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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2등은뭘까 0 0
1등은 누가봐도 의사고 2등은 치과의사?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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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경영 추합 0 0
혹시 점공표본 보신분들 연대경영 추합 어느정도 돌것같으신가요…..? 제발 윗순위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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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2등급나오는거 그렇게어렵나요? 어케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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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믿을사람 없지 1 0
아… 가족만 믿을만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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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이란게 5 3
윤도영을 다시 대성으로 들이란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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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먹어보긴 했는데 0 0
맛은확실히있음 근데 그돈주고 먹을 맛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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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독 vs 기숙 0 0
35354 재수생인데 수업 듣고 이런 거랑 좀 안 맞기도 하고 평소에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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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주변도르인데 0 1
지인들 인스타보면 중경외시에서도 삼일 많이 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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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예과 26학번 신입생을 찾습니다 안녕하십니까? 2026학년도 강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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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인방 보시나요? 3 1
뭐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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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명 대학애들 인스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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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랑 소스에 후추 풍미가 강하고 생후추 알갱이가 씹히고 특유의 스피이시함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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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이냐 롯데리아냐 3 0
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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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릴스나쇼츠는어지간해선거르쇼 0 1
좌파우파어디든간에정신병자만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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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떡 그만. 3 2
메인에 있는 정치글들에게 레드카드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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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마가 지지하는데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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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보다 권위로 작동하는거같음 0 0
솔직히 관습헌법만 봐도 그냥 결론을 정해놓고 끼워맞추는 경우가 전부는 아니더라도 꽤되는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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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훌리 순위 투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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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이건 이 순서인가 많이 떨어진걸로 아는데 메디컬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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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많이 하는 젊은 사람들이 선동을 잘 당하는데 인스타 게시물이나 댓글 주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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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임 1 2
좋아요 왜 많이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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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기계 어떤가요? 0 0
세장중에 저곳만 붙을거 같은데 인식이나 취업 같은 거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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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이 어렵나요?? 3 1
생지 2년째 하다가 이제 런치려는 사람인데요 사문이 타임어택이 심하고 표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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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백포스 새로 샀음 0 1
ㅈㄴ 하얘 약간 구릿구릿한 맛이 있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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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에서 반수 4 0
ㄱㅊ나요? 그냥 붙을거같긴한데....메디컬 아님 안갈꺼라서 하루 순공 5-6시간은 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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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6수능 미적분은 꿀임 0 1
25가 씹손해였던거지 미적괴물 의반들 빠져나가고 나선 저 난이도로 표점 2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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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테두리 뭐임.. 못없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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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 포텐 있어보임?? 10 0
돈 없어서 재수학원 반수반 이런 데는 못 가고 관리형 독서실에서 독재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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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간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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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햄버거 씹어서 줬으면 좋겠어 10 2
잘게 씹어서 내 입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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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조미료 소스 2 2
이거 둘 있으면 무슨 반찬이던 밥이던 다 맛있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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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가 진짜 돈이엇으면 좋겟다 2 0
그럼 내기준플렉스 한번 가능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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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는 각오하길 5 0
날 전화추합으로라도 들여보내지 않는다면 알바트로스탑앞에서 단식시위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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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상형 공개합니다 3 2
제 이상형은 처음 보는 여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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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어떡하나요 0 0
저는 이번에 고1 올라갑니다 다름이 아니라 수학학원 관련한건데요 저는 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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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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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집회 생각보다 놀란게 9 5
홍대에서 봤을때 다 태극기부대 할머니 할아버지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젊은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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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상품가입 전화 쉽지 않네 2 0
전화 받았더니 무슨 1분 넘게 잠깐의 틈도 없이 계속 설명만 함.. 거절의사 밝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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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와있노 ㅋㅋㅋ 9 1
있는줄도 까먹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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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밖에 눈내림? 3 0
카톡창에 눈오는데 며칠 동안 집콕해서 밖에풍경도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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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가장 레전드는 4 4
그 캡틴아메리카가 있다고 하는게 진짜 개웃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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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대학도전기 1 0
1.일,월 편의점 야간 (과외비용,내년대학등록금 벌기위해서) 2.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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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칭찬 부탁 3 3
주말약속때매 단식하려다가 지능 챙기려고 치즈케이크 먹고 독서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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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훨씬 상용화되면 6 0
아마 전기회사가 더 크게 성장할거같은데 결국 인공지능도 전기를 어마어마하게 먹는 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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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포지션은 늘 한결같음 6 0
한결같이 대화하는 상대가 지지하는 정당을 지지함 뭐 국가혁명당 이런것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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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추가합격 레전드 떴다 ㅋㅋㅋ 9 13
베네수넬라 대통령 추합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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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개웃기네ㅋㅋㅋㅋ 2 0
뭐만하면 특수각 ㅇㅈ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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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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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ㅅ1ㅂ 이미 붙었어 0 0
이제 신경안쓰고 바깥에다가 내가 원서쓴대학 26학번이라고 말하고다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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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스블 1회독 기출책으로 27 카나토미 vs 26 시대기출 0 0
범준T 커리 쭉 타려다가 시대기출이 그렇게 좋대서 고민중입니다.




하루가 너무 부족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사실.. 하루는 원래 부족합니다!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는 방법 밖엔 없습니다.
잠자는 시간은 줄이지 마시고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쓸데없는 행동을 좀 더 버려보시지요
넵. 감사합니다.
부자되고싶어요
돈을 일정하게 꾸준히 벌면서 적게 쓰는 방법과
돈을 매우매우 많이 버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출이 적게 나가는 구조의 직업을 갖는 게 좋겠죠.
현실적으로 대한민국에서 돈을 많이 버는 제일 쉬운 방법은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해서 전문직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전문직은 각종 사짜 직업이나 의치한약수 진학을 의미합니다.
시드머니가 있지 않고는 주식이나 코인은 힘들고, 사업 역시 종잣돈이 있어야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수능이 끝나니 미래가 막막하고 불안해지네요 ㅎㅎ 혹시 타고난 성격같은 것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의지와 무관하게 엄청 내향적인 성향이 있는 것 같아요. 사람을 그닥 좋아하지 않고.. 개인적인 사유로 군대도 면제입니다. 사회생활 하는 데 너무 지장이 크려나요??
저도 사회생활을 솔직히 거의 안 해봤지만 군대를 다녀온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큰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당장 저와 절친한 친구들도 면제나 공익이 많고요.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람의 성격이라는 것은 모두와 맞는 것도 불가능하거니와 타고난 성정 위에 후천적으로 학습한 성격을 덮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지금보다 훨씬 더 유약하고 불안정한 성격이었으나 스스로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부족한 점을 계속 메꾸는 방향으로 바꿨습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성격을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해보고 있고요. 허나 이런 걸 꼭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향적인 성향이면 본인의 내향적인 성격과 맞는 사람들을 사귀고 맞는 직업을 갖고 맞는 취미를 하면 됩니다. 저의 경우 현재는 아니나 과거엔 굉장히 활달한 성격이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때부터 지금까지 알고 지내는 친구들의 8할이 내향적입니다. 내향적인 건 전혀 문제가 아닙니다. 외향적이라고 해서 좋은 것도 아니고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보다 많을지도 모릅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본인의 성향보다도 사람을 대할 때의 태도와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성숙하신 것 같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ㅎㅎ
나를 안 좋아하는 사람까지 좋아하는 게 가끔 어려움
저 사람도 누군가에겐 사랑스런 친구자식일테니 충분히 가치있는 사람이라 + 내 스스로 되고싶은 인간상에 가까워지려면 남을 미워하지말고 사람을 사랑해야함
뭔 착한아이 증후군이니마냥 다른 사람한테 미움받기싫어ㅜㅜ가 아니라 나를 미워할 수 있는 건 이해가 가는데 그걸 내가 포용하기가 조금 버거운 듯
나도 이건 공감되는 주제임
최근 3년간 이거 관련해서 계속 생각을 해봤는데 결론에 도달한 게
타인을 사랑한다->이거는 좋은 게 맞는데 기본 전제는 나를 사랑하는 게 우선임.
내가 남을 사랑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스스로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 쓰이는 요소가 많아지면 그건 전제에 어긋남. 그리고 내가 모든 사람을 좋아할 수도 없고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도 없음. 그래서 사실 가치관을 어느 정도 수정하는 것도 추천함. 너를 안 좋아하는 사람이면 혐오하거나 증오할 필요는 없으나
그냥 지나가는 사람1로 생각하면 됨. 내가 가장 중요하니까. 가치관을 세우고 그걸 실천하는데에 있어서 1순위는 스스로를 사랑한다-이걸 잊지 않는 거임
학교 다닐 때나 오르비에서 활동할 때도 당연스레 내가 얘기하고 글 쓰는 게 불편한 사람은 존재했었음.
과거엔 그걸 신경을 많이 쓰고 불편했는데 이젠 그냥 그게 불법이거나 도의적으로 문제만 되지 않는다면 굳이 타인 눈치 보지도 않고 나부터 생각하기로 함.
와……..정말좋음
캡쳐해서 갤러리에 즐찾해놔도됨?
굉장히 좋은 조언을 듣게 되어 기분이 상당히
산뜻함
++ 감삼니다
고갈사 화이팅!

또치도 화이팅자퇴하고 온라인에 중독되어있는데
온라인친구로부터 못 벗어나겠어요
조금이라도 안하면 우울해지고 친구가 살짝만 부정적으로 저한테 말해도 죽고싶어져요
이것때문에 너무 우울하고 공허하고 힘들어요
제가 생각나는 방법으론
1. 현실 친구를 만든다.. 이러면 현생에 좀 더 집중하고 온라인에 시간을 쏟는 비중이 줄어들게 될 거고요
2. 기초적인 자존감을 키운다... 사람은 사실 힘들면 어딘가에 계속 의지하게 되거든요
저도 옛날엔 오르비만 주구장창 하던 폐인이었어서.. 운동을 하고 자기계발을 하면 자존감이 올라가고 그러면 자립심도 어느 정도 생겨서 정서적으로 상처 받는 일이나 무언가에 의지하는 경향이 어느 정도 줄어들겁니다. 허나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본인 스스로가 상황을 인지하고 벗어나려하는 것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