉글랜드 런던켄싱턴-첼시 왕립구에 위치한 과학 중심 종합대학이다. 공학, 자연과학, 의학, 그리고 경영학 분야에 특화된 곳으로서 특히 컴퓨팅, 수학과, 전기공학과 등의 명성이 높다. 유럽에서 명성을 지닌 이공계 교육 기관 중 하나로 손꼽힌다.

본래 자연과학, 응용과학, 사회과학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과학 분야의 엘리트 양성을 위해 세워진 학교답게 임페리얼은 1907년에 개교한 이래로 14명의 노벨상 수상자, 3명의 필즈상 수상자, 70명의 왕립학회 회원, 82명의 왕립공학아카데미 회원, 그리고 78명의 왕립의학아카데미 회원 등을 배출했다. 가장 유명한 동문으로는 인류 최초항생제 페니실린을 만든 알렉산더 플레밍 경이 있다.
[6] 이 외에도 '사실의 왜곡에 눈 감을 바엔 원숭이를 조상으로 섬기겠다'는 말로 유명한 진화론의 선두주자 토머스 헉슬리와 타임머신, 투명인간, 유전자 조작 등의 개념을 창안한 작가 허버트 조지 웰즈 등이 이 대학을 졸업했다. 2013년 기준 전체 교수진 중 무려 72명이 영국 학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인 왕립학회 펠로쉽을 보유하고 있으며 영국 동남부의 경쟁력 있는 대학들을 모은 골든 트라이앵글에 속해 있다.

임페리얼은 영국 국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핵심 기술들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곳이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정부 및 각종 기관들로부터 매년 약 1억 8,300만 파운드[7]의 교육 지원금과 4억 파운드[8]의 연구 지원금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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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공학, 의학, 이학으로 나뉜다.[9] 공대로 유명한 학교답게 공과대학에 속한 학과가 가장 많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시험(1주마다 전과목 시험을 봅니다. ㅜㅜ... 재학기간 중 토탈해 2~3과목 낙제시 바로 퇴학 ㅜㅜ)을 몰아서 치는 수학과(Mathematics)와 전기전자공학(Electrical and Electronic Engineering)을 가장 어려운 학과로 뽑는다. 하지만 수학과, 전자과 이외에 다른 학과들도 타 대학보다 시험도 많고 어려운 편이다.[10]

학과별로 자부심이 강해서 재학생뿐 아니라 교수진들끼리도 자기 학과의 우수성을 내비친다.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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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생들은 세인트 메리 캠퍼스(St Mary's Hospital Medical School)에서 수업을 받는다. 공학, 외과수술과 최소침습수술의 융복합적 연구를 진행하는 로봇 수술 분야에서는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교의 Georgia Center for Medical Robotics와 함께 세계를 선도한다. 연구소의 이름은 Hamlyn Centre for Robotic Surgery이며 석사과정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11]

2004년에는 상과대학인 Imperial College Business School[12]이 정식으로 개교했다. 석사와 박사과정을 통틀어 약 2,000명가량이 재학하고 있다. MBA 코스의 경우 미국의 MIT Sloan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발행하는 글로벌 MBA 순위에서 꾸준히 20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MBA 이외에도 MSc Finance, MSc Business Analytics 등 10여 개의 학위를 수여 하고 있다. 일부 학부 과정 마지막 연도에 ~with management라고 부전공으로도 이곳을 거쳐 갈 수 있다. 박사학위 과정은 5년이며 금융, 마케팅, 경제학과 공공 정책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졸업 이후의 학생들의 성과로도 유명하여 영국 교육통계국 (HESA)의 자료에 의하면 졸업생의 평균 초봉이 영국 모든 대학들중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1위를 차지한다. (이 때문에 영국에서는 옥스브리지와 임페리얼을 동시 합격하고 임페리얼을 진학하기도 한다.), 미국 뉴욕 타임즈에서 전 세계 20개국 일류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선호 대학 졸업생 조사에서 전 세계 9위를 차지하였다.

공학부 (Faculty of Engineering)
  • 항공공학과 (Aeronautical Engineering)
  • 생물공학과 (Bioengineering)
  • 화학공학과 (Chemical Engineering)
  • 토목공학과 (Civil & Environmental Engineering)
  • 전산공학과 (Computing)
  • 전기전자공학과 (Electrical & Electronic Engineering)
  • 재료공학과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 기계공학과 (Mechanical Engineering)
  • 지구과학과 (Earth Science & Engineering)
  • 다이슨 디자인공학과 (Dyson School Design Engineering)

의학부 (Faculty of Medicine)
  • 의학과 (Medicine)
  • 신경과 (Brain Sciences)
  • 임상면역내과 (Immunology & Inflammation)
  • 병리과 (Infectious Disease)
  • 소화기내과 (Metabolism, Digestion & Reproduction)
  • 종양내과 (Surgery and Cancer)
  • 임상과학연구소 (Institute of Clinical Sciences)
  • 국립심폐연구소 (National Heart and Lung Institute
  • 보건학과 (School of Public Health)

이학부 (Faculty of Natural Sciences)
  • 화학과 (Chemistry)
  • 수학과 (Mathematics)
  • 물리학과 (Physics)
  • 생물학과 (Life Sciences)
  • 환경정책센터 (Centre for Environmental Policy)

상학부 (Imperial College Business School)
  • 통계학과 (Analytics & Operations)
  • 경제학과 (Economics & Public Policy)
  • 경리학과 (Finance)
  • 경영학과 (Management & Entrepreneurship)
  • 홍보학과 (Marketing)

글로벌챌린지 연구원 (Global Challenge institutes)
  • 데이터과학 연구소 (Data Science Institute)
  • 미래에너지 연구실 (Energy Futures Laboratory)
  • 그랜섬 기후변화 연구소 (Grantham Institute for Climate Change)
  • 고분자공학연구소 (Institute for Molecular Science and Engineering)
  • 보안공학연구소 (Institute for Security Science and Technology)
  • 국제건강기술혁신 연구소 (Institute of Global Health Innovation)
  • 전염병연구소 (Institute of Infection)

국립연구원 (National institutes)
  • 프랜시스 클리크 연구소 (Francis Crick Institute)
  • 로잘린드 프랭클린 연구소 (Rosalind Franklin Institute)
  • 엘런 튜링 연구소 (Alan Turing Institute)
  • 헨리 로이즈 연구소 (Henry Royce Institute)
  • 패러데이 연구소 (Faraday Institution)
  • 영국 치매연구소 (UK Dementia Research Institute)

학술원 (Academic centres)
  • 영어학술원 (Centre for Academic English)
  • 언어문화교류학술원 (Centre for Languages, Culture and Communication)

5. 학부 입학[편집]

인디펜던트 지(紙)의 자료에 따르면 학부 신입생의 영국대입시험(A-level) 평균점수는 570점으로 케임브리지 대학교 (614점), 옥스퍼드 대학교 (580점)에 이은 3위이며, 2023년 입학 기준 입학률 10.2%로 입학심사과정이 매우 까다롭다.

오퍼를 주는 기준은 과에 따라 편차가 심하다. 영국 대학이 미국 대학보다 오퍼율이 높은 이유는 한국 정시처럼 일정 점수대를 넘기지 못하면 지원 자체를 못하기 때문이다.
고로 이미 수준급인 지원자들 사이에서의 경쟁률이며 조건부 합격의 경우 자비 없는 조건을 붙이기도 한다. 예로 영국 수능(A-level)에서 예상 점수(Predicted Grades) A*A*A*A*[13]를 받은 학생에게 "와 공부 잘하는구나, 그럼 그 점수 받고 와!"라는 상큼한 오퍼를 주기도 한다. 이런 경우는 주로 컴퓨터과학과, 수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기계공학과 등 경쟁이 센 전공에서 생긴다.[14]


수학과는 A-level 점수 말고도 MAT이나 STEP이라는 수학 시험을 추가로 응시하여 거의 필수적으로 고득점을 받아야 한다. 전자과와 같이 일부 학과에서는 면접을 진행해 물리와 수학 문제를 즉석에서 풀어보라고 요구하기도 한다. (이때 주로 KMO 고등부 수준 문제가 출제된다.)

학부 지원시 다른 영국 대학과 마찬가지로 3년 동안 학부를 졸업하는 과정과 4년 동안 학부와 석사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지원할 수 있다.
대학원 같은 경우 세계의 다양한 명문대와 연계되어 있다. MIT, Caltech, 코넬 대학교 같은 미국의 연구실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복수 학위를 취득 할수 있고, 이 외에도 스위스 ETH Zurich, 프랑스 Ecole Polytechnique, 일본의 도쿄대학 같은 대학과 협정을 맺고 있다. 과마다 복수 학위 과정을 독자적으로 운영한다.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을 포함한 영국 대학은 석사 기간이 1년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 짧은 편이다. 석사를 짧은 기간 내에 취득하려고 영국대학에 지원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옥스브리지, 임페리얼 석사는 미국 대학 석사과정에 비해 경쟁이 심한 편
이다.

유럽 대륙에서 임페리얼 칼리지의 위상과 명성은 유럽을 통틀어 공과 대학 중 최고로 인식된다. 당장 국가별 노벨상 수상자 수를 확인해 봐도 영국의 높은 연구 수준을 엿볼 수 있다. 2020년 기준 영국 노벨상 수상 횟수는 무려 134회로 세계 2위를 차지한다. 영국의 인구, 대학 수, 영토를 고려하면 정말 작은 나라에서 정신 나간 아카데믹 아웃풋을 보여주고 있다. 그 영국이라는 나라 안에서 종합대학도 아니고 작은 공대인 임페리얼 안에서만 총 17명의 노벨상과 3명의 필즈상 메달리스트가 나왔다.

EU 학생들이 유학을 결정할 때 임페리얼 칼리지는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 꿈의 대학
이다.

과거에는 EU 국적자들은 영국 국내 학생들처럼 Student Loan[15]을 받을 수 있었지만, 영국이 유럽연합을 탈퇴하면서 이러한 혜택들은 더이상 주어지지 않는다. 일단 학교 측에서는 웨스트민스터 등 의사결정기구에 계속 의견을 개진하고 있으며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은 앞으로도 '유럽 대학'으로 남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7. 캠퍼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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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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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중앙에 퀸즈 타워라는 높은 건축물이 있는데 학업 스트레스로 투신자살하려는 시도가 여러 번 있어 일 년에 몇 번 개장하는 것을 빼고는 출입을 막아놓는다. 보통 6월의 시험을 낙제하면 9월에 재시험을 본다. 9월의 재시험마저 통과하지 못하면 1년 유급을 해야 하고 유급 후의 시험마저 통과하지 못하면 퇴학을 당한다. 3과목 이상 낙제할 경우(전자과, 항공학과는 2과목 이상일 경우) 재시험의 기회도 박탈되고 바로 퇴학당한다. 학기 중에도 시험과 과제 때문에 맘 놓고 놀 수 없다. 수학과에서는 매주 시험을 치러 학생들을 괴롭히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모의고사가 아닌 학점에 반영되는 시험이기에 학사 입학 후 졸업까지 3년이 통째로 시험 기간인 셈이다.


(*매우 심각한, 하드한 시험 중독 체험 가능함, 의학)


30-09-15SouthKen...

재학생들은 장난으로 같은 런던에 있는 대학교인 UCL(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KCL(킹스 칼리지 런던)과 모든 문과를 깐다. 단적인 예로 시험이 쉬운 UCL에 갔었어야 했다거나 수학에 너무 지친 나머지 LSE로 갔으면 그리스 문자를 보지 않아도 됐을 텐데라는 푸념을 하기도 한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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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러하다. 노년기에도 외과 의사활동을 계속하고 싶다면, 이 대학을 달려가 졸업하면 된다. (2026 기준 전세계 대학 순위 2위이므로, 이 대학 의예과면, 존스 홉킨스 기타 등, 그냥 싸다구 날릴 수 있다.)

그러려면 입학부터 고려하여 고득점 AP, 즉 영재학교를 졸업해야 한다.


필자도 원하던 KAIST, POSTECH 연계 의전원 실패하면, 바로 여기로 원서 넣는다. ㄱㄱ...


N수 하느라 나이는 먹었고, 외과의사하면서 의료연구(의사과학자) 활동도 계속하고 싶다면, 나와 같이 ㄱㄱㄱㄱ

자세한 문의는 개인적으로 쪽지로 받겠다. 진로를 함께하는 이상 영과고 교류도 같이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 현존 의과대학 아무리 나와도 이 기술 배우기도 쉽지 않고, 또 배워도 적용할 환경이 넉넉하지가 못 하다 ㅜㅜ (그 이외에의 의대에도 이 다빈치 로봇 의료기술 들어와 있는 대학병원 있으면 덧글로 소개 ㄱㄱ)



명문대 의대는 괜히 명문대 의대가 아니다. 그것이 이렇게 증명된다.

만약 이 중 낮아도 합격하면 필자도, 무조건 솔직히 옮기고 싶은 마음 크다.


오해 소지가 있어서 말하지만, 물론 제1 목표는 의사과학자 연계 의전원이지만, 만약 실패시 탈출 도주 루트 확보도 미리 해두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ㅇㅇ




제1 공동 목표 : KAIST POSTECH 의사과학자 목적 의전원 + 임페리얼 칼리지 의과대학
제2 목표 : 위의 다빈치 로봇수술 기술들을 체득 가능한 국내 의과대학


이렇게 우선순위를 둔다.

rare-넙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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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MIN_ · 1361496 · 02/12 12:19 · MS 2024

    나무위키를 그대로 긁어온 거예요?

  • 드로우 · 1392895 · 02/12 12:19 · MS 2025 (수정됨)

    ㅇㅇㅇㅇ 정보는 이미 다 알고 진로를 결정했지만, 정보 소스 나눠주는 역할 위해 매우 정확히 잘 기재된 나무위키 꺼 긁어 왔음.
    우리나라는 아마 10년 정도는 최소 지나야 상용적인 도입을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ㅇㅇ
    (주로 정부 지원 상당할 지거국 수장 의대들 + 빅5 병원들 + 카/포 연계 의전원 ㅇㅇ)

  • mono_kl · 1436658 · 02/12 13:54 · MS 2025

    형님 미래에는 의사들 다 망할거라고 공대갈거라고 하신 거 아니었나요? 혹시 장래희망이 다시 의사로 바뀌셨는지요

  • 드로우 · 1392895 · 02/12 14:03 · MS 2025 (수정됨)

    정확히는 의전원 연계한 의사과학자이죠. ㅇㅇ 의사과학자 양성기관에 첨단병원 설립과 운영도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자동 시스템 운영도 하지만, 이같은 다빈치 로봇수술도 진행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년기에는 어차피 관련 학회 활동도 하며, 개원의할 수도 있고 한 부분이라 ㅇㅇ

  • 드로우 · 1392895 · 02/12 14:06 · MS 2025 (수정됨)

    물론 제1 목표는 이쪽이지만, 만약 실패시에는 일단 의대라도 갈 수 있으면 가야죠 ㅇㅇ 저 중에 있는 곳으로 ㅇㅇ (붙으면 저는 의사과학자 연계 의전원으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