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10살만 돼도 섹X는 알잖아, 여성분들은 스타킹 흔들면서 따라불러보세요”…면도날을 입에 문 래퍼, 고통과 전락은 어떻게 미학이 되는가 [음덕후:뮤지션으로 읽다]

2026-01-11 12:48:07  원문 2026-01-10 18:01  조회수 245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975341

onews-image

에미넴, 2001년 ‘마샬 매더스’(The Marshall Mathers LP) 앨범 발매

조롱과 비하, 날 것의 고통과 전락의 인간이 만든 사운드…세계 최고 뮤지션 반열로

대체 불가능한 목소리와 존재감…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아티스트 중 한 명 음악을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콘텐츠

에미넴이 음악을 통해 택한 것이 바로 이 방식이다. 고통 그 자체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방식이 오히려 미학이 되는 지점. 에미넴은 그 위험한 경계 위에서 추락한 인간이 어떻게 강인해질 수 있는지를 증명한다. [게티이미지...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