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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2명 중 1명은 하루 6시간도 못 자…이유는 "공부하느라"

2026-01-07 10:28:51  원문 2026-01-07 06:02  조회수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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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생각·불행 원인 1위도 '공부 부담'…39% "학교 관둘 생각해봐"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우리나라 일반계 고등학생 2명 중 1명은 학업으로 인해 하루 6시간도 채 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교생이 불행하다고 느끼거나 자살을 생각하게 되는 이유로도 학업이 1순위로 꼽혔다.

7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한국 아동·청소년 인권실태 기초분석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일반고 재학생 2천25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일일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2024년 기준 전체의 46.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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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