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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도 못펴, 닭장 수준”…캐나다 ‘극한 이코노미석’ 논란

2026-01-08 09:56:55  원문 2026-01-08 06:03  조회수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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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캐나다 항공사가 최근 선보인 신형 항공기의 좌석 간격이 지나치게 좁다는 승객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각)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항공사 웨스트젯은 지난해 9월부터 보잉 737 기종 21대에 대해 좌석을 개편했다.

사진=레딧 캡처이코노미석의 경우 좌석 간격을 줄여 38인치(약 96㎝)에서 28인치(약 71㎝)로 줄이고 한 줄을 추가해 수용 인원을 늘렸다. 또 고정식 등받이를 설치해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없게 했다.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한 좌석을 사용하려면 추가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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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