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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돌이·집순이 주목! 집에만 콕 박혀 있으면 성격 안 좋아진다?

2026-01-10 19:49:28  원문 2026-01-10 17:06  조회수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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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앉아 지내면 성인병 위험이 높아지고 수명이 줄어든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신체 활동 부족이 성격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집돌이, 집순이' 모두 성격이 나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몸과 뇌의 기능이 떨어져 성격에도 부정적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신체 활동 부족이 성격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 신체 활동 부족, 건강에 악영향

보통 사람들은 평균 1년간 약 76일을 거의 움직이지 않고 앉아서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 같은 신체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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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