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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이재익 - 칼럼 [1443779]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2-05 00:40:00
조회수 1,169

동시합격 시 고민될만한 모집단위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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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은 수정되었습니다*




해당 글은 모두 제 주관이 들어갔음을 밝힙니다.



치대 vs 경희대한의대

-> 경한도 좋지만, "지방으로는 도저히 못 가겠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직업적 측면을 고려해 치대를 가는게 낫다 생각합니다.



지방한의대 vs 인서울약대

-> 인설약도 좋지만, "지방으로는 도저히 못 가겠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직업적 측면을 고려해 지방한을 가는 것이 낫다 생각합니다.



약대 vs 수의대

-> 본인이 어떤 요소에 가치를 크게 두는지를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성대 반시공 vs 한양대 반도체공

-> 기업이라는 측면에서는 삼성전자가 1위지만(내년에는 전세계 영업이익 1위가 될 회사입니다), 직원 입장에서는 PS를 미친듯이 퍼주는 SK하이닉스가 넘사벽입니다.

고로 성반도 좋지만 한양반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하닉 반도체학과들은 약수와 고민할만하다 생각합니다.



성대 공학계열 vs 한양대 기계공

-> 성대 공계에서 낮은 학점으로도 기계과는 진입 가능하고, 전전/반도체 전공을 제외하면 가장 인기있는 전공인 신소재 전공도 계열 내에 있는데다, 4대역학이 안 맞을 경우 화공은 학점컷 없이 미달로 입학 가능합니다.

또, 학사 취업이 은근 잘 통하는 산공(시경공)도 있기에 성공학을 추천드립니다.



중앙대 산업보안 vs 소프트웨어

-> 현재 컴공 불황이 꽤 장기화되는 추세인데, 채용연계 트랙이 잘 되어있는 산업보안이 낫지 않을까요?

여담이지만 중앙대가 산업보안학과 정원을 아예 계약학과로 인가받아 계약학과로 운영할 계획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경희대 정디플 vs 나군 국제캠 공대

-> 정디플이 생각보다 취업에서 강합니다. 디스플레이라는 전공 자체가 반도체랑 어느정도 비슷한 깔?로 배우는 경향이 좀 있더라고요. 사실상 전전이나 반도체 이중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국 / 건동홍 애매한 학과 vs 아주대 지반공/전자공

-> 생각보다 이공계에서는 중앙대 아래로는 학교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중대는 확실히 조금 다르긴 하더라구요)

건동홍은 물론이고 경희대공대조차도 단순히 학벌을 높이기 위해 진학하는 효용 가치가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점 감안하시고 고민해보면 좋겠습니다.



건동홍 낮공 vs 인하대 전전/기계

-> 마찬가지로 공대 한정으로는 건동홍이 과연 인하대보다 유의미하게 좋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 반면, 전공은 전전이나 기계가 낮공보다 확실히 좋다고 할 수 있죠.

이 점을 감안해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광운대 전자 vs 세종대 IT계열 / 단국대 전전

-> 전자과만큼은 광운대가 뒤의 두 대학 압살한다 생각합니다. 세종대 IT계열이면 고민해볼만은 하나, 단대 전전의 경우 광운대 전자가 딱히 꿀릴만한 점은 없다 생각합니다.



가천대 vs 명상가 공대

-> 공대 한정으로는 가천대가 대학 이름 말고는 아쉬운 부분이 있나 싶습니다. 그 대학 이름조차 유의미하다 하긴 어렵고요. 공대는 가천대가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번외)

비슷한 대학 화공 vs 신소재

-> 길게 얘기 안할게요. 신소재 가시길 권고드립니다. (강요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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