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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이재익 - 칼럼 [1443779] · MS 2026 · 쪽지

2026-02-09 11:45:34
조회수 1,750

성대 전전 추합이 예상보다 너무 더딘게 의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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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군 최상위학과들의 특성 상 상위대학으로 추합이 많이 돌고, 추합 끄트머리 점수대는 못 써서 추합에서 펑크가 크게 나는 그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발표한 3차추합까지 점공 130등대도 못 붙은 모양입니다. (83명 선발)

3차추합 기준 점수가 966점대 정도로, 아직 4분의3바퀴도 못 돌았다는 의미인데 이유가 좀 의문입니다.


한가지 생각하고 있는 점은 가군 고려대 낮공이나 문과를 동시에 합격하신 분들이 역선택을 하면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닌가 싶긴 한데(실제로 어떤 분이 바이오의공 버리고 성전전 등록한다 하더라고요),

언제까지나 추정인데다 그걸 감안해도 점공 분포에 비해 추합 속도가 유독 느려서 의아하네요.


비슷한 예시로 소프트웨어도 추합이 좀 느리더군요. 점공 상으로 20명은 이미 나갔을법한데, 아직 15번까지만 돈 것도 그렇고 3차 추합이 0명인 것 같던데, 여기 역시도 고대 문과 쪽 동시합격자들 중 역선택이 좀 발생한 것인가 싶습니다.



나머지 학과들은 가군 글융을 제외하면 정상적으로 돌고 있더라고요. 글융은 이대로면 역사에 남을 폭이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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