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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따릉이 개인정보유출 2024년 알고도 조치 안 해

2026-02-06 09:42:28  원문 2026-02-06 09:32  조회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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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고 누락 관련자 경찰에 통보·개인정보보호위 신고"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애플리케이션(앱)을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알고도 3년 가까이 조치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는 6일 오전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어 "내부 조사 과정에서 서울시설공단이 2024년 6월 따릉이 앱 사이버공격 당시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도 별도의 조처를 하지 않아 초기 대응이 이뤄지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는 "현재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공단의 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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