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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도 ‘트럼프에 노벨상 양도’ 시사에…노벨위 “절대 불가” 쐐기

2026-01-11 14:22:36  원문 2026-01-11 09:32  조회수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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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최근 불거진 수상권 양도 논란에 대해 "노벨상은 양도되거나 공유 또는 철회될 수 없다"며 불가 입장을 표명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노벨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노벨상이 한 번 발표되면 이를 철회하거나 다른 사람과 공유 또는 제3자에게 이전할 수 없다"며 "이 결정은 최종적이며 영원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해당 원칙이 항소를 허용하지 않는 노벨재단 정관에 근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성명은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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