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폭 피해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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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편하신 분들은 영상으로, 글이 편하신 분들은 글로 보시면 됩니다. 내용은 똑같습니다.*
*오늘 글의 결론도 "공부 열심히 하자."입니다. 지겨우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 이야기를 제가 공개적으로 하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
제가 중학생일 때입니다. (정확히는 중학교 1학년)
저는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명백한 '학교폭력'의 피해자였어요.
당시에 같은 반이었던 인간에게 매일같이 맞았고,
(코피가 나서 병원에 갔는데 장난치다 그랬다는 거짓말을 했던 게 참 비참했었네요.)
집에 가는 길에 가방을 대신 들어줬어야 했어요,
영상에서는 차마 말하지 못했는데, 그 인간의 친구들이 밤에 우르르 몰려와서
집앞 놀이터에서 제 바지를 벗기고 동영상을 촬영했던 일도 겪었었네요.
그런데 이런 기억들보다도 제일 끔찍했던 건,
다름 아닌 '메이플스토리'였습니다.
사진 출처 : https://blog.naver.com/pasta4065/221905010383
당시의 메이플스토리는 지금과는 다르게 레벨업을 하기가 무지하게 어려웠던 게임이었습니다.
레벨 50만 넘어도 PC방에 온 동네 초딩들이 모여 구경하고 우와우와하던 시절이었죠. (무려 해적이 없던 시절...)
그 인간이 이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저에게 일주일에 3레벨업 정도씩 해놓으라는 식의 미션을 줬었죠.
주말에 부모님이 놀러 가신 날, 14시간 동안 쉬지 않고 사냥하고 물약 사고 했더니 겨우 63레벨에서 64레벨이 되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렇게 레벨업을 하고 나면 혹시나 스탯/스킬 잘못 찍어서 맞을까봐 몇 번이고 확인하며 조심스럽게 클릭했던 기억도 나네요.
아무튼, 이렇게 되니 친구 관계도 조금씩 끊기게 되고, 그래도 평균 이상은 했던 성적도 곤두박질쳤습니다.
저를 오래 봐 오신 분들이라면 제가 중학교 때 공부를 엄청 못했다는 것을 아실 텐데,
물론 공부를 안 한 제 잘못이지만 이런 이유가 숨어있었던 것이었죠.
어쨌든 틈만 나면 메이플스토리 현질도 시키고, 무작위로 머리스타일 바꿀 수 있는 아이템 써서 이상한 스타일 나오면 운 없다며 맞고... 뭐 이랬던 기억이 있는데
놀랍게도, 당시에는 제가 심각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다는 인식이 별로 없었습니다.
학생인권조례 시행 전이라 선생님들 자체도 폭력적이었고, (안 그런 좋은 분들도 정말 많았지만)
또 제가 살던 동네가 워낙 험한 동네였던지라 나처럼 싸움 못하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던 것 같습니다.
저와 제 친구들은 외출할 때 진짜 쓸 돈은 양말에 넣어놓고, 주머니에는 뺏길 용도로 몇 백원 치 동전을 넣어두고 다녔었습니다. 돈을 안 뺏기는 날에는 운이 좋다며 신나게 500원짜리 컵라면을 사 먹던 기억이 나네요.
아무튼, 그러다 대학에 오고, 동기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저의 이런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했었습니다.
제 딴에는 그냥 웃으라고 한 이야기였는데,
동기들이 되게 심각한 표정으로 저를 보면서
"진짜 힘들었겠다..." 라고 말을 해주더라구요. 영화에서나 보던 일이라고 하면서..
그때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살던 세계가 특별한 세계였다는 걸 말이죠.
그와 동시에,
"나는 과연 떳떳한가?"
라는 질문을 많이 던졌던 것 같습니다.
단연코 누군가를 집중적으로 괴롭히거나, 어떠한 종류의 학교폭력 가해자였던 적은 없지만(그런 찝찝함이 있다면 이 일을 할 수도 없겠죠.)
그래도 아무래도 '그런 동네에서 자랐다'라는 핑계를 대 보면,
나보다 약한 친구를 저도 모르는 사이에 괴롭히고 아프게 했던 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만약 그런 적이 있다면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기꺼이 비난을 받고 싶어요.
어쨌든 그 다음부터는,
내가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절대로 이런 환경에서 자라게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당시에 제가 학교폭력의 피해자라는 인식은 없었지만,
어쟀든 그 당시의 저는 학교를 가는 게 두렵고 힘들었거든요.
제 자식에게는 절대로 그런 기억을 주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커졌습니다.
내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도, 가해자도 되지 않을 수 있는 곳이 없을까?
내 이야기를 영화 속 이야기라 하는 동기들이 살던 동네는 도대체 어디인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좋은 동네'에 대한 집착이 커졌고, 자연스레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면서
저번에 썼던 글(https://orbi.kr/00076638029)과 같은 글을 쓰기까지에 이른 것 같아요.
정리해보면, 저는 학교폭력이라고 하는 상처로 인해서 제가 태어나고 자랐던 그 동네에 대한 일종의 '결핍, 열등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게 지금 저를 나름 이 정도 위치까지는 올라오게 해 준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다시 돌아와서 제 학창 시절 이야기를 좀 더 해볼게요.
고3이 되었을 때, 앞서 말씀드린 그 인간과 같은 반이 되었습니다.
제가 중3 때 어떠한 계기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덕에 고3이 되었을 때는 학교에서 공부를 꽤 하는 편이었어요. (그래봤자 보잘것없지만)
그래서 그런지 저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는 친구들이 꽤 많았는데,
그 인간이 어느 날 저한테 와서 수학 문제를 물어보더라구요.
좀 어이가 없었던 저는 그 자리에서 딱 한마디를 했습니다.
'꺼져라'
진짜 과장없이 딱 이 한마디만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인간이 아무 말 없이 그냥 돌아서 가버리더라구요.
그때 처음으로 느껴보았습니다.
내가 무언갈 '성취'하고 나니까 저 무섭던 인간도 나를 건드리지 않는구나.
더 중요한 건, 내가 무언갈 '성취'하고 나니까 저 무섭던 인간에게 강하게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구나.
사실 남학생들은 다 공감하겠지만, 남자들이 학교 생활을 편하게 하려면
1. 싸움을 잘하거나 2. 엄청 재밌거나 3. 축구를 잘하거나 4. 게임을 잘하면 되는데,
그 무엇도 아니었던 저는 늘 당하던 피식자의 입장이었어요.
그런데 또 하나의 방법인 5. 공부를 잘하거나를 충족했더니
중학생 때 밤마다 그렇게 꿈꾸던 '편안한 학교생활'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여기에, 제가 최근 들어 주변 친구들에게 부동산 이야기를 꽤 많이 하고 있는데요.
고향 친구들에게도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더니, 소문이 났는지 그 인간에게 10년 만에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처는 어떻게 안 건지...
부동산을 알아보고 있는데 도와줄 수 있냐는 거예요.
속으로 '와 이 새끼는 진짜 아무런 기억이 없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번에도
'꺼져라'
한마디만 하고 끊어 버렸습니다.
차단을 해서 그 뒤로 전화가 또 왔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확실하게 끊어버릴 수 있을 정도로 내가 많이 단단해졌구나"라는 생각에 뿌듯했던 것 같아요.
제가 이런 글을 스스럼없이 쓴다는 건,
이런 과거가 저에게 큰 상처로 남아 있지 않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그렇게 큰 상처로 남아 있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면,
결국 '내가 잘 살고 있어서'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피램'이라는 브랜드도 만들고, 나름대로 사회에서 인간구실을 하고 있다 보니
주변에서 나에게 함부로 하지 못한다는 것도 느끼고, 내면의 단단한 자존감(?)도 많이 생긴 모습이에요.
물론, 정말 저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심한 피해를 입은 친구들,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 것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친구들이 이 글을 보면 기분이 더 나빠질 것 같아서 걱정도 되는데,
그래도 조금이나마 비슷한 상처와 결핍을 겪어 본 사람의 입장에서 이를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 스스로가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
이라는 생각이 들어 용기 있게 글을 적어봅니다.
이때의 이 성취가 물질적인 성취, 남들이 인정해주는 성취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어쨌든 이 사회 속에서 한 독립적인 개체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
그 정도만 얻을 수 있어도 단단한 내면을 가지는 데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수험생 신분인 여러분의 입장에서는
가장 쉬운 성취를 향한 노력은 '공부'라고 생각해요.
'성적' 말고, 본인의 '성장'을 위한 공부 말이죠.
단순히 제 강의 / 교재 팔아먹으려고 학생들한테 가스라이팅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마시구요.
여러분들 누구나 그랬듯이 결핍과 상처를 겪어봤고, 그걸 나름대로 극복해봤고 극복해나가고 있는 사람이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주시면서 귀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공부 말고도 중요한 거 정말 많습니다. 그걸 부정할 생각은 전혀 없는데요.
여러분이 결핍과 상처를 가진 수험생이라면, 지금 당장 펜 잡고 무슨 책이든 '공부'해보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공부라는 게 자연스럽게 '성찰'을 유발하기에, 자신이 가진 결핍과 상처를 직시하고 극복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도 할 수 있거든요.
그런 공부의 좋은 역할을 만끽하시고, 나아가 본인에게 의미 있는 것들을 '성취'할 수 있는 사람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이 가진 모든 결핍과 상처가 본인 내면의 단단함으로 치유되는 날이 오길.
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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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더 멋있어질게요
재수하면서 피램국어 잘 풀었습니다
고맙습니다 ㅎㅎ
저도 작성자님과 비슷한 어린 시절을 보냈어서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 드네요.. 입원 직전까지 갔을 정도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어서 공부를 반 놨었지만.. 정말 멋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은 괜찮으신 거죠? 멋지게 잘 이겨내셨을 거라고 믿습니다.
쓰레기새끼들이네요 지금이라도 어떻게 안 될까요?
그런 마음 대신 나 스스로를 성장시켜 극복하자는 주제를 담은 글입니다^^
2026 더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저같으면 그놈 결혼해서 애낳으면 유인해서 뜨거운 물 부을듯
정의로운 사회는 피해자를 위로, 추모만 하는 사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악인들이 사회에서 활개치지 않게끔, 그들을 엄정하게 단죄하는 정의로운 사회 구조를 만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도 맞는 말이긴 한데, 솔직히 전 소시민이라 정의로운 사회보단 제가 잘 먹고 잘 사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족, 자녀분들이 행복하고 안전하며 진실이 올바로 서있는 사회에서 살 수 있도록 반드시 훌륭한 법조인이 되어 사회에 봉사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지금 내 인생이 괴롭다면 아득바득 기어올라가야지.. 어디에나 고통은 있지만 결이 다르니까..
좋은 마인드!
항상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멋있으십니다
과찬이십니다 ㅎㅎ
성도고 곳트.
성도고 왤케 많이 아냐 ㅋㅋㅋ
진짜 염치가 없군요 그 분은
ㅎㅎ 기억을 못하는 거겠죠
4년을 히키코모리 신분처럼 살았는데
세상 밖으로 나오는게 늦어졌던 이유 중 하나가..
난 아직도 사건 피해자였을때의 어린 나이에 머물러있는데 세상 모든것들이 다 하나둘씩 변해가는게 무서웠어요
그 간격이 커지면 커질수록 밖으로 나서는게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살다가 진짜 큰일날거같아서 살기 위해서 살던 동네 뜨고 새롭게 시작하고 알바 시작해서 돈도 벌어보고
사람이 무섭지만 아이컨택하며 대화하는 습관 갖고, 지하철만 타면 숨이 막히지만 계속해서 타보고, 그러다 점점 혼자 할 수 있고 내 힘으로 이룬것들이 많아져서 지금은 당당히 더 큰 세계에서 자리잡으려고 살고 있어요 혹시 피해자분들 계시다면 잘못한거 전혀 없어요 또한 그 일을 쉽게 못 극복하는 거 같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저는 완전히 털어내는데 6년이 넘는 많은 시간이 걸렸거든요
가끔 그 일 때문에 눈물이 나오기도 하고 숨이 턱턱 막혀올 수 있는데, 그런 순간이 온다면 그런 나 자신의 곁에서 난 잘못한 게 없다고 스스로 위로해주고 안아주고 격려해주세요
저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저에게 그런걸 해주고 있어요
또한 저 같은 경우도 나 스스로 할 수 있는것들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계속 늘어가니 나라는 사람의 가능성이 궁금해지고
계속 살아보고 싶고 인생이 재밌단 생각도 들고 그러더라고요
살았던 곳을 어쩌다 갈 일이 생겼는데 몸에서 기억하는 그 두려움은 어쩔 수 없었지만 모자와 마스크 없이 당당하게 걷게 되더라고요 왜냐면 저는 이제 그때의 제가 아니고 누가 뭐래도 난 이러이러한 것들을 이뤄낸 사람이고 걔네보다 더 잘살고 있거든요
혼자 여행도 가보고 소중한 반려가족이 생기고
평생을 함께 걸어갈 멋진 가족도 생길 예정이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아냈고
진지한 꿈이 생겨 입시 준비도 해보고..
올해 제가 저 스스로에게 한 약속은
그때에 머물러있던 내게 다음 학년의 기회를 주자 였는데
드디어 2026년도는 제 내적 나이도 한 살을 먹었어요
피해자 ㅇㅇㅇ(만 n세)에서 머무르던 제 시간이 1년이 지났어요
여러분들의 다음 학년은 꽃피는 봄일테니까
그때 누구보다 밝게 웃고 환한 미소로 살아서 다행이라고 환호하게 될 겁니다 그런 내가 곁에 있으니 언제든 지친 몸을 달래서 일어나 주시길 바랍니다
고생 많으셨네요. 어쩐지 되게 단단한 사람 같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와 진짜… 그 아픔과 상처를 딛고 우뚝 서다니… 존경합니다 대단하십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조금 더 높이 서 보겠습니다.
누구라도 그 상처와 두려움은 감히 공감을 못 하죠
고생 정말 많으셨고, 또 그만큼 정말 대단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너는 충분히 사랑스러운 존재야 민재.
헉 사랑합니다
피램 최고!!!!!!

멋지신!멋지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스승님
스승이란 표현은 너무 부끄러운데요ㅜ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피램 << 정말 역작
무기로도 쓸 수 있고 방패로도 쓸 수 있고
무엇보다 지능이 올라간다는거임..
이렇게 보니 전설 무기였누 ㄷㄷ
저도 사실은 초중고등학교때 맨날 애들한테 맞고만 사는 사람이였었는데 이글을 읽어보니 저의 초중고등학교때의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 우리같이 힘내봅시다
이전글 보니 또래이신 것 같은데 우리 때 학교생활이 참 힘들었나 봐요 ㅋㅋㅋㅋ 화이팅합시더
민재야 이제는 너가 잘 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
온 우주가 너를 돕는다.
올해는 너의 해가 될거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ㅎ
저와 형님을 비롯한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두 날아오르는 2026년이 될 거예요. 화이팅
강하게 이겨내시는중인것같아 멋지네요
제가 감히 응원 드릴 처지는 아니지만 박수를 보냅니다.
https://orbi.kr/00076638029
이 글도 제가 20살 내외 나이였으면 수능강의보다 더 추천하고 다녔을거같은 좋은 글입니다
글 잘 읽었고 더 승승장구하시길 응원 드립니다 선생님.
좋은 말씀과 응원 감사합니다! 발베니님의 미래도 응원하겠습니다!
옛날엔 학폭이 정말 일상적으로 빈번하게 일어났죠...
중2때 복도에서 약한애들 모아다가 배빵하고 발차기하면서 자기들끼리 킥킥대던 일진애들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진짜 짧은 시간에 많이 바뀐 거 같아요 ㅋㅋㅋ 지금은 확실히 많이 바뀌었겠죠..??
지금은 제가 다 이김 ㅋㅋ
바위처럼 단단하게
역시 훌륭하신 피램쌤
멋잇어요..
힘든 시간 속에서
고생 많으셨어요...
성공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늘 응원합니다
피자 램지 GOAT
피램 25학년도꺼 무료로 받았는데 이거로 학습해도 본질적인 내용은 차이없죠?
남자사회자체가 잘못임. 잘하는거 없다고 괴롭히는걸 못하게 만들어야함.
약을 먹이든지 해서
대체 어떤 동네에서 살았기에...
정말 고유졍유정 ㅈ만도 못한 말종가해자들이네요 죄두순 ㅈ 뱝 같은 ㅆ역겹무쓸모ㄱ극혐루저들 최소무기징역~사형 이 답인것같습니다. 반성하고 무릎끓고 머리땅바닥쳐박고 싹싹빌고 사과및용서구하고 피해보상해도 모자를판에 ㆍㆍ피해자 피램 님의 과거아픔과 시련이 극공감됩니다 제 아는분도 각종 폭력의피해자 였어서 살면서겪은 각종트라우마등으로 인한 정신적문제로 정신과5급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에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일진한테 뚜까맞은거 -> 팩트
일진한테 '꺼져라' 라고 일침박은거 -> 망상 ㅋㅋㅋㅋ
ㅊ돌은 ㅅ끼가 뭐라는거냐